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판 눈으로만 보고 그랬는데 막상 직접써보려니 어색;;;일단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에 설명해야할게 있어!내가 이야기할 친구는 A라고 칭할게다른애들은 B,C,D 라고 할게!! 나는 아직도 날짜를 기억해ㅎㅎㅎㅎㅎ7월 15일이 이야기 시작이야! 7월 15일에 우리학교에서 어디론가 놀려가는 날이었어. 어딘지는 말 안할게그래가지고 A랑 B랑 같이 준비하기로 했었어.나랑 B는 A네 집에 가려고 하는데 A가 나한테 연락이 온거야.고데기좀 가지고 오라고 그래서 뭐 친구사인데 뭘 하고 생각하곤 가져갔어.그리고 가방도 챙겨갔었지. 내기억으론 거기안엔 부채가 있었어.고데기 가지고 가서 나는 안쓰고 A만 썼지.준비 다 하고 반 집합하는곳으로 헤어졌어. B는 중간에 늦는다고 먼저갔어. 나랑 A만 같이 간거야!! 그리고 놀러갔다가 일찍 끝났어. 사실 교과체험학습? 같은거그래서 놀러갔지 A랑.갔는데 밥먹고 뭐하고 하다보니 A가 돈이 부족한거야. 그래서 노래방비가 만원인데 내가 다 냈어.별생각없이 그냥 친구인데 뭐.. 이 생각으로 돈 낸거지쫌 더 놀다가 A네 엄마가 아이스크림 베라 작은컵 하나 사주셨어.A가 우리집에 와가지고 맨날 과자랑 치즈랑 그런거 먹거든. 그걸 A네 엄마가 알아.전에 A가 우리집에서 부대찌개 먹고 갔을때 그 다음에 A네 엄마가 치킨사주셨어.뭐 아무튼 베라 아이스크림 입에 물고 우리집으로 갔지. 우리집이랑 A네집이랑 같은 건물이야.아이스크림 먹고 뭐했는지는 기억이 안나. 그냥 놀았겠지 그 다음날이됬어학교끝나고 또 우리집으로 왔어. 우리집에서 숙제를 한대. 하라그랬지 근데 샤프가 없대빌려달래 그래서 빌려줬지. 가기전에 돌려줄줄 알고그러다 시간이 다 됬는지 허겁지겁 가는거야. 내가 샤프 까먹고 있었거든. 근데 그냥 가더라고그래 뭐 상관없어 그날 학원 없었으니까.. 그날 밤에 문자 보냈어. 너가 내 샤프 가져갔냐고 근데 이렇게 답이 오더라? 그래서 괜한 싸움 하기 싫어서 이렇게 보냈지. 이러ㄷ고 연락은 없었어. 금요일에 만나서 받으려고 햇는데 학교에서 몇몇 애들만 미술관을 가는데 그때 걔도 갔어. 그렇게 주말이 되고 월요일이 됬지. 걔랑 나랑 학교 같이가기때문에 연락을 하거든. 월요일에는 아무말도 안했어. 근데 애가 ㅅㄹ텨져가지고 내 체육복 빌렸었고 그 안에는 천원이 있었어. 준다고 그래서 아무말 안하고 있었지.화요일에만 말했어.내가 왜 아침에만 연락을 했냐면 A가 전에 어떤 사건에 휘말렸어가지고 모든 잘못 A가 뒤집어썻거든.그래서 충격이 왔나봐 기억력이 떨어졌나..기억을 잘 못한대. 그렇게 말했었어.그래서 딱 이렇게 말했을 뿐인데....화요일 당일날 다음날이 방학식이라 물건을 일부 가져갔었어.B랑C랑 같이 A 찾고있는데 B는 A가 교무실에 있겠다고 들었고 A는 교실에 있겠다고 그랬어. 그렇게 엇갈린거지.1교무실이랑 2교무실이랑 두번씩 왔다갔다 그랬는데 없어서 먼저 갔나보다 하고 갔어.문구점에 도착했는데 뒤에서 A가 뛰어오더라. 와서 B한테 하는말이야 도 아니고 OO아 도 아니고 시발련아 였어. 