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민트의 어릴때부터 성장과정을 담다보니 오래된사진부터 순서대로 업뎃중이라 역변하지 않은 하트민트를 빨리 보여드리고 싶어 안달난 민트엄마임,,ㅋㅋㅋ 그럼 빨리 하트민트 어린시절 3탄 갑니다~ 하트를 데려오고 한달이될즈음,,, 하트아빠는 어느날 또 한 암컷냥이를 보고 반해서 날 꼬셨음,,, (난좀 반대했지만 사진을 보니,,,음,,,홀랑 넘어감,,ㅋㅋㅋㅋㅋ) 하트와는 느낌이 전혀다른 진짜 표범느낌의 로젯!!거기다 촘촘하다!! 아직 솜털이라 옆에서는 잘안보이지만 뒤에서 보면 무늬가 대박임,,, 뭐에 홀린듯이 어느새 이름을 짓고 있는 우리,,ㅋㅋㅋ 그래 요즘은 힙합이 대세니까 라임에 맞춰 트트,,트자로 끝나는거 뭐있지,,, 하트비트,,,비트는 너무 수컷느낌이야,,,하트 키트,,,코트,,, 민트..가 괜찮군,,,이 되었음. 근데 민트는 태어난지 두달된 너무 새끼였음,,,하트가 설사기도 있고해서 일주일뒤에 데리러 오기로 하고 헤어짐,, 민트를 처음본 소감은 너무 까불이 방방이 한마디로 정신없음,, 잡을래야 잘 잡히지않을정도로 온집안을 날아다녓음ㅜㅜ 앞날이 심히 걱정,,하트는 반대로 겁쟁이 소심이 경계심이 강한 성격이었음,,, 하트 설사사료랑 설사약먹이고 설사가 멎어서 민트를 데려오~자~마자 아주 하트랑 민트는 맨날 앞발로 머리때리고 물고 쫓고 쫓기고 난리구실을 떨어댐,, 온 집구석이 그야말로 난장판,,, (레이저로 하트 놀아주기- 이불안에 들어간 레이져 앞발로 뒤지기) ( 레이져로 하트민트 놀아주기-이경규 못지않은 눈깔굴리기 신공) 항상 먼저 시비거는쪽은 민트,,결국 이기는 건 하트 였지만 뫼비우스의 띠처럼 그들은 포기하지않았음,,밤이고 낮이고,,이 비글들ㅜㅜ 아주 가아끔씩 평화는 찾아왔으니~ ( (아빠 등판은 내꺼야~하트의 질투!) 지네들이 놀다지쳐 졸릴때 뿐이었음,, 그러다 가끔 이런 눈으로 쳐다 봐줄때면 심쿵!! 사랑이 깊어질수록 시름도 깊어졌으니 무엇보다 큰일인건 민트가 오줌을 못가리는것!! 이불이며 매트며 가리지않고 하루에 한번 많게는 두번까지 오줌을 휘갈겨 놓는 것이었음,,ㅠ 서로에 대한 스트레스때문인가 싶어 한동안 따로 떼어서 기르기로 결정,, 민트는 내가 데려가고 하트는 오빠가 기르다가 가끔씩 만나게 해주기로 함,, 떼어놓았지만 여전히 똥오줌을 못가리고 가끔 집사를 깨물고 할퀴지만,, 아직 어려서겠지,,나아지겠지,,민트??? 앞으로 더 행복하자 하트민트♡ 20
캔유삘마하트민트 3탄!!
하트민트의 어릴때부터 성장과정을 담다보니
오래된사진부터 순서대로 업뎃중이라
역변하지 않은 하트민트를 빨리 보여드리고 싶어
안달난 민트엄마임,,ㅋㅋㅋ
그럼 빨리 하트민트 어린시절 3탄 갑니다~
하트를 데려오고 한달이될즈음,,,
하트아빠는 어느날 또 한 암컷냥이를 보고 반해서 날 꼬셨음,,,
(난좀 반대했지만 사진을 보니,,,음,,,홀랑 넘어감,,ㅋㅋㅋㅋㅋ)
하트와는 느낌이 전혀다른 진짜 표범느낌의 로젯!!거기다 촘촘하다!!
아직 솜털이라 옆에서는 잘안보이지만 뒤에서 보면 무늬가 대박임,,,
뭐에 홀린듯이 어느새 이름을 짓고 있는 우리,,ㅋㅋㅋ
그래 요즘은 힙합이 대세니까 라임에 맞춰 트트,,트자로 끝나는거 뭐있지,,,
하트비트,,,비트는 너무 수컷느낌이야,,,하트 키트,,,코트,,,
민트..가 괜찮군,,,이 되었음.
근데 민트는 태어난지 두달된 너무 새끼였음,,,하트가 설사기도 있고해서 일주일뒤에
데리러 오기로 하고 헤어짐,,
민트를 처음본 소감은 너무 까불이 방방이 한마디로 정신없음,,
잡을래야 잘 잡히지않을정도로 온집안을 날아다녓음ㅜㅜ
앞날이 심히 걱정,,하트는 반대로 겁쟁이 소심이 경계심이 강한 성격이었음,,,
하트 설사사료랑 설사약먹이고 설사가 멎어서 민트를 데려오~자~마자
아주 하트랑 민트는 맨날 앞발로 머리때리고 물고 쫓고 쫓기고 난리구실을 떨어댐,,
온 집구석이 그야말로 난장판,,,
(레이저로 하트 놀아주기- 이불안에 들어간 레이져 앞발로 뒤지기)
( 레이져로 하트민트 놀아주기-이경규 못지않은 눈깔굴리기 신공)
항상 먼저 시비거는쪽은 민트,,결국 이기는 건 하트 였지만 뫼비우스의 띠처럼
그들은 포기하지않았음,,밤이고 낮이고,,이 비글들ㅜㅜ
아주 가아끔씩 평화는 찾아왔으니~
(
(아빠 등판은 내꺼야~하트의 질투!)
지네들이 놀다지쳐 졸릴때 뿐이었음,,
그러다 가끔 이런 눈으로 쳐다 봐줄때면 심쿵!!
사랑이 깊어질수록 시름도 깊어졌으니
무엇보다 큰일인건 민트가 오줌을 못가리는것!!
이불이며 매트며 가리지않고 하루에 한번 많게는 두번까지
오줌을 휘갈겨 놓는 것이었음,,ㅠ
서로에 대한 스트레스때문인가 싶어 한동안 따로 떼어서 기르기로 결정,,
민트는 내가 데려가고 하트는 오빠가 기르다가 가끔씩 만나게 해주기로 함,,
떼어놓았지만 여전히 똥오줌을 못가리고 가끔 집사를 깨물고 할퀴지만,,
아직 어려서겠지,,나아지겠지,,민트???
앞으로 더 행복하자 하트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