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부터 써야할까..
결혼7년차이고 7살아이가 하나 있어요.
얼마전까지 직장다녔고 지금은 쉬고 있는 중이네요..
결혼할때부터 삐걱거려 싸우기도 많이하고..소송진행하려다 애 때문에 중도 취소하기도 하는등..사는내내 힘겨웠어요..직장다니며 아침 저녁 아이픽업은 언제나 내몫이고..왕벅3시간이 넘는 거리의 직장다니며 아이도 매일ㅇ아홉시넘는시간까지 정말 쌩고생하며 살았는데..
애 아빠라는 사람은 일이 없다는 이유로 새벽까지 술과 담배,게임등 하다가 아침에 잠자고 오후2~3시에 일어나 티비 보다가 게임하며 시간보내고 밥은 먹고싶을때만 먹고 아이와 나랑 같이 보내는 시간은 거의없죠 .하루종일 집에있다가 술살때만 밖에 나갔다오구..이걸 지금까지 살면서 80~99%정도를 저렇게 사네요..생활비를 받은적도 없이 ㅠㅠ
욕하고 성실함이 없는 사람과 어떻게 살아야할까요?
결혼7년차이고 7살아이가 하나 있어요.
얼마전까지 직장다녔고 지금은 쉬고 있는 중이네요..
결혼할때부터 삐걱거려 싸우기도 많이하고..소송진행하려다 애 때문에 중도 취소하기도 하는등..사는내내 힘겨웠어요..직장다니며 아침 저녁 아이픽업은 언제나 내몫이고..왕벅3시간이 넘는 거리의 직장다니며 아이도 매일ㅇ아홉시넘는시간까지 정말 쌩고생하며 살았는데..
애 아빠라는 사람은 일이 없다는 이유로 새벽까지 술과 담배,게임등 하다가 아침에 잠자고 오후2~3시에 일어나 티비 보다가 게임하며 시간보내고 밥은 먹고싶을때만 먹고 아이와 나랑 같이 보내는 시간은 거의없죠 .하루종일 집에있다가 술살때만 밖에 나갔다오구..이걸 지금까지 살면서 80~99%정도를 저렇게 사네요..생활비를 받은적도 없이 ㅠㅠ
근데..요즘 술안먹어도 욕을 서슴없이 하네요.
미첸년.십팔년.성기같은년 이걸 번갈아가며 쓰는데. 정말 미치겠어요. 나에게 매번 생각없으면 지말 따르라고..생각없는인간 첨 봤다는 등...
어떻게해야할까요?
이혼하고싶은데 해주지도않고...그냥 혼자 나와 살고픈데..정신적 육체적으로 너무 힘들어 조언이라도 듣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