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걸그룹이 여초팬덤일경우.
일단 여덕들은 충성심이 꽤 지속적임. 비난여론이 생길만한 문제가 생겼을경우 실드도 잘쳐줌.
또 팬덤이 제법 오래가기때문에 팀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데 좋음.
그런데 문제가 좀 있어.
같은 여자기 때문에 남돌 덕질하는 여덕들이랑은 좀 다름.
남돌은 워낙 남팬이 귀하기 땜에 소위 말하는 빠순이들이 많을수록 확실히 강해짐.
반면에 걸그룹은 여덕 많아도 비교적 체감 인기가 적음. 그룹이 확확 뜨지를 않아.
여덕들 귀엔 좀 거슬리는 말이겠지만 실제로 여초형 팬덤 그룹에서 1군급 그룹까지 간 그룹은 투애니원 정도가 다임.
그것마저도 투애니원은 걸그룹의 혁신 수준의 곡퀄리티가 있어서 가능했던거고 yg 회사 자체 음악을 좋아하는 남자들도 많아서 콘서트 가보면 남자들 비율이 30프로는 됨.
방송사에서도 체감인기에 대해 잘 알고 있음. 그래서 팀의 지명도에 비해 다소 푸대접도 있을수 있지.
예를 들어 에프엑스같은 경우 걸그룹 5손가락 안에 들 급까지 가도 연말 가요제에서 항상 좋은 순서 못받았잖아?
또 안정적인 수입이 확보된 그룹이지만 아무리 그래도 팬덤장사는 남돌을 이길수가 없으니깐 스엠 내에서도 대우가 박함.(에펙 잘못이라는게 아님)
예능프로에서도 많이 불러줄 일이 없어.
같은 이유로 행사나 광고도 많이는 없고.
이게 어쩔 수가 없는게 시청률이나 광고효과는 팬덤이 엑소급이 아닌이상 팬덤 크기보단 대중들한테 어필해야 하는 부분이니깐.
반대로 걸그룹이 남초팬덤일 경우 체감인기가 확 느껴짐.
좋아하는 팬들이 많은만큼 안티들도 많아지는데 남덕들이 생각보다 적극적으로 쉴드 잘 못쳐줘서 많이 까이지.
어쨌든 이런 체감인기를 가장 먼저 캐치하는곳이 또 방송사임. 방송사도 다 돈벌려고 운영되는 거니까.
음악방송 공방에서도 비교적 뒤쪽에 순서를 배치해주고 연말 가요제에도 하다못해 합동무대 하나라도 만들어주려고 함.
예능프로에서도 비교적 많이 불러주고.
같은 이유로 행사나 광고도 많이 들어옴.
예를 들어 작년 걸스데이나 올해 AOA나 CF도 많이 찍고 방송도 많이 나오고 대학행사까지도 밥먹듯이 다니고 있음.
그런데 이번에도 문제가 있음.
남덕들의 충성심은 보통 지속력이 길지않음. 더 이쁘고 신선한 새 여돌이 출현하면 입 싹 씻고 갈아타는 경우가 많음.
그래서 끝까지 여덕유입이 안되면 안정성이 낮아서 곡 하나하나의 성적에 영향을 많이 받고 한번 하락세 타면 치명타임.
또 연차가 지날수록 팬덤화력이 급감할 수 밖에 없음.
예전보단 돈쓰는 남덕들이 많이 늘었지만 아직도 남덕들 구매력은 여덕들한테 밀림.
결론은
안정적으로 길게 가려면 여덕 양성이 답이고
불꽃처럼 떠서 대세 소리 들으려면 남덕 많은게 좋음.
물론 둘 다 맞은게 젤 좋고 그런 여돌이 1군급이지.
지금 대표적인 여덕형 그룹이
투애니원,포미닛,에프엑스,마마무,레드벨벳 등등
남덕형 그룹은 AOA,걸스데이,EXID 등등
그니까 레벨이나 마마무는 이미 화력은 제법 강한편임. 이런 그룹은 남덕까지 유입되기 시작하면 무섭게 성장할 가능성이 상당히 큼.
근데 그게 생각보다 쉽지가 않은게 입덕할까말까 기웃거리다 여덕들 텃세에 기눌려서 딴데로 가거나 숨어서 덕질하는 남덕들이 생각보다 많음. 이런 그룹들은 남덕 배척해서 좋을거 없음.
반대로 걸스데이,aoa,exid는 여덕들이 유입되야 성적에 안정성이 생기고 롱런할 길이 보일거임.
따라서 여자들한테 비호감 이미지 쌓이는건 장기적으로 봤을때 안좋은 현상이지. 이런 그룹도 마찬가지로 여덕 하나하나가 귀하지.
그리고 제일 이상적인 남녀 비율은 4대6이나 5대5 정도임.
이걸 충족시키는 예는 전성기 소녀시대 정도밖에 생각안남.
1세대 걸그룹부터 찾아봐도 남자들한테 체감 인기,앨범 판매량,CF,방송 다 잡고 남돌이랑 음방에서 붙어서 대등하게 싸워볼만한 화력가지고 유일한 걸그룹은 지금까진 소녀시대밖에 없었던게 사실임.
에이핑크는 노노노 때까지만 해도 남초형 그룹에 가까웠는데 요새 여덕들 많이 유입되서 남녀비율 7대 3이나 6대 4 정도로 추정됨.
