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차였구요... 1년 동안 싸운적도 다툰적도 없었어요. 근데 여자친구의 권태기일수도, 그리고 결혼에 대한 문제도 있구요. 전 30초반이고 여친은 20후반이였어요. 아무튼 이제 헤어진지 두달이 다 되어갑니다. 헤어진지 1~3주 정도까지는 연락두 자주 했구요. 통화도 오래 했습니다. 기본 1시간. 만나지는 않았구요... 4주차쯤 한번 찾아갔다가, 그냥 거절 의사만 듣고 왔어요. 전 기다리고 있는 입장이구요, 오늘 연락을 했었는데... 제가 잡는 부분이 너무 싫다고 합니다. 질리고, 무섭기까지 하답니다. 지금은 제일 싫은 사람이라구 합니다. (헤어지기 1~3주까지는 그래도 좋았어요. 말도 잘통하구요.) 잡는 모습이 너무 질리게 한다고 합니다. 솔직히 헤어진 이유가 없거든요. 뜬끔없이, 헤어지자구 하니까요. 뭐 낌새라도 있지 않았나? 전~~현 없었습니다. 말했듯이, 싸운적도 다툰적도 없구요, 항상 좋았습니다. 서로 잘 마춰가면서 만났거든요. 그리고 제가 을의 입장이라, 하자는 대로 다 하고, 제가 하고 싶었던 것도 말하면, 그렇게 하고. 암튼 이렇게 잘 지냈는데, 헤어지게 되었어요. 일단 전 기다릴텐데요, 연락은 이제 일절안하고. 찾아가는 행동도 절대 하지 않을 거구요... 늦은 감이 있지만, 저도 연애를 많이는 아니지만 좀 해봤지만, 이렇게 외모도, 성격도 전부 이상형 이라서... 계속해서 잡은 거 일 수도 있지만, 암튼 여자는 부담스럽고 질린다고 합니다. 제가 그렇게 다시 만나달라, 기회달라 한것두 아니구요, 그냥 얼굴 볼래? 커피한잔 할래? 이정도만 했었는데... 제가 여성적 성격이고, 여자가 남성적 성격이에요. 스킨쉽이라든지, 매일 집에 데려다 주고, 1년 넘게 한번도 빠진적없어요. 항상 사랑한다말하고, 귀여워 죽겠다고 말하고. 아무튼 전 사랑을 있는데로 다 주었습니다. 여자도 그걸 잘알아요. 오빠같은 남자 없다고... 오긴 올까요? 이제 50일가량 되었어요. 후회를 한다던지, 후폭풍이 온다던지... 전 지금 선폭 후폭 다 맞고 있는 중이거든요... 한달사이에 10키로가 빠졌어요... 최소 한달 뒤나, 헤어진시점으로 3개월뒤에 연락해볼 생각인데... 조언 좀 부탁드려요. 환승, 남자가 있는거 아니냐... 절대 100% 없습니다. 서로 폰 오픈하기때문에. 글구 여친 폰에 주소록보면 남자이름은 사촌하고 회사사람 몇명. 저장된 사람들 자체가 많이 없어요. 이건 100% 확신해요 제가. 그래서 더 사랑하고, 자주 보고 했거든요. 1
남자 입니다. 여성분들 답변좀 해주세요
제가 차였구요... 1년 동안 싸운적도 다툰적도 없었어요.
근데 여자친구의 권태기일수도, 그리고 결혼에 대한 문제도 있구요.
전 30초반이고 여친은 20후반이였어요.
아무튼 이제 헤어진지 두달이 다 되어갑니다.
헤어진지 1~3주 정도까지는 연락두 자주 했구요. 통화도 오래 했습니다. 기본 1시간.
만나지는 않았구요... 4주차쯤 한번 찾아갔다가, 그냥 거절 의사만 듣고 왔어요.
전 기다리고 있는 입장이구요, 오늘 연락을 했었는데... 제가 잡는 부분이 너무 싫다고 합니다.
질리고, 무섭기까지 하답니다. 지금은 제일 싫은 사람이라구 합니다.
(헤어지기 1~3주까지는 그래도 좋았어요. 말도 잘통하구요.)
잡는 모습이 너무 질리게 한다고 합니다. 솔직히 헤어진 이유가 없거든요.
뜬끔없이, 헤어지자구 하니까요. 뭐 낌새라도 있지 않았나? 전~~현 없었습니다. 말했듯이,
싸운적도 다툰적도 없구요, 항상 좋았습니다. 서로 잘 마춰가면서 만났거든요.
그리고 제가 을의 입장이라, 하자는 대로 다 하고, 제가 하고 싶었던 것도 말하면, 그렇게 하고.
암튼 이렇게 잘 지냈는데, 헤어지게 되었어요.
일단 전 기다릴텐데요, 연락은 이제 일절안하고. 찾아가는 행동도 절대 하지 않을 거구요...
늦은 감이 있지만, 저도 연애를 많이는 아니지만 좀 해봤지만, 이렇게 외모도, 성격도 전부 이상형
이라서... 계속해서 잡은 거 일 수도 있지만, 암튼 여자는 부담스럽고 질린다고 합니다.
제가 그렇게 다시 만나달라, 기회달라 한것두 아니구요, 그냥 얼굴 볼래? 커피한잔 할래? 이정도만
했었는데...
제가 여성적 성격이고, 여자가 남성적 성격이에요. 스킨쉽이라든지, 매일 집에 데려다 주고, 1년
넘게 한번도 빠진적없어요. 항상 사랑한다말하고, 귀여워 죽겠다고 말하고. 아무튼 전 사랑을
있는데로 다 주었습니다. 여자도 그걸 잘알아요. 오빠같은 남자 없다고...
오긴 올까요? 이제 50일가량 되었어요. 후회를 한다던지, 후폭풍이 온다던지...
전 지금 선폭 후폭 다 맞고 있는 중이거든요... 한달사이에 10키로가 빠졌어요...
최소 한달 뒤나, 헤어진시점으로 3개월뒤에 연락해볼 생각인데...
조언 좀 부탁드려요.
환승, 남자가 있는거 아니냐...
절대 100% 없습니다. 서로 폰 오픈하기때문에. 글구 여친 폰에 주소록보면 남자이름은 사촌하고
회사사람 몇명. 저장된 사람들 자체가 많이 없어요. 이건 100% 확신해요 제가. 그래서 더
사랑하고, 자주 보고 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