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미룬 예신 명절

익명이2015.07.29
조회1,897
안녕하세요
뭐 계속 판을 읽다보니 저도 의견을 들어보려
몇글자 끄적여보네요.

30대 초반 여자입니다.
결혼을 생각하다가 여러 문제가 있어 미루고 있는데..
남자친구와 일단 같이 살고 있어요.
그러면서 남자친구네서 인사오라해서 인사를 갔었고요.
그런데 시누가 결혼할 사이면 한번도 뵌적없는 친척 장례식에도 참석해야하는거고, 아직 확실히 결혼 날짜도 안잡혓는데 돌아오는 명절에 보자고 하고 .. 원래 결혼을 약속하면 다 그런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