아무튼 둘이 해결해야 할 문제니까 D랑 안으로 들어가서 물건 샀지.근데 둘이 같이 들어오더라. A가 오면서 나한테 하는말이 니가 그 지랄하던 물건 준다고 그러더라.그러면서 물건을 내쪽으로 던지는데....샤프가 있었거든...그리고 체육복 안에 있던 천원 그거 던져주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 지금 뭐하자는건지 몰라서 "이거 왜 던져?" 이랬는데"닥쳐 한대 치고싶으니까" 이러더라고"쳐봐, 쳐보라고" 이러는데 무시하고 가더라 그래서"쳐보라고 신발련아" 이랬지. 이 상황에서 제일 화나는건 나니까..근데 그냥 가더라고 그렇게 갔어.애가 ㅅㄹ중이라 예민할수도 있고 그런거지만 이러면 안되지.단순히 아픈것때문에 짜증이 나는거면 하..이얘긴 안하려고 했는데...우리 엄마가 지금 아파. 하혈? 이 있어. 막 엄마가 힘들고 그러는데 나한테 짜증한번 안냈거든딱 이틀째 피 나오는거랑 거의 이주째 피나오는거랑 같아? 아니 진짜 우리 엄마도 아픈거 꾹 참고 짜증한번 안냈는데 지가 뭐라고....하 진짜... 아무튼이거 내가 예민한거야? 뭐야? 얘가 이상한거 아니야?그리고 D말 들어보니까 A가 내가 '내놓으라고 개년아'이랬다고 하더라고근데 나는 개년아 라는말 잘 안써. 그런말 싫어함. 오히려 그런말은 A가 많이쓰거든나는 ㅅㅂ년 ㅁㅊ년 이런거? 사람한테 욕할땐 이런말만 쓰고 A는 다써내가 욕한다는데 잘한건 아니지만... A가 비정상이면 추내가 비정상이면 반 조언좀 해줘...이거 어떻게 받아들여야해? 1
친구가 물건 빌려가고선 안돌려줄때
맨날 판 눈으로만 보고 그랬는데 막상 직접써보려니 어색;;;
일단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에 설명해야할게 있어!
내가 이야기할 친구는 A라고 칭할게
다른애들은 B,C,D 라고 할게!!
나는 아직도 날짜를 기억해ㅎㅎㅎㅎㅎ
7월 15일이 이야기 시작이야!
7월 15일에 우리학교에서 어디론가 놀려가는 날이었어. 어딘지는 말 안할게
그래가지고 A랑 B랑 같이 준비하기로 했었어.
나랑 B는 A네 집에 가려고 하는데 A가 나한테 연락이 온거야.
고데기좀 가지고 오라고 그래서 뭐 친구사인데 뭘 하고 생각하곤 가져갔어.
그리고 가방도 챙겨갔었지. 내기억으론 거기안엔 부채가 있었어.
고데기 가지고 가서 나는 안쓰고 A만 썼지.
준비 다 하고 반 집합하는곳으로 헤어졌어.
B는 중간에 늦는다고 먼저갔어. 나랑 A만 같이 간거야!!
그리고 놀러갔다가 일찍 끝났어. 사실 교과체험학습? 같은거
그래서 놀러갔지 A랑.
갔는데 밥먹고 뭐하고 하다보니 A가 돈이 부족한거야. 그래서 노래방비가 만원인데 내가 다 냈어.
별생각없이 그냥 친구인데 뭐.. 이 생각으로 돈 낸거지
쫌 더 놀다가 A네 엄마가 아이스크림 베라 작은컵 하나 사주셨어.
A가 우리집에 와가지고 맨날 과자랑 치즈랑 그런거 먹거든. 그걸 A네 엄마가 알아.
전에 A가 우리집에서 부대찌개 먹고 갔을때 그 다음에 A네 엄마가 치킨사주셨어.
뭐 아무튼 베라 아이스크림 입에 물고 우리집으로 갔지. 우리집이랑 A네집이랑 같은 건물이야.
