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메라니안 크림이의 성장일기 1편
작년 겨울에 저희 집에 온 천사 크림이를 소개해요~
현재는 10개월 됐고 애기 때 부터 찍어온 사진을 블로그에 기록했었는데
판에도 성장일기를 써보려해요~
작년 겨울 크림이가 처음 저희 집에 온 날이에요~
사진 찍을 때만 울타리 넓게 해놨고
배변 훈련 해야 돼서 울타리 크기 줄여주고 배변유도제 뿌렸더니
기특하게도 바로 똥 오줌 가리더라고요~~
우리 크림이는 동물농장을 좋아해요~
자다가도 동물농장한다
라고 말하면 벌떡 일어나서 집중해요!
애기 때라 그런지 잠이 엄청 많았어요
하루에 20시간은 잔 것 같아요ㅎㅎㅎㅎㅎㅎ
1시간 놀다 자고 또 깨서 1시간 놀다 자고~하루종일 잠만 잤던 아가 크림
집에 있던 하트 쿠션을 주니까 신기했는지 잘 놀아요~
놀다가도 금방 잠 들어버리는 크림이~
바닥에 무언가 새로운 게 있으면 무조건 돌진!!킁킁
크림이 전용 쿠션이랑 베개 선물 받고 좋아하는ㅎㅎㅎ
지금까지 애기 때 사진이고 아래는 현재 10개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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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이는 매일 저녁 산책해요~
엄마만 보면 방긋 웃고 산책할 때는 더 신나서 실실 웃고다녀요 ㅎㅎㅎㅎ
빠른 여름 휴가로 대천갔을 때~
제법 자라서 웃기도 잘 웃고 사진도 예쁘게 찍어요
카메라를 어쩜 이리 잘 보는지ㅎㅎㅎㅎㅎㅎ
애기 때는 인상이 좀 싸납고 무표정이였는데
지금은 엄마의 사랑이 이제서야 느껴지는지 하루 종일 웃고다녀요ㅋㅋㅋㅋ
너무 웃어서 동생이 무섭다며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전 크림이 웃는 모습 보며 하루를 살아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