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어디다 써야할지 몰라서 여기다 써요.. 방탈이면 죄송합니다..ㅜㅜ오늘 너무 놀라서 집에 어떻게 왔는지도 모르겠어요.. 집에 오자마자 약먹고 겨우 자다 깨서 글 남깁니다. 오늘 중계동에 2001ㅇㅇㄹ 1층 ㅁㅆ 매장에 갔습니다.이것저것 옷을 보다가 원래 진짜 옷 입어보지도 않고 사는데오늘따라 왜 입어본다고 피팅룸에 옷을 들고 간건지..피팅룸에 들어서자 남자직원이 기다리라고 하더라구요 보니까 첨부터 이상한게 피팅룸에는 원래 옷 갯수대로 거는 고리가 있잖아요.근데 가운데 부분에 그게 없더라구요. 이상하다고 생각하고 저기가 비었나?라는 생각을 하자마자 그 가운데 부분에서 사람이 나오더라구요.제가 줄 서있는 곳에서 안이 훤히 들여다 보였습니다. 직원이 거기로 저보고 들어가라고 하는데 솔직히 들어가기전부터 찜찜했습니다. 하지만 직원도 있고 사람들 줄도 서 있고 별일없겠지 하고 들어갔는데 그런데 바깥에 옷 갯수 거는 고리가 없을뿐만 아니라 안에 들어가니피팅룸 안에 커텐 거는 고리도 없더라구요..그 직원은 익숙하다는 듯이 그냥 가버리더라구요. 뭔가 굉장히 허술했지만 설마... 하며 불안함속에 옷을 갈아입었습니다.제가 들고온게 원피스여서 옷 다벗고 입어야하는거였는데...옷을 다 벗고 원피스를 입으려는 순간 진짜 순식간에 어떤 아줌마 소리가 나면서(소리가 굉장히 커서 저는 첨에 무슨 싸움난줄 알았어요)제 커튼을 확 열어 버렸습니다.뭐 여기 비었다 이랬던거 같기도 하고 솔직히 지금도 생각하면 살이 떨려가지고... 제가 소리치면서 커텐을 다시 치니까 아 사람있네? 뭐 이지랄 하더니 가더군요 사과도 없이..너무 당황하고 불쾌해서 옷 입어보지도 않고 제 옷으로 갈아입고 나와서 직원한테왜 누가 문을 벌컥 벌컥 여냐고 말하니까아니 상식적으로 저렇게 말하면 죄송합니다가 먼저아닌가요? 그냥 저를 멀뚱히 쳐다보더군요 (진심!!! 100%)여직원이랑 둘이 저를 그냥 쳐다보고 말던데진짜 어이가 없어서 뒤를 휙도는데 거기 줄 서있던 사람들이저를 다 쳐다보는데 아저씨도 있었어요. 그 아줌마 남편인지 순간 너무 쪽 팔려서 그냥 나와버렸습니다 나와서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는데 거기서도 깜짝 놀라서 대응을 해주는데눈물이 날 것 같았어요. 그 아줌마 얼굴을 못봐서 뭐라고 못한거도 속상하고그 아저씨도 거기 왜 서있었던건지 안타깝다는 듯 사람들이 쳐다봤던거도 쪽팔리고그 직원들도 사과도 안하고 멀뚱히 있던거도 화나고ㅜㅜ 너무 열이 받더라구요 아니 만약에 자리를 비웠다 쳐도 저런일이 있었으면 죄송하다고 얘기해야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저렇게 피팅룸 문이 고장나있으면자리를 비우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그것도 두명다?????아니면 비운게 아니고 있었는데 이런일이 일어난건지...그리고 아줌마가 정말 시끄러웠는데 정말 몰랐다구요?어떤 해명도 안해주고 사과도 안하고 뭐하는 집단인지 너무 열받아서다시 찾아갔습니다. 해명을 안듣기에는 너무 억울해서요.. 다시 찾아갔는데도 아무 말도 안하고 그냥 가만있더군요.진짜 그냥 가만있길래 제가 열받아서 아까 무슨일이냐고 문을 왜 아무나 여냐고 해도 말이 없어서 사진 찍었습니다. 사진찍는데도 가만있기에 글 올립니다.뭐 이런 경우가 다 있죠? 너무 열받아서 모처럼 휴가가 엉망이에요..오늘 출발하는데 아직도 너무 수치스럽고 아무 생각이 않나요..경찰서에 신고할수도 없고 어디에 사과도 못받고 억울해죽겠습니다. 4
무개념 아줌마 vs 무개념 직원
뭐 어디다 써야할지 몰라서 여기다 써요.. 방탈이면 죄송합니다..ㅜㅜ
오늘 너무 놀라서 집에 어떻게 왔는지도 모르겠어요..
