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서없이 빨리본론만적겠습니다 먼저 저희는 빌라에 살고있습니다 일년 반넘게 살아오면서 솔직히 계단청소 참여를 한번했습니다 맞벌이라 어르신들하실때 종종 없었나봅니다 저희포함 몇몇집도요 .. 어제 제와이프가 퇴근하고 집에 5시쯤왔나봅니다 전 여섯시 퇴근이고 갔다와서 애기를 목욕시키고 있었는데 ( 26개월) 누군가 벨을 두번정도누르더니 문을 계속 두드린다는겁니다 와이프는 입장상 목욕시키느라 대답을 못했다합니다. 그런데 계단청소를 한다고 나오라고하는겁니다 와이프는 아기가어려혼자라 같이하기어렵다 답했지만 그어르신은 거기서 이제 노발대발 목소리를높이면서 아시겠죠? 왜 애기 놔두고하면되지않느냔식으로 몰아붙이셨답니다 아 화느드라고요 아내는 울고 애기는 무섭다고 표현하고집에왔는데 일단한소리는하고왔는데 잠설칠 정도로 분노가풀리질않네요 와이프가 그만하라고해서 일단멈췄지만 후.... 정황 와이프가 애기안고들어가는걸보고 집에있다는확신으로 계속 두들긴거같습니다 청소가구는 9가구중 2가구 어르신들 이 하다가 젊은사람들 괘씸해서 목표물을 집에들어가는 걸 본 제 와이프로 잡은거같구요 계단청소가 계획적으로 있는게아니라 두서없이 아무때나한다는점 (평일 퇴근시간이여야했나) 부모님들은 다참으라는데 합법적으로 제가할수있는일 오늘은 법률사무소를 찾아갈까하는데 참으라거나 사과하라고하진마십쇼
옆집과갈등112
먼저 저희는 빌라에 살고있습니다
일년 반넘게 살아오면서 솔직히 계단청소 참여를 한번했습니다 맞벌이라 어르신들하실때 종종 없었나봅니다 저희포함 몇몇집도요 ..
어제 제와이프가 퇴근하고 집에 5시쯤왔나봅니다 전 여섯시 퇴근이고 갔다와서 애기를 목욕시키고 있었는데 ( 26개월) 누군가 벨을 두번정도누르더니 문을 계속 두드린다는겁니다 와이프는 입장상 목욕시키느라 대답을 못했다합니다.
그런데 계단청소를 한다고 나오라고하는겁니다
와이프는 아기가어려혼자라 같이하기어렵다 답했지만
그어르신은 거기서 이제 노발대발 목소리를높이면서 아시겠죠?
왜 애기 놔두고하면되지않느냔식으로 몰아붙이셨답니다 아 화느드라고요 아내는 울고 애기는 무섭다고 표현하고집에왔는데 일단한소리는하고왔는데
잠설칠 정도로 분노가풀리질않네요 와이프가 그만하라고해서 일단멈췄지만
후....
정황 와이프가 애기안고들어가는걸보고 집에있다는확신으로 계속 두들긴거같습니다 청소가구는 9가구중 2가구 어르신들 이 하다가 젊은사람들 괘씸해서 목표물을 집에들어가는 걸 본 제 와이프로 잡은거같구요
계단청소가 계획적으로 있는게아니라 두서없이 아무때나한다는점 (평일 퇴근시간이여야했나) 부모님들은 다참으라는데 합법적으로 제가할수있는일 오늘은 법률사무소를 찾아갈까하는데 참으라거나 사과하라고하진마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