아이스크림 먹고 뭐했는지는 기억이 안나. 그냥 놀았겠지
그 다음날이됬어
학교끝나고 또 우리집으로 왔어. 우리집에서 숙제를 한대. 하라그랬지 근데 샤프가 없대
빌려달래 그래서 빌려줬지. 가기전에 돌려줄줄 알고
그러다 시간이 다 됬는지 허겁지겁 가는거야. 내가 샤프 까먹고 있었거든. 근데 그냥 가더라고
그래 뭐 상관없어 그날 학원 없었으니까.. 그날 밤에 문자 보냈어. 너가 내 샤프 가져갔냐고
근데 이렇게 답이 오더라? 그래서 괜한 싸움 하기 싫어서 이렇게 보냈지.
이러ㄷ고 연락은 없었어. 금요일에 만나서 받으려고 햇는데 학교에서 몇몇 애들만 미술관을 가는데 그때 걔도 갔어. 그렇게 주말이 되고 월요일이 됬지. 걔랑 나랑 학교 같이가기때문에 연락을 하거든.
월요일에는 아무말도 안했어. 근데 애가 ㅅㄹ텨져가지고 내 체육복 빌렸었고 그 안에는 천원이 있었어. 준다고 그래서 아무말 안하고 있었지.
화요일에만 말했어.
내가 왜 아침에만 연락을 했냐면 A가 전에 어떤 사건에 휘말렸어가지고 모든 잘못 A가 뒤집어썻거든.
그래서 충격이 왔나봐 기억력이 떨어졌나..기억을 잘 못한대. 그렇게 말했었어.
그래서 딱 이렇게 말했을 뿐인데....
화요일 당일날 다음날이 방학식이라 물건을 일부 가져갔었어.
B랑C랑 같이 A 찾고있는데 B는 A가 교무실에 있겠다고 들었고 A는 교실에 있겠다고 그랬어. 그렇게 엇갈린거지.
1교무실이랑 2교무실이랑 두번씩 왔다갔다 그랬는데 없어서 먼저 갔나보다 하고 갔어.
문구점에 도착했는데 뒤에서 A가 뛰어오더라. 와서 B한테 하는말이
야 도 아니고 OO아 도 아니고 시발련아 였어. 아무튼 둘이 해결해야 할 문제니까 D랑 안으로 들어가서 물건 샀지.
근데 둘이 같이 들어오더라. A가 오면서 나한테 하는말이 니가 그 지랄하던 물건 준다고 그러더라.
그러면서 물건을 내쪽으로 던지는데....샤프가 있었거든...그리고 체육복 안에 있던 천원 그거 던져주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지금 뭐하자는건지 몰라서
"이거 왜 던져?" 이랬는데
"닥쳐 한대 치고싶으니까" 이러더라고
"쳐봐, 쳐보라고" 이러는데 무시하고 가더라 그래서
"쳐보라고 신발련아" 이랬지. 이 상황에서 제일 화나는건 나니까..
근데 그냥 가더라고 그렇게 갔어.
애가 ㅅㄹ중이라 예민할수도 있고 그런거지만 이러면 안되지.
단순히 아픈것때문에 짜증이 나는거면 하..이얘긴 안하려고 했는데...
우리 엄마가 지금 아파. 하혈? 이 있어. 막 엄마가 힘들고 그러는데 나한테 짜증한번 안냈거든
딱 이틀째 피 나오는거랑 거의 이주째 피나오는거랑 같아? 아니 진짜 우리 엄마도 아픈거 꾹 참고 짜증한번 안냈는데 지가 뭐라고....하 진짜... 아무튼
이거 내가 예민한거야? 뭐야? 얘가 이상한거 아니야?
그리고 D말 들어보니까 A가 내가 '내놓으라고 개년아'이랬다고 하더라고
근데 나는 개년아 라는말 잘 안써. 그런말 싫어함. 오히려 그런말은 A가 많이쓰거든
나는 ㅅㅂ년 ㅁㅊ년 이런거? 사람한테 욕할땐 이런말만 쓰고 A는 다써
내가 욕한다는데 잘한건 아니지만...
A가 비정상이면 추
내가 비정상이면 반
조언좀 해줘...이거 어떻게 받아들여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