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0살가까이 나이차이나는 남자랑 사귀고있는 20대 초반여자입니다
제가 속이 좁은건지 이게 기분나빠해도 맞는건지 궁금해서 글을 쓰게됐어요
저는 연애하기전부터 그 오빠를 알고잇었구요
그저 안부연락등 친한오빠 동생사이로 연락을 주고받다가 연애를 하게됐어요
그래서 그런지 지금도 존댓말을 쓰고있는데요
어느 날 남자친구와 같이 밥을 먹으러 식당에 갔는데 알바생 여자가 오빠와 아는 사이인겁니다
오랜만이라면서 되게 반갑게 인사하더라구요
여자알바생은 오빠 뭐먹을래 뭐줄까 이러면서 반말 하는데 사실 저는 기분이 좋지않았어요
물론 저를 알기전부터 알던 사이긴했지만 오빠보다 한참 어려보이는데 반말을 내뱉으니 기분이 그러더라구요
내가 알기전부터 알던 사람이니 이해하자고 생각하면서 넘기려는데
알바생 분이 종종 일하다가 한가하면 오빠 옆에 암ㅈ아서 말을 거는거에요
저희는 단 둘이 왔었고 당연히 마주보고 앉았는데 그여자는 오빠 옆자리에 낼름 앉더니 오랜만이라면서 말걸고 장난도 치는겁니다ㅠㅠ
오빠는 건성건성 받아주면서 저랑 얘기하구요
저희가 밥먹는 중 저희 둘다 아는 지인이 왔습니다
그 지인분이 잠시 제옆에 앉아서 셋이 얘기를 나눴구요
그리고 그 알바생이 퇴근할 시간이 되었는지 옷을갈아입고 나왔더라구요
그리고선 또 오빠옆에 앉더니 말을거는 겁니다ㅠㅠ
저희 둘다 아는 지인을 그 알바생도 아는 사람이었나봅니다
갑자기 저의 자리에 껴서 말거는 것도 거슬리고 반말도 거슬리고 기분이 상당히 안좋았어요
알고보니 그여자는 저보다 한살 많았구요
알바분도 오빠랑 나이차이 많이 나는데 반말하는거 되게 보기안좋았구 그 알바분은 오빠랑 같은 곳에서 한달정도 같이 일했을때 알게됐다고하더라구요
그리고 차라리 그 나중에오신 지인분과 오빠 그리고 셋 다 아는 사이라면 모를까 초면인 저도 있는 곳에서 갑자기 껴서 말걸고 이러는거 되게 저는 싫었어요
제가 오빠 여자친군인걸 몰라서 옆에앉았다거나 그랬르면 모를까 여자친구인것도 알면서 그런거구요ㅠㅠ
나중에 오빠에게 이 부분에대해 말했더니 미안하다고 자기가 아는척도 안하겠다
기분안좋게해서 미안하다구 그러는데 더 이상 뭐라하기도 그래서 알겠다고 넘겼어요ㅠㅠ
남자친구에게 반말하는 남자친구 여자지인
10살가까이 나이차이나는 남자랑 사귀고있는 20대 초반여자입니다
제가 속이 좁은건지 이게 기분나빠해도 맞는건지 궁금해서 글을 쓰게됐어요
저는 연애하기전부터 그 오빠를 알고잇었구요
그저 안부연락등 친한오빠 동생사이로 연락을 주고받다가 연애를 하게됐어요
그래서 그런지 지금도 존댓말을 쓰고있는데요
어느 날 남자친구와 같이 밥을 먹으러 식당에 갔는데 알바생 여자가 오빠와 아는 사이인겁니다
오랜만이라면서 되게 반갑게 인사하더라구요
여자알바생은 오빠 뭐먹을래 뭐줄까 이러면서 반말 하는데 사실 저는 기분이 좋지않았어요
물론 저를 알기전부터 알던 사이긴했지만 오빠보다 한참 어려보이는데 반말을 내뱉으니 기분이 그러더라구요
내가 알기전부터 알던 사람이니 이해하자고 생각하면서 넘기려는데
알바생 분이 종종 일하다가 한가하면 오빠 옆에 암ㅈ아서 말을 거는거에요
저희는 단 둘이 왔었고 당연히 마주보고 앉았는데 그여자는 오빠 옆자리에 낼름 앉더니 오랜만이라면서 말걸고 장난도 치는겁니다ㅠㅠ
오빠는 건성건성 받아주면서 저랑 얘기하구요
저희가 밥먹는 중 저희 둘다 아는 지인이 왔습니다
그 지인분이 잠시 제옆에 앉아서 셋이 얘기를 나눴구요
그리고 그 알바생이 퇴근할 시간이 되었는지 옷을갈아입고 나왔더라구요
그리고선 또 오빠옆에 앉더니 말을거는 겁니다ㅠㅠ
저희 둘다 아는 지인을 그 알바생도 아는 사람이었나봅니다
갑자기 저의 자리에 껴서 말거는 것도 거슬리고 반말도 거슬리고 기분이 상당히 안좋았어요
알고보니 그여자는 저보다 한살 많았구요
알바분도 오빠랑 나이차이 많이 나는데 반말하는거 되게 보기안좋았구 그 알바분은 오빠랑 같은 곳에서 한달정도 같이 일했을때 알게됐다고하더라구요
그리고 차라리 그 나중에오신 지인분과 오빠 그리고 셋 다 아는 사이라면 모를까 초면인 저도 있는 곳에서 갑자기 껴서 말걸고 이러는거 되게 저는 싫었어요
제가 오빠 여자친군인걸 몰라서 옆에앉았다거나 그랬르면 모를까 여자친구인것도 알면서 그런거구요ㅠㅠ
나중에 오빠에게 이 부분에대해 말했더니 미안하다고 자기가 아는척도 안하겠다
기분안좋게해서 미안하다구 그러는데 더 이상 뭐라하기도 그래서 알겠다고 넘겼어요ㅠㅠ
혹시나 제가 속좁고 이해못하는 여자친구인지 물어보기위해서 글을 씁니다ㅠㅠ
제가 속이 좁은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