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팬싸 갔다왔는데 창섭이 진짜..

뚜비뚜비2015.07.27
조회2,877

녹음한거 들으면서 집에 오는길에 메모장에 정리한거에용

창소푸때무네 !!! 치즈케이크때무네!!!!
간떨림 심장떨림 다리후들거림 삼종세트로
하고 싶은 말 하~~~~~나도 못 하고 옴ㅎㅎㅎㅎㅎㅎ




응가오빠 특유의 눈 똥그래져서 놀래는 표정으로 경청해쥼 응강이가 제일 아이컨텍쩔었어용 제가 오늘 말을 느리게 해서 얘기는 길게 했는데 적으니까 양이 별로 없네요ㅠㅠ



와.. 민혁이 오빠 대박대박대박 처음 부터 마지막 까지 계속 손깍지 꼈다가 손가락 조물딱 조물딱 거리면서 대화하고 말투도 다정미 넘침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와나.... 창섭느님 대박 ㅠㅠ 치즈케이크 먹여주던 표정에 심쿵 간쿵해서 원래 저 말만 하려고 했던게 아니라 더 자세한 얘기가 있었는데 저렇게만 말하고 심장쿵쾅걸려서 아무말도 생각안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창섭이 이후로 아무말도 못한게 보이실거에욬ㅋㅋㅋㅋㅋㅋㅋㅋㅎㅎㅎㅎㅎㅎ..ㅎㅎ
무슨 케이크도 너무 듬뿍줘서 현식이를 지나 프니엘한테 갈때까지도 먹고 있었음 그래서 더 말을 못하고 ㅠㅠ
안그래도 첫 팬싸라 할말 생각안나는데 치즈케이크의 역습에 머릿속이 백짓장이 되서 할말 더 생각안나고 심지어 동근이랑 현식이 선물 바꿔서 쥼...^^





뎨뎨 진짜 실물 존잘 모자도 진짜 잘어울리고
계속 네?????네?!?!!하고 되물을때 표정이 어벙해서 계속 생각나요ㅠㅠㅠ 탐탐회산줄 알았다고 했을때 옆에 매니저가 얘 뭐래니..라는 표정이 너무 웃겨서 셋이서 터졌다눙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최애가 성재인데 창섭이의 팬서비스에 진짜 하루종일 창섭이한테서 헤어나오질 못하고 있어여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