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후 몇달이 지났음. A양이 이번엔 서울로 온다함. 사실 그전에도 왔으나 별로 만나고싶지않아서 피했음. 이번에 또 오면서 이번에도 안된다하니 서운해하길래 조금 미안했음. 그런데 자기가 금~일 까지 서울에 있고 일욜에 세부를 간다함. 친구랑 가는데 수욜에 돌아오고 서울에 방잡았다고 나보고 트윈이니 잠만자고 출근하라는거임. 괜히 미안해졌음. 얘가 사실 민폐녀가 아니고 날 정말 좋아라해서 부르는건데 우연히 그랬었던건가 싶었음.
그래서 목요일에 금쪽같은 휴가를 내고 수욜밤부터 놀기로 함.
수욜이 되었음. 인천공항에 밤 9시에 떨어진다길래 ㅇㅋㄷㅋ하고 숙소로 11시반가량까지 가기로 함. 그런데 어찌됐건 방값은 A양이 낸거자늠. 그래서 담날 점심은 사줘야겠다 생각하고있었음. 그리고 숙소갈때 필요한거 없냐하니 비타민워터를 사달라함. 필자는 맥주에 안주 생각하고있었음;;;; 그래서 그거면 되겠냐고 했더니 갑자기 롯데리아에 무슨 버거랑 감자튀김이랑 사오라는거임;;;; 순간, 얜 뭐지? 싶었음. 배고프면 같이 나와서 먹던가 하면 되는거 아니겠음?;; 그리고 필자도 저녁을 안먹었기에 분명 나도 먹을거같아서 고민하고있는 찰나 괜찮다고 걍 오라는거임. 그래서 비타민워터만 3병을 사갖고 갔음. 첨에 로비로 나온다길래 귀찮게 뭘 그러냐고 그래서 호수 알려달라고 하니까 알려줌. 그러면서 그 층으로 나오겠다는거임. 해당 층은 8층이었음. 그런데 전체가 숙소가 아닌 건물의 3개층?정도만 쓰고있어서 객실복도로 들어가려면 비번을 눌러야 갈 수 있었음. 그래서 물어봤더니 비번만 띡 알려줌. 그래서 누르고 객실을 찾아갔음. 복도까지 음악이 다들림. 밖에까지 다들린다고 하니 사람 별로 없어서 괜찮다고 함. 필자는 조용함을 추구하기에 너무 시끄럽다고 하니 끄긴껐음.
그러더니 낼 뭐할까, 영화볼까 전시회갈까 하다가 영화보기로 함. 그러더니 나보고 예매를 하라는거임. 피씨에서 예매해야 할인되는 카드가 있기에 예매하려다가 귀찮아서 낼 하기로 했음.
한창 수다를 떨더니 세부 얘기를 해주는게 아니겠음? 같이 간애가 필리핀 유학떄 만난건데, 자기 부모님이 필리핀이 질이 떨어져서 미주나 유럽쪽으로 가기원했다고 그래서 필리핀은 짧게 있었고 미국이랑 캐나다에서 길게 있었고 동남아는 여행이 첨이라고 함. 그럼서 필리핀에서 만난애들은 질이 나쁘다느니 이러고 있었음. 필자는 20대 중반에서야 첫 해외여행을 했기에 듣고만있었음. 그러더니 필리핀에서 만난 전라도애랑 같이 갔는데 걘 성형인이라고 함. 세부를 갔는데 자기보다 키도 크고 날씬한 같이간 친구한텐 성형인이라 말을 못걸더라고. 다 자기한테만 말건다고. 친구가 좀 기분나빴을거라고 함. 그럼서 자긴 전라도애랑 안맞는다는거임. 뒷통수를 친다고...그럼서 경상도에서 대도시도 많고 대통령도 많이 나와서 피해의식 있는건 알겠는데 너무 그런거 보인다고. 그래서 결국은 꼭 뒷통수친다고 함. 그러면서 자기 서울친구들은 서울남자들은 속을 모르겠는데 경상도남자들은 말은 무뚝뚝하게해도 행동은 잘해준다고 좋아한다고 함. 필자, 서울태생이나 경상도남친 만나본적 없다고 하니 나같은 스탈은 내가 무뚝뚝하니 안어울린다함.
우찌우찌 잠을 잤음.
목욜아침 먼저 깼더니 A양 침대에 스벅 베이글샌드위치?와 코코아가 놓여있음. 물어보니 그 전날 친구가 사준거라함. 순간 '그럼서 롯데리아에서 버거를 왜 사오라했지?' 라 생각함. 배고파서 자다 깨서 먹었다고 함...;;;;; 뭐 그렇다 치고, 또 갑자기 비타민워터를 따달라고 함. 자기 어제 목말라서 먹으려고 했는데 못따서 못마셨다고;;;;; 이것도 그렇다 쳤음.
