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들 저마다 사는 라이프 스타일이 다르고 생각하는것도 다른데 고민이 있어 이렇게 적어 봅니다
저는 30대 초반이며 외벌이로 세명에 아이들을 키우는 가장입니다 와이프까지 4명~
고민은 다니던 회사가 너무 바쁘고 와이프 혼자 서 애들늘 돌봐야하는 시간이 많다보니 와이프가 많이 힘들어
해서 이직을 했습니다.
이직하면서 연봉은 4천 중반에서 5천중반으로 두둥~
허나 돈을 많이 주는곳은 아무이유 없이 많이주는게 아니더라구요... 여기는 전에 다닌던곳보다 더더더 빡센곳이더라구요 이직하고나니 와이프나 나나 전에 회사가
너무너무 편한곳 이였다는걸...
그렇게 서로 힘들날을 보내고있던 도중 전에 다닌던
회사에서 다시 오라고 제의가 들어왔습니다
어떻게 알았는지... 가정도 챙기고 그렇게 바쁘게 살순 없다면서....
전에 회시로 갈까 마음이 흔들렸는데 막상 다시 갈려니 가장으로써 돈을 많이 벌어야 핱거같고
미래를 생각한다면 힘들어도 여기서 어떻게든 바텨야 할거같고.... 나이먹고 중소기업에서 대기업은 힘들더라도
대기업에서 중서기업 이동은 쉬우니....
30대 중반입니다 이직때문에 고민입니다...
저는 30대 초반이며 외벌이로 세명에 아이들을 키우는 가장입니다 와이프까지 4명~
고민은 다니던 회사가 너무 바쁘고 와이프 혼자 서 애들늘 돌봐야하는 시간이 많다보니 와이프가 많이 힘들어
해서 이직을 했습니다.
이직하면서 연봉은 4천 중반에서 5천중반으로 두둥~
허나 돈을 많이 주는곳은 아무이유 없이 많이주는게 아니더라구요... 여기는 전에 다닌던곳보다 더더더 빡센곳이더라구요 이직하고나니 와이프나 나나 전에 회사가
너무너무 편한곳 이였다는걸...
그렇게 서로 힘들날을 보내고있던 도중 전에 다닌던
회사에서 다시 오라고 제의가 들어왔습니다
어떻게 알았는지... 가정도 챙기고 그렇게 바쁘게 살순 없다면서....
전에 회시로 갈까 마음이 흔들렸는데 막상 다시 갈려니 가장으로써 돈을 많이 벌어야 핱거같고
미래를 생각한다면 힘들어도 여기서 어떻게든 바텨야 할거같고.... 나이먹고 중소기업에서 대기업은 힘들더라도
대기업에서 중서기업 이동은 쉬우니....
와이프나 나나 금수저를 물고 태어난사람이 아니고
장녀 장남이라 부모님들도 챙겨야하고...
다시 전에 회사로 가는게 맞는 걸까요 여기서 고생하면서 좀더 미래를 봐야할가요????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