편한 글쓰기를 위해 음슴체 양해부탁해요. 이야기의 주인공은 20대후반 여자사람임 얘기가 길어질수 있으므로 간단히 요약하겠음 중학교때 나와 동생은 못생긴 외모로 놀림받음 그 충격때문인지 동생은 남자를 혐오했고 머리를 길러 얼굴의 반을 가리고 다님. 그러더니 본인은 여자를 사랑하는 레즈라며 중학교 졸업식에 레즈남친을 데려옴.... 인천에서 인하대를 붙었는데 집이싫다며 부산으로 대학을 가더니 고시원에 있다고 뻥을 치고 남자랑 동거함 성인이 되더니 팸? 돔??? 하는 주인과 노예관계? 잘 모르겠지만 성관계시 주인이라고 부르며 때려주세요. 발가락 핥아봐 등등... 그런짓을 하는 남자를 채팅으로 만남. (대학때 동거하던 남자도 저런남자인듯) 폰비도 본인이 몇개월 내주고 재수할때 일주일에 한번씩 외식도 시켜주고 용돈도 줬는데 잠깐 현금이 필요해서 '만원만..나갔다 집에 올때 바로 찾아다줄게' 하면 못들은척..심지어 대답도 안함 귀 바로옆에다 대고 얘기하는데... 집에 아빠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팬티만입고 다리를 벌리고 앉고 보기도 야한 망사팬티나 화려한 팬티를 사들임 최근까지 본인 핸드폰비 보험비를 수입이 없는 집에 손벌리며 생활하고 집에 용돈은 10원 안가져다주면서 자기 물건은 엄청사들임 (집에 수입이 없어 생활이 어려워 본인의 용돈으로 겨우 생활함...) 방이 쓰레기통임 옷은 바닥에 허물벗고 화장대도 개판에 침대는 아수라장임 60먹은 엄마가 그래도 자식이라고 매일 한숨쉬며 치움... 밥먹을때도 핸드폰을 내려놓지않고 가족들이 묻는말은 대답안하는게 부지기수 도대체 폰으로 뭐하나 봤더니 야한소설...인지뭔지 언뜻 '젖가슴이 다 내비치며' 란 구절이 보였음 지금이라도 사람구실하게 하려면 방도 치워주지말고 폰비 보험비도 내주지말고 무시하라고 부모님한테 화도 내봤지만 60년 넘게 그렇게 사셨고 니가 언닌데 감싸고 안아주라 하심...ㅡㅡ 언니는 개뿔...쌍둥인데.... 진심으로 저승사자가 안잡아가고 뭐하나싶음 하소연할 곳이 없어 이렇게라도... 제발 이 글과 달린 댓글들을 보길...바랄뿐
공기취급해야하는 가족
이야기의 주인공은 20대후반 여자사람임
얘기가 길어질수 있으므로 간단히 요약하겠음
중학교때 나와 동생은 못생긴 외모로 놀림받음
그 충격때문인지 동생은 남자를 혐오했고
머리를 길러 얼굴의 반을 가리고 다님.
그러더니 본인은 여자를 사랑하는 레즈라며
중학교 졸업식에 레즈남친을 데려옴....
인천에서 인하대를 붙었는데
집이싫다며 부산으로 대학을 가더니
고시원에 있다고 뻥을 치고 남자랑 동거함
성인이 되더니
팸? 돔??? 하는 주인과 노예관계?
잘 모르겠지만 성관계시 주인이라고 부르며
때려주세요. 발가락 핥아봐 등등...
그런짓을 하는 남자를 채팅으로 만남.
(대학때 동거하던 남자도 저런남자인듯)
폰비도 본인이 몇개월 내주고
재수할때 일주일에 한번씩 외식도 시켜주고
용돈도 줬는데
잠깐 현금이 필요해서
'만원만..나갔다 집에 올때 바로 찾아다줄게'
하면 못들은척..심지어 대답도 안함
귀 바로옆에다 대고 얘기하는데...
집에 아빠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팬티만입고 다리를 벌리고 앉고
보기도 야한 망사팬티나 화려한 팬티를 사들임
최근까지 본인 핸드폰비 보험비를
수입이 없는 집에 손벌리며 생활하고
집에 용돈은 10원 안가져다주면서
자기 물건은 엄청사들임
(집에 수입이 없어 생활이 어려워
본인의 용돈으로 겨우 생활함...)
방이 쓰레기통임
옷은 바닥에 허물벗고 화장대도 개판에
침대는 아수라장임
60먹은 엄마가 그래도 자식이라고
매일 한숨쉬며 치움...
밥먹을때도 핸드폰을 내려놓지않고
가족들이 묻는말은 대답안하는게 부지기수
도대체 폰으로 뭐하나 봤더니
야한소설...인지뭔지
언뜻 '젖가슴이 다 내비치며' 란 구절이 보였음
지금이라도 사람구실하게 하려면
방도 치워주지말고 폰비 보험비도 내주지말고
무시하라고 부모님한테 화도 내봤지만
60년 넘게 그렇게 사셨고
니가 언닌데 감싸고 안아주라 하심...ㅡㅡ
언니는 개뿔...쌍둥인데....
진심으로 저승사자가 안잡아가고 뭐하나싶음
하소연할 곳이 없어 이렇게라도...
제발 이 글과 달린 댓글들을 보길...바랄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