일정 정하고 있는데 갑자기 KTX끊으려는데 현금카드에 현금이 없다고 그러면서 방값이 6만원인데 3만원만 내달라함. 어이없었음. 그럼 내가 같이 안자면 자긴 KTX못타고 어케 내려가려고 했음?;;; 뭐 우선 알았다고 함. 돈이 없다는데 어쩌겠음. 대신 점심은 사주지않아도 되겠다 싶었음.
그래서 영화랑 밥값 내가 계산하고 청구하겠다고 했더니 A양 잠시 멈칫함. 그러다가 알았다고 하면서 자기 CGV할인카드 있다고 븨아피라고 1명 예매하면 1명무료인거 있으니 CGV가자고 함. 어젠 나보고 끊으라고 하더니, 갑자기 븨아피라고 함;;;;; 뭐 쩄든, CGV가기로 했음.
그러더니 자기가 현금이 있으니까 방값 3만원을 보태서 달라는거임. 알았다고 했더니 현금을 9만원을 주면서 12만원 입금해달라함. 순간 9만원이면 KTX 충분히 끊는데 방값을 안냈나? 싶었음.
체크아웃하는데 자기 캐리어 2개에 배낭 하나있다고 배낭들어달란거임. 들어줬음. 그러더니 캐리어도 하나 들어달라함. 그럼서 올때는 로비에서 남자가 다 들어줬는데.......라고 하는거임. 세부는 어케 다녔냐고 했더니 남자들이 다 들어줬다고 함. ;;;;;;
그리고 체크아웃할때 보니 계산 별도로 안했음. 난 또 당한거임.
CGV를 갔음. 역시 돌아다니면서 자긴 이어폰 양쪽에 끼고 노래를 듣고있었음. 그게 예의인지...;; 그러면서 자기 카톡은 감추면서 내 카톡은 당당히 옆에서 봄. 전남친이랑 연락을 하니 '혼또니 빠가야로네~' 이러고 있는거임. A양은 그 전에 말했듯, 2월달에 사귄 남친 헤어지네 마네 하다가 다시 만나고 4월까지도 헤어지네마네 하다가 여러가지 일이 있어서 끝났다고 하더니 이번에 만났을땐 한달전에 완전 끝냈다고. 마지막엔 자기가 갖고 놀았다고 하는거임. 이 사연도 사실 어마어마 함. 필자, 이 남친에 대한 상담을 두달 넘게 같은 내용으로 토씨하나 안틀리고 상담을 반복하고있었음. 그러더니 지금은 뉴페이스 남자 있다고 그 남자랑 계속 카톡을 함. 뭐 이것도 나중에 답답하면 한번 또 다 털어놓겠음.
쨌든, CGV가서 A양의 븨아피 카드로 막 앞에서 얘기하고 있길래 옆에서 기다리고 있었음. 한창 둘이 얘기하다가 카운터에서 '8천원입니다'하니까 A양이 대뜸 '언니, 계산해야지' 그래....뭐...결국 자긴 무료란건가 싶었음. 필자, 계산했음. 그러고 영화를 보고서 점심을 먹으러 가야하는데, 내가 좋아하는 음식 먹으러 가기로 했으나, 얘랑 더이상 같이 있고싶지않아졌음. 그래서 엄마가 찾는다는 핑계를 대고 집으로 간다고 했더니, 계속 카톡을 하더니 나보고 엄마 찾으니 빨리 가라고 등을 막 떠미는거임.
그러고 휙 돌아서 폰을 하는거보니 분명 뉴페이스남자가 오기로 한거같았음.
그 전날 밤에 자기가 얼마나 인기가 있었고, 모든 동아리 남자들이 자기한테 작업을 걸었으며, 아직도연락을 하는 오빠가 있으며 자기는 이용해 먹는다.
인기브랜드 할인해주고 맛있는거 비싼거 사주니까 얻어먹는다. 이러고 있었기에 ;;;;
어찌됐든, 필자 밀려서 지하철을 타게됨.
내 휴가를 쓰고, 집에서 편히 잘 수 있는거 3만원이나 내고 영화비 내가면서 왜 이렇게 허무하게 보냈는지 모르겠음.
도저히 안되겠어서 연락을 끊으려했음. 잘 내려왔다길래 쉬라고 답하고 끝냈음. 그런데 그 다음날 자기 서른살파티 한다고 와줬음 좋겠다고 메세지가 옴. 씹었음. 그랬더니 또 그 다음날 전화가 옴. 안받았음.
계속 피하는것이 답인지 확 다 얘기를 해줘야할지 모르겠음. 얘기를 하면 괜히 별거아닌데 까탈스럽단 식으로 필자만 우스운 꼴 될거같기도 함.
2차 호구인증?
아무도 봐주는 이 없지만 혼자 속이 시원해서 두번째를 써보겠음.
