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운영자들보삼

ㅇㅇ2015.07.27
조회864



당신들 살길 찾기에만 급급해보입니다.
삼만넘는 회원은 나몰랑.
자기들 살기만 바쁨?

카페폐쇄에 대한 삼만회원들의 동의를 언제 얻었나요?

 

또언 게시판의 적극적 관리를했나요? 

글이 올라오면 함께 흥분하며 해외로 퍼나른 사람들의 주축이 운영진아닙니까?

그리고 함께 흥분하면서 그사람들을 통솔하시지 않으셨습니까?

아니신가요? 그런것으로 기억하는데요?

 

더나아가서 운영진님들께서 회원들다 내쫓았잖아요?

조금이라도 자기 생각에 반하는 의견 제시하는 회원들 다 강퇴시키셨죠?

게시판에 조금이라도 다른 의견 올라오면 삭제하고 강퇴시키셨죠?

투표까지 하시면서?

이제 그런것들이 들어 날까 두려워서

자신들의 한짓들이 들통날것 같아서 폐쇄하시려는것 아닙니까?

 

그카페에 있는 수많은 글들이 운영진의 것이 아닙니다.

그글을 쓴 사람들의 글입니다.

그사람들에게 동의 구했습니까?

 

폐쇄이후 내 글에대한 권리는 누구에게 주장해야하는건가요?

그곳에 수많은 사진들과 글들 알아서 처리하라고 하셨나요?

삼만넘는 회원들이 매일마나 인터넷을 합니까?

 

 

그리고 그모자가 운영진들에게 주었다는 일기장 말입니다.

증거라고 보여줬다던 그일기장존재는 언급한적없으시죠?

다보시고 아셨으면서.

그 일기장을 보시고는 모자에게 불리한 증거이니 감추라고 하셨다지요?

왜그러셨나요? 그것을 사람들이보면 또 다르게 생각할 사람들이 많아질것을

우려했기에 그리한것 아닙니까?

 

요양병원 따님께서 운영진에게 메일 보냈을때 운영진들 어떻게하셨습니까?

그 메일 읽고 물러난 운영진도 있었지요? 아닌가요? 아니면 죄송하고(저는 그리알고있어서)

그때 수많은 회원들이 그 메일을 공개해주길 바랬는데 왜 공개하지 않으셨나요?

메일공개하면 안될것 같았나요?

그메일 그모자에게만 전달하였지요? 

공개해달라는 회원들에게는 운영진을 믿으라하였지요? 운영진알아서 한다고?

 

그리고 협박당했다고 글올리셨지요? 무엇이 겁이났나요?

 

그때도 운영진들께서는 숨기기 급급했습니다.

 

본인들이 감당하기 어려우니 모자에게만 전달했겠죠.

운영진들은 도대체 무엇을 위해 그곳에 계신건가요?

저는 운영진들도 알고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인정하고 싶지 않았던것은 아닌가요?

그곳에서 영웅놀이가 즐거우셨던것은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