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분당에서 종로까지 광역버스로 출퇴근하는 김대리입니다. 다른게 아니라... 아침마다 버스를 타면서 너무 짜증나는게ㅠ 왜 대다수의 여자분들은 자신의 비싸 보이는 가방을 옆자리 위에 아주 떳떳하게 올려 놓는 건가요? 심지어 화장품 가방을 옆자리에 올려 놓고 화장 하시는 분, 자신의 우산을 옆자리 손잡이에 걸어 놓으신 분...(빗물이 본인에게 묻을까봐 겠죠?) 본인의 가방을 옆자리에 살짝 걸쳐놓고 이어폰 꽂고 주무시는 분들... 아침마다 진짜 ㅋㅋㅋㅋㅋ 이런분들 심리가 뭔가요? 출근시간 광역 버스가 사람이 다 차지 않을거 라는 기대를 하고 있는건 아닐테고, 자신의 몸값보다 비싼 가방이니 자리 하나 정도는 차지해도 된다는 심리인가요? 아니면 내 옆자리는 소중하니까 내가 허락해줄때 까지는 앉으려고 하지마 라는 심리 인가요. 보통 본인 가방이나 짐은 자신의 무릎위에 올려놓는게 정상 아닌가요? 아 글 쓰면서 또 빡치네요.... 제발 그러지들 좀 맙시다ㅠ 81
광역버스 옆자리에 가방 올려놓으신 여자분들 심리가 궁금해요
아침마다 분당에서 종로까지 광역버스로 출퇴근하는 김대리입니다.
다른게 아니라...
아침마다 버스를 타면서 너무 짜증나는게ㅠ
왜 대다수의 여자분들은 자신의 비싸 보이는 가방을 옆자리 위에 아주 떳떳하게 올려 놓는 건가요?
심지어 화장품 가방을 옆자리에 올려 놓고 화장 하시는 분,
자신의 우산을 옆자리 손잡이에 걸어 놓으신 분...(빗물이 본인에게 묻을까봐 겠죠?)
본인의 가방을 옆자리에 살짝 걸쳐놓고 이어폰 꽂고 주무시는 분들...
아침마다 진짜 ㅋㅋㅋㅋㅋ
이런분들 심리가 뭔가요?
출근시간 광역 버스가 사람이 다 차지 않을거 라는 기대를 하고 있는건 아닐테고,
자신의 몸값보다 비싼 가방이니 자리 하나 정도는 차지해도 된다는 심리인가요?
아니면 내 옆자리는 소중하니까 내가 허락해줄때 까지는 앉으려고 하지마 라는 심리 인가요.
보통 본인 가방이나 짐은 자신의 무릎위에 올려놓는게 정상 아닌가요?
아 글 쓰면서 또 빡치네요....
제발 그러지들 좀 맙시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