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처음 판을 쓰는 알바로 등록금을 벌고 있는 학생입니다.오늘부터 뛰는 알바 사장이랑 첫 날부터 마찰이 생겼네요.너무 어이 없고 나만 그런가 싶어서 이렇게 톡을 써요.. 재미없어도 읽어주세요!ㅠㅠ조언좀 받고싶네요.. 일단 오늘부터 평일 알바를 뛰게 되서 첫 출근을 했어요. 정확히는 처음 간게 아니라 어제 사장이랑 면담차 미리 갔다가 알바 기간이랑 시급제냐 봉급제냐 이런 이야기만 하고 오늘부터는일을 처음 시작했어요. 알바는 알바천국으로 찾아서 들어갔는데 월~금요일 7시부터~11시까지라고 적혀있고요일협의 시간협의라는 말 일절 없었어요. 보통 알바천국 들어가보면 요일이랑 시간란에는정확한 시간이 없으면 그런말들 적잖아요전 당연히 그 시간만큼 그 요일 동안만 일하는 줄 알고 알바를 지원했었죠 처음에 갔을 땐 그럼 이번주는 배우는 기간으로 6시까지 출근 해라라는 말을 듣고 온 상태였고오늘 6시에 출근을 해서 일을 배우고 첫 일을 시작했습니다.그렇게 일을 하다가 11시가 조금 넘은 시각 사장이 퇴근해라~라는 말 없이 나가는 거였습니다.일단 한 테이블만 치우면 일이 끝나길래 치우고 퇴근 하자라는 생각으로 다 치우고 거기에 청소도끝마친 상태로 있었습니다. 그런데 11시 10분이 넘어가고 20분도 넘어가고 30분이 됐는데도 사장은 코빼기도 보이지 않는 겁니다. 손님도 없는 상태고 그래서 주방에서 일하는 이모께 "저 퇴근해야되는데요..."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이모다 무슨 소리냐?라는 표정으로 절 보시는 겁니다. 그래서 "11시가 넘었는데..."라고 말씀드리니깐 이모가 사장에게 전화를 걸자 한 10분?뒤에 사장이 들어와서는 "너 12시까지 일해야된다"라고 하시는 겁니다. 마감이 12시거든요.갑자기 듣는 말에 너무 당황스러워서 "저 11시까지만 일하는거 아니었어요?"라고 말했는데 "무슨소리냐 너 마감까지다"라는 겁니다.. 거기다가 이번주 토, 일도 일을 나오라는 말까지 하더라구요. 그래서 난 분명히 평일만 하고 11시까지 하는거 아니냐니깐 계속 무슨 소리냐라는 식으로 얘기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알바천국에 올라온 그 시간 만큼만 일하는 건줄 알고 왔고 또 그 요일 만큼 일할 줄알았다. 전 이미 주말알바도 뛰고 있는데 주말 알바로는 등록금 모으는 속도가 느려서 평일도 하기로 결심을 한 상태였습니다.그래서 사장이랑 서로 마주 앉아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사장이 말을 하면 할수록 제 잘못인양 말을 이끌어 가고 같은 말만 반복하는 겁니다. 사장말을 요약?하자면-너가 주말엔 못한다고 얘기도 안했고 12시 까지 못한다는 말도 없었지 않았냐 그런데 오늘와서 갑자기 12시 까지 못한다, 주말에 못한다 이렇게 말을하면 우린 어떡하냐이런 식입니다. 이런 얘길 거의 30분 가량 이어나간거 같아요.전 계속해서 전 진짜 알바천국에 올라온 그 시간만큼만 일하는 줄 알았다구요.그러다가 12시좀 넘어가니 내일 마저하자.라고 대화 끝나고 집에왔어요. 알바하는 곳이랑 집이랑은 도보로 한 15분? 그보다 더 오래 걸리거나 그러구요거기서 저희 집까진 가로등도 대여섯개? 거기에 유달리 조선족이 많이 사는 그런 곳이에요.가로등도 색이 노랗고 비추는 사정거리도 되게 좁아서 그 길로는 왠만해선 안걸어 다녀요. 방금 오는데도 무서워서 더운데 뛰어 왔네요 뭔가 주저리주저리 많이 적었어요...ㅠㅠㅠㅠ 하도 어이가 없어서사장은 말 제대로 안한 제 탓이라고 하는데 전 진짜 뭐가 잘 못된건지 감도 안잡히네요생각할수록 빡치기도 하고..
