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생활은 참아야되는건가봐요..

삶은..201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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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어리고 들어온지 얼마안된 이유로 설날에 여직원중에 혼자 다나와서 일하고..

 

이번휴가 금토일 3일...휴가도 제일 적게가고... 오래된 여직원분은 더쉬고오라고 하시고.. 

 

연차없고 토요일 격주 명절에 다 나와서 일해야되는 회사..

 

수당은 전혀없고..실수령액 최저임금보다 적고..

 

사장님은 사무실에서 담배 매일 피시고..

 

몇번 고민하다가 이번에 휴가 문제로 ..쫌 섭섭해지네요.. ㅜㅜ

 

참..이직을 해야할까요...다른회사도 마찬가지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