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도 너무 착합니다. 하지만 일은 하고 있어도 성사가 되야 돈이 되는 일이라 열심히 본인은
뛰어다닌다고 하지만... 돈을 가져오질 않네요...
벌써 8년입니다... 저 혼자서 회사다니면서 얘들 키울려니... 육체적인것은 참을만 한데.
경제적으로 계속 가게는 마이너스여서 갈수록 너무 힘들어지네요.
사실 남편이 결혼한후 이것저것 하다가 빚을 너무 많이 졌고 둘다 파산을 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은행을 이용할수도 없고.. 집도 친정집에서 얹어사는데 집이 불편한지.. 남편은 항상
나갈려고만 하고 누구 만난다. 운동간다...하면서 저녁엔 으례 나가버립니다.. 평일에는 시외로 며칠씩 다니고요.. 친정 부모님은 사람만 착하면 언젠가는 산다고 딴 생각 하지 말라시는데 큰애도 학교에 다니고 들어갈곳은 너무 많은데 혼자서 벌어서는 도저히 생활을 할수도 없고 이제 8년정도 되니까 왜 나혼자 이렇게 희생하며 사나 하는 마음에 억울한 생각까지 듭니다.
돈벌지 못하는 남편...결혼후 8년간...
저는 결혼을 한지 8년이 되어가고 8살 아들과 3살의 딸아이을 키우고 있는 주부입니다.
남편과 시댁분들은 너무나 좋으신 분들이어서 시댁과의 불화 그런거 전혀 없습니다.
남편도 너무 착합니다. 하지만 일은 하고 있어도 성사가 되야 돈이 되는 일이라 열심히 본인은
뛰어다닌다고 하지만... 돈을 가져오질 않네요...
벌써 8년입니다... 저 혼자서 회사다니면서 얘들 키울려니... 육체적인것은 참을만 한데.
경제적으로 계속 가게는 마이너스여서 갈수록 너무 힘들어지네요.
사실 남편이 결혼한후 이것저것 하다가 빚을 너무 많이 졌고 둘다 파산을 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은행을 이용할수도 없고.. 집도 친정집에서 얹어사는데 집이 불편한지.. 남편은 항상
나갈려고만 하고 누구 만난다. 운동간다...하면서 저녁엔 으례 나가버립니다.. 평일에는 시외로 며칠씩 다니고요.. 친정 부모님은 사람만 착하면 언젠가는 산다고 딴 생각 하지 말라시는데 큰애도 학교에 다니고 들어갈곳은 너무 많은데 혼자서 벌어서는 도저히 생활을 할수도 없고 이제 8년정도 되니까 왜 나혼자 이렇게 희생하며 사나 하는 마음에 억울한 생각까지 듭니다.
주위사람들은 이혼하는게 낫다고 그럽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