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너무 황당한 일을 겪어 글을 씁니다. 오늘 집에서 출발한뒤 버스를 타고 장소에 도착하자 제 머리에 껌이 붙어있던 것을 발견했습니다. 제가 집에서 머리를 감고 바로 나온 뒤 버스를 탔기 때문에 버스 밖에 껌이 붙을 곳이 없습니다. 너무 황당하고 찝찝해서 견딜 수가 없습니다. 제가 과외를 하는데 수업내내 신경이 다 머리로 가서 수업을 하는건지 마는건지 모르겠더군요. 버스마다 cctv가 있어서 일단 내일 아침 버스회사에 동영상 확인할 수 있는지 확인하러 갈 거예요. 제가 수고스럽고 귀찮더라도 이런 이상행동을 하는 또라이를 잡을 생각입니다. 혹시 외대에서 압구정가는 버스 147이나 학동역 지나가는 3412버스에서 긴머리 여자에게 껌을 붙이는 것을 본 적이 있으신 분은 꼭 연락 부탁드립니다.1
버스에서 머리에 껌붙이는 또라이 조심하세요
오늘 너무 황당한 일을 겪어 글을 씁니다.
오늘 집에서 출발한뒤 버스를 타고 장소에 도착하자
제 머리에 껌이 붙어있던 것을 발견했습니다.
제가 집에서 머리를 감고 바로 나온 뒤 버스를 탔기 때문에 버스 밖에 껌이 붙을 곳이 없습니다.
너무 황당하고 찝찝해서 견딜 수가 없습니다.
제가 과외를 하는데 수업내내 신경이 다 머리로 가서 수업을 하는건지 마는건지 모르겠더군요.
버스마다 cctv가 있어서 일단 내일 아침 버스회사에
동영상 확인할 수 있는지 확인하러 갈 거예요.
제가 수고스럽고 귀찮더라도 이런 이상행동을 하는 또라이를 잡을 생각입니다.
혹시 외대에서 압구정가는 버스 147이나
학동역 지나가는 3412버스에서 긴머리 여자에게
껌을 붙이는 것을 본 적이 있으신 분은
꼭 연락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