어뜨케 해야 베스트인지 알려주시믄 아주많이 감사함.^^
그후 몇달이 지났음.
A양이 이번엔 서울로 온다함. 사실 그전에도 왔으나 별로 만나고싶지않아서 피했음.
이번에 또 오면서 이번에도 안된다하니 서운해하길래 조금 미안했음.
그런데 자기가 금~일 까지 서울에 있고 일욜에 세부를 간다함.
친구랑 가는데 수욜에 돌아오고 서울에 방잡았다고 나보고 트윈이니 잠만자고 출근하라는거임.
괜히 미안해졌음.
얘가 사실 민폐녀가 아니고 날 정말 좋아라해서 부르는건데 우연히 그랬었던건가 싶었음.
그래서 목요일에 금쪽같은 휴가를 내고 수욜밤부터 놀기로 함.
수욜이 되었음. 인천공항에 밤 9시에 떨어진다길래 ㅇㅋㄷㅋ하고 숙소로 11시반가량까지 가기로 함.
그런데 어찌됐건 방값은 A양이 낸거자늠.
그래서 담날 점심은 사줘야겠다 생각하고있었음. 그리고 숙소갈때 필요한거 없냐하니 비타민워터를 사달라함.
필자는 맥주에 안주 생각하고있었음;;;;
그래서 그거면 되겠냐고 했더니 갑자기 롯데리아에 무슨 버거랑 감자튀김이랑 사오라는거임;;;;
순간, 얜 뭐지? 싶었음. 배고프면 같이 나와서 먹던가 하면 되는거 아니겠음?;;
그리고 필자도 저녁을 안먹었기에 분명 나도 먹을거같아서 고민하고있는 찰나 괜찮다고 걍 오라는거임.
그래서 비타민워터만 3병을 사갖고 갔음.
첨에 로비로 나온다길래 귀찮게 뭘 그러냐고 그래서 호수 알려달라고 하니까 알려줌. 그러면서 그 층으로 나오겠다는거임.
해당 층은 8층이었음. 그런데 전체가 숙소가 아닌 건물의 3개층?정도만 쓰고있어서 객실복도로 들어가려면 비번을 눌러야 갈 수 있었음.
그래서 물어봤더니 비번만 띡 알려줌. 그래서 누르고 객실을 찾아갔음.
복도까지 음악이 다들림. 밖에까지 다들린다고 하니 사람 별로 없어서 괜찮다고 함.
필자는 조용함을 추구하기에 너무 시끄럽다고 하니 끄긴껐음.
그러더니 낼 뭐할까, 영화볼까 전시회갈까 하다가 영화보기로 함. 그러더니 나보고 예매를 하라는거임.
피씨에서 예매해야 할인되는 카드가 있기에 예매하려다가 귀찮아서 낼 하기로 했음.
한창 수다를 떨더니 세부 얘기를 해주는게 아니겠음?
같이 간애가 필리핀 유학떄 만난건데, 자기 부모님이 필리핀이 질이 떨어져서 미주나 유럽쪽으로 가기원했다고
그래서 필리핀은 짧게 있었고 미국이랑 캐나다에서 길게 있었고 동남아는 여행이 첨이라고 함.
그럼서 필리핀에서 만난애들은 질이 나쁘다느니 이러고 있었음.
필자는 20대 중반에서야 첫 해외여행을 했기에 듣고만있었음.
그러더니 필리핀에서 만난 전라도애랑 같이 갔는데 걘 성형인이라고 함.
세부를 갔는데 자기보다 키도 크고 날씬한 같이간 친구한텐 성형인이라 말을 못걸더라고.
다 자기한테만 말건다고. 친구가 좀 기분나빴을거라고 함.
그럼서 자긴 전라도애랑 안맞는다는거임. 뒷통수를 친다고...그럼서 경상도에서 대도시도 많고 대통령도 많이 나와서 피해의식 있는건 알겠는데
너무 그런거 보인다고. 그래서 결국은 꼭 뒷통수친다고 함.
그러면서 자기 서울친구들은 서울남자들은 속을 모르겠는데 경상도남자들은 말은 무뚝뚝하게해도 행동은 잘해준다고 좋아한다고 함.
필자, 서울태생이나 경상도남친 만나본적 없다고 하니 나같은 스탈은 내가 무뚝뚝하니 안어울린다함.
우찌우찌 잠을 잤음.
목욜아침 먼저 깼더니 A양 침대에 스벅 베이글샌드위치?와 코코아가 놓여있음.
물어보니 그 전날 친구가 사준거라함. 순간 '그럼서 롯데리아에서 버거를 왜 사오라했지?' 라 생각함.
배고파서 자다 깨서 먹었다고 함...;;;;;
뭐 그렇다 치고, 또 갑자기 비타민워터를 따달라고 함. 자기 어제 목말라서 먹으려고 했는데 못따서 못마셨다고;;;;;
이것도 그렇다 쳤음.
