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런일을 당하니 화가나네요 핸드폰으로 치는거라 오타양해바랍니다 저희는 치킨을좋아하는 부부입니다 요새 치킨값이많이 올라서 두마리치킨을 자주먹어요 처**치킨에서 두마리치킨이 2만원대더라구요 그집 양념치킨이 워낙맛있잖아요 그래서 그집을 자주시켜먹거든요 그집에서 사건이터졌네요 그날은 비가엄청 많이오는날이였어요 저희는 여느때와 다름없이 주문하고 카드로한다고 기다리고 있었어요 주문한 치킨이와서 받고 카드드렸어요 카드몇번긁더니 안된다고하시더라구여 근데 보니까 그 비닐팩같은거에 단말기를넣어오셨더라고요 그 배달오신분 우비에 비가 묻어있어서 카드단말기에물이묻었거든요 저는 속으로 물묻어서 단말기가 고장난건가 하고 생각했어요 그때 저희남편이 돈빠졌다 라고 말해서 제가 돈빠져나갔데요 라고 말하니 그분께선 안됬다고 계속긁더니 잔액부족이뜬다고 말하시는거에요 그카드가 저희남편 용돈카든데 2만얼마가있었거든요 그래서 그걸로 긁은건데 배달온 사장님께서는 잔액부족이라고 안된다고 하셔서 저희남편이 문자까지보여드렸어요 ㄱ근데도 자기들 카드엔 안떴다면서 계속하셔서 남편이 참다못해 아니 카드에서 돈이빠져나가면 문자가 온다고 저희카드에 2만얼마밖에없었다고 빠져나갔으니 잔액부족이 뜨는거라고 일단 돌아가시고 내일 다시한번확인하시라고 하고 보내고 치킨집으로 전화해서 여자 사장님한테 내일다시 확인해보시고 안빠져나갔으면 전화주시라고 하고 마무리됬거든요 그다음날 저희남편도 확인했거든요 근데 그다음날 전화안오시길래 확인됬구나 하고 마무리된줄 알았죠 방금도 남편이 치킨먹고싶다하고 딸이 치킨먹고싶다길래 처**치킨에 양념이랑 치킨 두마리시켰어요 그때그분이 배달오셨고 예전얘기를 하시는거에요 그때 카드에서 안빠져나갔다고 그러셔서 아니에요 빠져나갔어요 저희도 확인했어요하니 그분은 아니에여 안빠져나갔어요 하고 카드 결제 하고 가셨거든요 근데 치킨을열어보니 양념 후라이드가아니라 후라이드 후라이드가 온거에요 그래서 결제금액확인하려고 봤더니 3만8천원이 결제되어있었어요.그거때문에 저랑 남편이랑 너무 황당하고 화가나서 전화를했죠 왜 아무말도없이 3만8천원을긁으시냐 그때 확인다하시지않았냐 그리고 치킨도 다른게왔다 이렇게 말하는 도중 저희남편이 목소리가조금 커졌어요 근데 여사장님이 지금 그 돈때문에 치킨메뉴 다르시다 고 하는거같은데 분명히 후라이드후라이드 시켰다 이러시는거에요 . 솔직히 그돈 있어도그만 없어도그만이지만 말도안하고 빼간것도 그렇고 저희는 결제 다했는데 막무가내로 그러면 기분이안좋잖아요? 돈을 두번내는거고 .... 그래서 치킨가져가시라고 저희가주문한거아니라고 하니 안된데요 그래서 남편이 가게위치물어물어 그곳까지가니 아들을 부르셨더래요 다짜고짜 그 아들이 우리부모한테 왜그러는데? 라고 반말을하고 배달오신분한테 왜빼갔냐 하니 그때안빠져나가서 뺀거다 라고만 하시네요 저희가 다확인시켜드렸고 이제까지아무말 없으시다가 왜 갑자기 이러냐니까 그냥 그때카드안긁혔다는 말만 해요 어이없어서 고객센터전화하니 우리카드에서 돈빠진거 다시 점주에게 확인시켜주면 취소해준다고 말바꾸시고 저희는 다확인시켜드렸는데 또 확인시켜주고 기름비 날리고 시간날리고 만약에 이렇게 안찾아갔더라면 환불도 못받았을거에요 진짜 치킨한번시켜먹으려다 쌩돈날리고 기분도 잡쳤네요 님들도 비오는날 카드 단말기 잘보세요 이런일도 처음이라 황당했고 배달오신분태도도 너무마음에안들었어요 7
