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비밀 하나씩 말해보자였나 거기서 잠깐 배플했었는데. 레즈도 아닌데 예쁜여자 기구사용해서 성적고문 심하게 시키고 싶다는 댓글 기억나는 사람있어? 그거 나야.
그런 생각은 맨날 하는게 아니라 좀 성적으로 꼴리는 날 있잖아. ㅅㄹ전날이라던가. 그런 날에 상상만 해; 진짜로 해보고 싶어 라는 생각 한 번도 안해봤어. ㅈㅇ할 때 난 그 생각하면서 해. 성적취향이 좀 다른거 뿐이지. 뭐, 여기 나같은 사람 분명 있을걸.
근데 솔직히 난 사실 정신적인 문제도 있는것 같아ㅋㅋㅋ그런데 교우관계는 윤택하다 싶을 정도로 진짜 좋아. 애들이 하나같이 성격 너 만큼 좋고 매력 넘치고 재밌는 애 처음봤대.
내가 좀 이상한게 머릿속으로 계산하고 움직여. 나를 보고 있는 사람이 한 명이라도 있으면 다른 사람 자리 까지 치워주고 의자까지 밀어 넣어주고 나와. 일부러 호감사려고. 보는 사람 없으면 절대 안해. 그리고 일부러 바보 같은 짓 해. 난 절대 치밀한 사람 아니다 이걸 보여주고 싶어서. 덕분에 친구는 더 늘고 매력 넘친다는 소리 들어. 물론 자주 그러지는 않지. 관종짓도 안하고. 대신 머릿속으로 이때 이렇게 하면 좀 웃기는 애로 기억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시뮬레이션 머릿속으로 돌리고 행동하는데 3초도 안걸려. 그리고 일부러 자해해. 특히 손가락. 껍질 벗겨서 피 짜서 막 교과서같은데 뭍혀놔. 스트레스 받으면 그게 더 해서 내 손 본 애들이 놀라면서 손이 이게 뭐야. 할 정도로. 그러면 나는 손톱 물어뜯는 버릇때문이라고 하고 그냥 넘어가. 난 선천적으로 악한 사람이야. 계기도 없고 본능적인 마음이야. 싸이코 패스는 아닌것 같은데.
어떤 애가 나한테는 신비한 분위기가 난다는거야. 단둘이 있을 때 슬쩍 말해주더라고. 약간 슬프고 뱀파이어? 막 그런 분위기? 괴짜 같은 분위기? 그런 분위기가 난데서 뭔소리얔ㅋㅋ내 성격이랑 전혀 다른데ㅋㅋ 이러고 둘이 웃고 넘어갔는데 속으로는 티나나. 티나구나. 어쩌지? 이러고 있고.
밖에서는 노는척하다가 집에서 개빡세게 공부해. 나만 공부하고 얘는 방심하고 놀게 만들어야지. 이런 생각도 들고 실제로 행동으로 옮기고.
이것 말고 더 있는데 여기까지만 쓸게. 나 같은 애 있어? 나 이거 병은 아니지? ㅋㅋㅋ 실제로 보면 공부 전제 석차 5등안에 들고 예의 바르고 뒤에서 챙겨주는거 쩔고 성격 좋고 웃기고 바보 같은 애야. 다 척이지만.
나는 사실 개쓰레기야
그런 생각은 맨날 하는게 아니라 좀 성적으로 꼴리는 날 있잖아. ㅅㄹ전날이라던가. 그런 날에 상상만 해; 진짜로 해보고 싶어 라는 생각 한 번도 안해봤어. ㅈㅇ할 때 난 그 생각하면서 해. 성적취향이 좀 다른거 뿐이지. 뭐, 여기 나같은 사람 분명 있을걸.
근데 솔직히 난 사실 정신적인 문제도 있는것 같아ㅋㅋㅋ그런데 교우관계는 윤택하다 싶을 정도로 진짜 좋아. 애들이 하나같이 성격 너 만큼 좋고 매력 넘치고 재밌는 애 처음봤대.
내가 좀 이상한게 머릿속으로 계산하고 움직여. 나를 보고 있는 사람이 한 명이라도 있으면 다른 사람 자리 까지 치워주고 의자까지 밀어 넣어주고 나와. 일부러 호감사려고. 보는 사람 없으면 절대 안해. 그리고 일부러 바보 같은 짓 해. 난 절대 치밀한 사람 아니다 이걸 보여주고 싶어서. 덕분에 친구는 더 늘고 매력 넘친다는 소리 들어. 물론 자주 그러지는 않지. 관종짓도 안하고. 대신 머릿속으로 이때 이렇게 하면 좀 웃기는 애로 기억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시뮬레이션 머릿속으로 돌리고 행동하는데 3초도 안걸려. 그리고 일부러 자해해. 특히 손가락. 껍질 벗겨서 피 짜서 막 교과서같은데 뭍혀놔. 스트레스 받으면 그게 더 해서 내 손 본 애들이 놀라면서 손이 이게 뭐야. 할 정도로. 그러면 나는 손톱 물어뜯는 버릇때문이라고 하고 그냥 넘어가. 난 선천적으로 악한 사람이야. 계기도 없고 본능적인 마음이야. 싸이코 패스는 아닌것 같은데.
어떤 애가 나한테는 신비한 분위기가 난다는거야. 단둘이 있을 때 슬쩍 말해주더라고. 약간 슬프고 뱀파이어? 막 그런 분위기? 괴짜 같은 분위기? 그런 분위기가 난데서 뭔소리얔ㅋㅋ내 성격이랑 전혀 다른데ㅋㅋ 이러고 둘이 웃고 넘어갔는데 속으로는 티나나. 티나구나. 어쩌지? 이러고 있고.
밖에서는 노는척하다가 집에서 개빡세게 공부해. 나만 공부하고 얘는 방심하고 놀게 만들어야지. 이런 생각도 들고 실제로 행동으로 옮기고.
이것 말고 더 있는데 여기까지만 쓸게. 나 같은 애 있어? 나 이거 병은 아니지? ㅋㅋㅋ 실제로 보면 공부 전제 석차 5등안에 들고 예의 바르고 뒤에서 챙겨주는거 쩔고 성격 좋고 웃기고 바보 같은 애야. 다 척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