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기에 제 의견을 올릴까 말까 고민 많이 했습니다. 부디 부족한 글이지만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어 올립니다. 저는 세모자 사건이 판에 처음 올라왔을때 부터 일요일 '그것이 알고싶다'까지계속해서 세모자에게 관심을 가졌던 사람 중 한명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알고싶다'의 방송후 하루아침에 세모자는 거짓말쟁이가 되었으며 여론또한 그들편이 아니었습니다. 물론 저도 그들을 무턱대고 옹호하는 것이 아닙니다.피디가 없었던 그들만의 대화, 진술서의 스마일표시, 이모할머니인 무속인의 개입, 섹스촌 등 저도 또한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어디까지도 이 방송 또한 매체이고 어느 한쪽으로 치우칠 수 있다는 점을 간과하고 있지는 않은지 그것이 궁금합니다. 허목사 아버지가 여전히 목사활동을 하고있어 금전적 여유가 있을 것임에도 불구하고(추측)허목사는 피자배달을 하고있었고 세모자가 자신을 성폭행범으로 몰아가는 것을 알면서도아무런 대응없이 묵인하고 있었는점. 그리고 가장 중요한 언론통제. 신기하게도 방송후 세모자의 기사는 물밀듯 쏟아졌으며 댓글은 온통 그들의 욕뿐이었습니다.제가 그들을 무턱대고 지지한다는 것이 아닙니다. 뭔가 좀 찝찝하다는 거죠. 이정희씨께서 혹시 이 글을 보고 있으시다면 처음 글을 쓰셨을때 한양대학교 정신과 진단서의 진위여부, 무속인에 대해서 국민들에게 거짓없이 진실만을 다시 말하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디까지나 저의 의견이고 다른 분들의 의견도 듣고 싶습니다. 88121
세모자 사건 전 좀 다르게 봅니다.
안녕하세요. 여기에 제 의견을 올릴까 말까 고민 많이 했습니다.
부디 부족한 글이지만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어 올립니다.
저는 세모자 사건이 판에 처음 올라왔을때 부터 일요일 '그것이 알고싶다'까지
계속해서 세모자에게 관심을 가졌던 사람 중 한명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알고싶다'의 방송후 하루아침에 세모자는 거짓말쟁이가 되었으며
여론또한 그들편이 아니었습니다.
물론 저도 그들을 무턱대고 옹호하는 것이 아닙니다.
피디가 없었던 그들만의 대화, 진술서의 스마일표시, 이모할머니인 무속인의 개입, 섹스촌 등
저도 또한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어디까지도 이 방송 또한 매체이고
어느 한쪽으로 치우칠 수 있다는 점을 간과하고 있지는 않은지 그것이 궁금합니다.
허목사 아버지가 여전히 목사활동을 하고있어 금전적 여유가 있을 것임에도 불구하고(추측)
허목사는 피자배달을 하고있었고 세모자가 자신을 성폭행범으로 몰아가는 것을 알면서도
아무런 대응없이 묵인하고 있었는점. 그리고 가장 중요한 언론통제.
신기하게도 방송후 세모자의 기사는 물밀듯 쏟아졌으며 댓글은 온통 그들의 욕뿐이었습니다.
제가 그들을 무턱대고 지지한다는 것이 아닙니다. 뭔가 좀 찝찝하다는 거죠.
이정희씨께서 혹시 이 글을 보고 있으시다면 처음 글을 쓰셨을때 한양대학교 정신과 진단서의
진위여부, 무속인에 대해서 국민들에게 거짓없이 진실만을 다시 말하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디까지나 저의 의견이고 다른 분들의 의견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