집에 오자마자 약먹고 겨우 자다 깨서 글 남깁니다.
오늘 중계동에 2001ㅇㅇㄹ 1층 ㅁㅆ 매장에 갔습니다.
이것저것 옷을 보다가 원래 진짜 옷 입어보지도 않고 사는데
오늘따라 왜 입어본다고 피팅룸에 옷을 들고 간건지..
피팅룸에 들어서자 남자직원이 기다리라고 하더라구요
보니까 첨부터 이상한게 피팅룸에는 원래 옷 갯수대로 거는 고리가 있잖아요.
근데 가운데 부분에 그게 없더라구요. 이상하다고 생각하고 저기가 비었나?
라는 생각을 하자마자 그 가운데 부분에서 사람이 나오더라구요.
제가 줄 서있는 곳에서 안이 훤히 들여다 보였습니다.
직원이 거기로 저보고 들어가라고 하는데 솔직히 들어가기전부터 찜찜했습니다.
하지만 직원도 있고 사람들 줄도 서 있고 별일없겠지 하고 들어갔는데
그런데 바깥에 옷 갯수 거는 고리가 없을뿐만 아니라 안에 들어가니
피팅룸 안에 커텐 거는 고리도 없더라구요..
그 직원은 익숙하다는 듯이 그냥 가버리더라구요.
뭔가 굉장히 허술했지만 설마... 하며 불안함속에 옷을 갈아입었습니다.
제가 들고온게 원피스여서 옷 다벗고 입어야하는거였는데...
옷을 다 벗고 원피스를 입으려는 순간
진짜 순식간에 어떤 아줌마 소리가 나면서
(소리가 굉장히 커서 저는 첨에 무슨 싸움난줄 알았어요)
제 커튼을 확 열어 버렸습니다.
뭐 여기 비었다 이랬던거 같기도 하고
솔직히 지금도 생각하면 살이 떨려가지고...
제가 소리치면서 커텐을 다시 치니까
아 사람있네? 뭐 이지랄 하더니 가더군요 사과도 없이..
너무 당황하고 불쾌해서 옷 입어보지도 않고
제 옷으로 갈아입고 나와서 직원한테
왜 누가 문을 벌컥 벌컥 여냐고 말하니까
아니 상식적으로 저렇게 말하면 죄송합니다가 먼저아닌가요?
그냥 저를 멀뚱히 쳐다보더군요 (진심!!! 100%)
여직원이랑 둘이 저를 그냥 쳐다보고 말던데
진짜 어이가 없어서 뒤를 휙도는데 거기 줄 서있던 사람들이
저를 다 쳐다보는데 아저씨도 있었어요.
그 아줌마 남편인지 순간 너무 쪽 팔려서 그냥 나와버렸습니다
나와서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는데 거기서도 깜짝 놀라서 대응을 해주는데
눈물이 날 것 같았어요. 그 아줌마 얼굴을 못봐서 뭐라고 못한거도 속상하고
그 아저씨도 거기 왜 서있었던건지 안타깝다는 듯 사람들이 쳐다봤던거도 쪽팔리고
그 직원들도 사과도 안하고 멀뚱히 있던거도 화나고ㅜㅜ
너무 열이 받더라구요
아니 만약에 자리를 비웠다 쳐도 저런일이 있었으면 죄송하다고
얘기해야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저렇게 피팅룸 문이 고장나있으면
자리를 비우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그것도 두명다?????
아니면 비운게 아니고 있었는데 이런일이 일어난건지...
그리고 아줌마가 정말 시끄러웠는데 정말 몰랐다구요?
어떤 해명도 안해주고 사과도 안하고 뭐하는 집단인지 너무 열받아서
다시 찾아갔습니다. 해명을 안듣기에는 너무 억울해서요..
다시 찾아갔는데도 아무 말도 안하고 그냥 가만있더군요.
진짜 그냥 가만있길래 제가 열받아서 아까 무슨일이냐고
문을 왜 아무나 여냐고 해도 말이 없어서 사진 찍었습니다.
사진찍는데도 가만있기에 글 올립니다.
뭐 이런 경우가 다 있죠? 너무 열받아서 모처럼 휴가가 엉망이에요..
오늘 출발하는데 아직도 너무 수치스럽고 아무 생각이 않나요..
경찰서에 신고할수도 없고 어디에 사과도 못받고 억울해죽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