치킨집사장님한테 돈뺏길뻔했어요
핸드폰으로 치는거라 오타양해바랍니다
저희는 치킨을좋아하는 부부입니다
요새 치킨값이많이 올라서 두마리치킨을 자주먹어요
처**치킨에서 두마리치킨이 2만원대더라구요
그집 양념치킨이 워낙맛있잖아요
그래서 그집을 자주시켜먹거든요
그집에서 사건이터졌네요
그날은 비가엄청 많이오는날이였어요
저희는 여느때와 다름없이 주문하고 카드로한다고 기다리고 있었어요
주문한 치킨이와서 받고 카드드렸어요
카드몇번긁더니 안된다고하시더라구여
근데 보니까 그 비닐팩같은거에 단말기를넣어오셨더라고요
그 배달오신분 우비에 비가 묻어있어서 카드단말기에물이묻었거든요 저는 속으로 물묻어서 단말기가 고장난건가 하고 생각했어요
그때 저희남편이 돈빠졌다 라고 말해서 제가 돈빠져나갔데요 라고 말하니 그분께선 안됬다고
계속긁더니 잔액부족이뜬다고 말하시는거에요
그카드가 저희남편 용돈카든데 2만얼마가있었거든요
그래서 그걸로 긁은건데 배달온 사장님께서는 잔액부족이라고 안된다고 하셔서 저희남편이 문자까지보여드렸어요
ㄱ근데도 자기들 카드엔 안떴다면서 계속하셔서 남편이 참다못해
아니 카드에서 돈이빠져나가면 문자가 온다고 저희카드에 2만얼마밖에없었다고 빠져나갔으니 잔액부족이 뜨는거라고
일단 돌아가시고 내일 다시한번확인하시라고
하고 보내고 치킨집으로 전화해서 여자 사장님한테 내일다시 확인해보시고 안빠져나갔으면
전화주시라고 하고 마무리됬거든요
그다음날 저희남편도 확인했거든요
근데 그다음날 전화안오시길래 확인됬구나 하고
마무리된줄 알았죠
방금도 남편이 치킨먹고싶다하고 딸이 치킨먹고싶다길래
처**치킨에 양념이랑 치킨 두마리시켰어요
그때그분이 배달오셨고 예전얘기를 하시는거에요
그때 카드에서 안빠져나갔다고 그러셔서
아니에요 빠져나갔어요 저희도 확인했어요하니
그분은 아니에여 안빠져나갔어요 하고
카드 결제 하고 가셨거든요
근데 치킨을열어보니 양념 후라이드가아니라
후라이드 후라이드가 온거에요
그래서 결제금액확인하려고 봤더니 3만8천원이 결제되어있었어요.그거때문에 저랑 남편이랑 너무 황당하고 화가나서 전화를했죠
왜 아무말도없이 3만8천원을긁으시냐
그때 확인다하시지않았냐
그리고 치킨도 다른게왔다
이렇게 말하는 도중 저희남편이 목소리가조금 커졌어요
근데 여사장님이 지금 그 돈때문에 치킨메뉴 다르시다
고 하는거같은데 분명히 후라이드후라이드 시켰다
이러시는거에요 .
솔직히 그돈 있어도그만 없어도그만이지만 말도안하고 빼간것도 그렇고
저희는 결제 다했는데 막무가내로 그러면 기분이안좋잖아요?
돈을 두번내는거고 ....
그래서 치킨가져가시라고 저희가주문한거아니라고
하니 안된데요
그래서 남편이 가게위치물어물어 그곳까지가니
아들을 부르셨더래요 다짜고짜 그 아들이
우리부모한테 왜그러는데? 라고 반말을하고
배달오신분한테 왜빼갔냐 하니 그때안빠져나가서 뺀거다 라고만 하시네요
저희가 다확인시켜드렸고 이제까지아무말 없으시다가
왜 갑자기 이러냐니까 그냥 그때카드안긁혔다는 말만 해요
어이없어서 고객센터전화하니 우리카드에서 돈빠진거 다시 점주에게 확인시켜주면 취소해준다고 말바꾸시고
저희는 다확인시켜드렸는데 또 확인시켜주고
기름비 날리고 시간날리고
만약에 이렇게 안찾아갔더라면 환불도 못받았을거에요
진짜 치킨한번시켜먹으려다 쌩돈날리고 기분도 잡쳤네요
님들도 비오는날 카드 단말기 잘보세요
이런일도 처음이라 황당했고 배달오신분태도도 너무마음에안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