일정 정하고 있는데 갑자기 KTX끊으려는데 현금카드에 현금이 없다고 그러면서 방값이 6만원인데 3만원만 내달라함.
어이없었음. 그럼 내가 같이 안자면 자긴 KTX못타고 어케 내려가려고 했음?;;;
뭐 우선 알았다고 함. 돈이 없다는데 어쩌겠음. 대신 점심은 사주지않아도 되겠다 싶었음.
그래서 영화랑 밥값 내가 계산하고 청구하겠다고 했더니 A양 잠시 멈칫함.
그러다가 알았다고 하면서 자기 CGV할인카드 있다고 븨아피라고 1명 예매하면 1명무료인거 있으니 CGV가자고 함.
어젠 나보고 끊으라고 하더니, 갑자기 븨아피라고 함;;;;;
뭐 쩄든, CGV가기로 했음.
그러더니 자기가 현금이 있으니까 방값 3만원을 보태서 달라는거임. 알았다고 했더니 현금을 9만원을 주면서 12만원 입금해달라함.
순간 9만원이면 KTX 충분히 끊는데 방값을 안냈나? 싶었음.
체크아웃하는데 자기 캐리어 2개에 배낭 하나있다고 배낭들어달란거임. 들어줬음. 그러더니 캐리어도 하나 들어달라함.
그럼서 올때는 로비에서 남자가 다 들어줬는데.......라고 하는거임.
세부는 어케 다녔냐고 했더니 남자들이 다 들어줬다고 함. ;;;;;;
그리고 체크아웃할때 보니 계산 별도로 안했음. 난 또 당한거임.
CGV를 갔음. 역시 돌아다니면서 자긴 이어폰 양쪽에 끼고 노래를 듣고있었음. 그게 예의인지...;;
그러면서 자기 카톡은 감추면서 내 카톡은 당당히 옆에서 봄.
전남친이랑 연락을 하니 '혼또니 빠가야로네~' 이러고 있는거임.
A양은 그 전에 말했듯, 2월달에 사귄 남친 헤어지네 마네 하다가 다시 만나고 4월까지도 헤어지네마네 하다가
여러가지 일이 있어서 끝났다고 하더니 이번에 만났을땐 한달전에 완전 끝냈다고. 마지막엔 자기가 갖고 놀았다고 하는거임.
이 사연도 사실 어마어마 함. 필자, 이 남친에 대한 상담을 두달 넘게 같은 내용으로 토씨하나 안틀리고 상담을 반복하고있었음.
그러더니 지금은 뉴페이스 남자 있다고 그 남자랑 계속 카톡을 함.
뭐 이것도 나중에 답답하면 한번 또 다 털어놓겠음.
쨌든, CGV가서 A양의 븨아피 카드로 막 앞에서 얘기하고 있길래 옆에서 기다리고 있었음.
한창 둘이 얘기하다가 카운터에서 '8천원입니다'하니까 A양이 대뜸 '언니, 계산해야지'
그래....뭐...결국 자긴 무료란건가 싶었음. 필자, 계산했음.
그러고 영화를 보고서 점심을 먹으러 가야하는데, 내가 좋아하는 음식 먹으러 가기로 했으나,
얘랑 더이상 같이 있고싶지않아졌음.
그래서 엄마가 찾는다는 핑계를 대고 집으로 간다고 했더니,
계속 카톡을 하더니 나보고 엄마 찾으니 빨리 가라고 등을 막 떠미는거임.
그러고 휙 돌아서 폰을 하는거보니 분명 뉴페이스남자가 오기로 한거같았음.
그 전날 밤에 자기가 얼마나 인기가 있었고, 모든 동아리 남자들이 자기한테 작업을 걸었으며, 아직도연락을 하는 오빠가 있으며 자기는 이용해 먹는다.
인기브랜드 할인해주고 맛있는거 비싼거 사주니까 얻어먹는다. 이러고 있었기에 ;;;;
어찌됐든, 필자 밀려서 지하철을 타게됨.
내 휴가를 쓰고, 집에서 편히 잘 수 있는거 3만원이나 내고 영화비 내가면서 왜 이렇게 허무하게 보냈는지 모르겠음.
도저히 안되겠어서 연락을 끊으려했음.
잘 내려왔다길래 쉬라고 답하고 끝냈음.
그런데 그 다음날 자기 서른살파티 한다고 와줬음 좋겠다고 메세지가 옴.
씹었음.
그랬더니 또 그 다음날 전화가 옴.
안받았음.
계속 피하는것이 답인지 확 다 얘기를 해줘야할지 모르겠음.
얘기를 하면 괜히 별거아닌데 까탈스럽단 식으로 필자만 우스운 꼴 될거같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