제가 잘 못한걸까요? 생각 할수록 빡치네요..
일단 오늘부터 평일 알바를 뛰게 되서 첫 출근을 했어요. 정확히는 처음 간게 아니라 어제 사장이랑 면담차 미리 갔다가 알바 기간이랑 시급제냐 봉급제냐 이런 이야기만 하고 오늘부터는일을 처음 시작했어요.
알바는 알바천국으로 찾아서 들어갔는데 월~금요일 7시부터~11시까지라고 적혀있고요일협의 시간협의라는 말 일절 없었어요. 보통 알바천국 들어가보면 요일이랑 시간란에는정확한 시간이 없으면 그런말들 적잖아요전 당연히 그 시간만큼 그 요일 동안만 일하는 줄 알고 알바를 지원했었죠
처음에 갔을 땐 그럼 이번주는 배우는 기간으로 6시까지 출근 해라라는 말을 듣고 온 상태였고오늘 6시에 출근을 해서 일을 배우고 첫 일을 시작했습니다.그렇게 일을 하다가 11시가 조금 넘은 시각 사장이 퇴근해라~라는 말 없이 나가는 거였습니다.일단 한 테이블만 치우면 일이 끝나길래 치우고 퇴근 하자라는 생각으로 다 치우고 거기에 청소도끝마친 상태로 있었습니다. 그런데 11시 10분이 넘어가고 20분도 넘어가고 30분이 됐는데도 사장은 코빼기도 보이지 않는 겁니다. 손님도 없는 상태고 그래서 주방에서 일하는 이모께 "저 퇴근해야되는데요..."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이모다 무슨 소리냐?라는 표정으로 절 보시는 겁니다. 그래서 "11시가 넘었는데..."라고 말씀드리니깐 이모가 사장에게 전화를 걸자 한 10분?뒤에 사장이 들어와서는 "너 12시까지 일해야된다"라고 하시는 겁니다. 마감이 12시거든요.갑자기 듣는 말에 너무 당황스러워서 "저 11시까지만 일하는거 아니었어요?"라고 말했는데 "무슨소리냐 너 마감까지다"라는 겁니다.. 거기다가 이번주 토, 일도 일을 나오라는 말까지 하더라구요.
그래서 난 분명히 평일만 하고 11시까지 하는거 아니냐니깐 계속 무슨 소리냐라는 식으로 얘기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알바천국에 올라온 그 시간 만큼만 일하는 건줄 알고 왔고 또 그 요일 만큼 일할 줄알았다. 전 이미 주말알바도 뛰고 있는데 주말 알바로는 등록금 모으는 속도가 느려서 평일도 하기로 결심을 한 상태였습니다.그래서 사장이랑 서로 마주 앉아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사장이 말을 하면 할수록 제 잘못인양 말을 이끌어 가고 같은 말만 반복하는 겁니다. 사장말을 요약?하자면-너가 주말엔 못한다고 얘기도 안했고 12시 까지 못한다는 말도 없었지 않았냐 그런데 오늘와서 갑자기 12시 까지 못한다, 주말에 못한다 이렇게 말을하면 우린 어떡하냐이런 식입니다. 이런 얘길 거의 30분 가량 이어나간거 같아요.전 계속해서 전 진짜 알바천국에 올라온 그 시간만큼만 일하는 줄 알았다구요.그러다가 12시좀 넘어가니 내일 마저하자.라고 대화 끝나고 집에왔어요.
알바하는 곳이랑 집이랑은 도보로 한 15분? 그보다 더 오래 걸리거나 그러구요거기서 저희 집까진 가로등도 대여섯개? 거기에 유달리 조선족이 많이 사는 그런 곳이에요.가로등도 색이 노랗고 비추는 사정거리도 되게 좁아서 그 길로는 왠만해선 안걸어 다녀요.
방금 오는데도 무서워서 더운데 뛰어 왔네요
뭔가 주저리주저리 많이 적었어요...ㅠㅠㅠㅠ 하도 어이가 없어서사장은 말 제대로 안한 제 탓이라고 하는데 전 진짜 뭐가 잘 못된건지 감도 안잡히네요생각할수록 빡치기도 하고..
+먼가 게시판이랑 묘한게 안마자서 게시판 옮겼어요!ㅠㅠㅠ 톡이 처음이다보니 감이 안잡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