따라서 이제 팬덤도 탄탄한 편이고 지금 잘나가는 걸그룹중에선 제일 안정감 있어보이는 것 같음.
근데 에이핑크는 보완할 점이 일단 공백기가 좀 긴 편인거랑 앞으로 식상하지 않으면서 본인들만의 컨셉을 찾는거랑 이름값에 비해 CF가 좀 적다는거 정도?
여덕 많은 걸그룹vs 남덕 많은 걸그룹
먼저 걸그룹이 여초팬덤일경우.
일단 여덕들은 충성심이 꽤 지속적임. 비난여론이 생길만한 문제가 생겼을경우 실드도 잘쳐줌.
또 팬덤이 제법 오래가기때문에 팀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데 좋음.
그런데 문제가 좀 있어.
같은 여자기 때문에 남돌 덕질하는 여덕들이랑은 좀 다름.
남돌은 워낙 남팬이 귀하기 땜에 소위 말하는 빠순이들이 많을수록 확실히 강해짐.
반면에 걸그룹은 여덕 많아도 비교적 체감 인기가 적음. 그룹이 확확 뜨지를 않아.
여덕들 귀엔 좀 거슬리는 말이겠지만 실제로 여초형 팬덤 그룹에서 1군급 그룹까지 간 그룹은 투애니원 정도가 다임.
그것마저도 투애니원은 걸그룹의 혁신 수준의 곡퀄리티가 있어서 가능했던거고 yg 회사 자체 음악을 좋아하는 남자들도 많아서 콘서트 가보면 남자들 비율이 30프로는 됨.
씨스타? 씨스타도 처음엔 남팬이 대부분인 그룹이었고 지금 팬덤은 남녀비율 따지기가 애매함. 전국민이 라이트팬이라는 우스갯소리가 있을정도로 대중성으로 먹고들어가는 그룹이라 여기 비교하긴 애매함.
방송사에서도 체감인기에 대해 잘 알고 있음. 그래서 팀의 지명도에 비해 다소 푸대접도 있을수 있지.
예를 들어 에프엑스같은 경우 걸그룹 5손가락 안에 들 급까지 가도 연말 가요제에서 항상 좋은 순서 못받았잖아?
또 안정적인 수입이 확보된 그룹이지만 아무리 그래도 팬덤장사는 남돌을 이길수가 없으니깐 스엠 내에서도 대우가 박함.(에펙 잘못이라는게 아님)
예능프로에서도 많이 불러줄 일이 없어.
같은 이유로 행사나 광고도 많이는 없고.
이게 어쩔 수가 없는게 시청률이나 광고효과는 팬덤이 엑소급이 아닌이상 팬덤 크기보단 대중들한테 어필해야 하는 부분이니깐.
반대로 걸그룹이 남초팬덤일 경우 체감인기가 확 느껴짐.
좋아하는 팬들이 많은만큼 안티들도 많아지는데 남덕들이 생각보다 적극적으로 쉴드 잘 못쳐줘서 많이 까이지.
어쨌든 이런 체감인기를 가장 먼저 캐치하는곳이 또 방송사임. 방송사도 다 돈벌려고 운영되는 거니까.
음악방송 공방에서도 비교적 뒤쪽에 순서를 배치해주고 연말 가요제에도 하다못해 합동무대 하나라도 만들어주려고 함.
예능프로에서도 비교적 많이 불러주고.
같은 이유로 행사나 광고도 많이 들어옴.
예를 들어 작년 걸스데이나 올해 AOA나 CF도 많이 찍고 방송도 많이 나오고 대학행사까지도 밥먹듯이 다니고 있음.
그런데 이번에도 문제가 있음.
남덕들의 충성심은 보통 지속력이 길지않음. 더 이쁘고 신선한 새 여돌이 출현하면 입 싹 씻고 갈아타는 경우가 많음.
그래서 끝까지 여덕유입이 안되면 안정성이 낮아서 곡 하나하나의 성적에 영향을 많이 받고 한번 하락세 타면 치명타임.
또 연차가 지날수록 팬덤화력이 급감할 수 밖에 없음.
예전보단 돈쓰는 남덕들이 많이 늘었지만 아직도 남덕들 구매력은 여덕들한테 밀림.
결론은
안정적으로 길게 가려면 여덕 양성이 답이고
불꽃처럼 떠서 대세 소리 들으려면 남덕 많은게 좋음.
물론 둘 다 맞은게 젤 좋고 그런 여돌이 1군급이지.
지금 대표적인 여덕형 그룹이
투애니원,포미닛,에프엑스,마마무,레드벨벳 등등
남덕형 그룹은 AOA,걸스데이,EXID 등등
그니까 레벨이나 마마무는 이미 화력은 제법 강한편임. 이런 그룹은 남덕까지 유입되기 시작하면 무섭게 성장할 가능성이 상당히 큼.
근데 그게 생각보다 쉽지가 않은게 입덕할까말까 기웃거리다 여덕들 텃세에 기눌려서 딴데로 가거나 숨어서 덕질하는 남덕들이 생각보다 많음. 이런 그룹들은 남덕 배척해서 좋을거 없음.
반대로 걸스데이,aoa,exid는 여덕들이 유입되야 성적에 안정성이 생기고 롱런할 길이 보일거임.
따라서 여자들한테 비호감 이미지 쌓이는건 장기적으로 봤을때 안좋은 현상이지. 이런 그룹도 마찬가지로 여덕 하나하나가 귀하지.
그리고 제일 이상적인 남녀 비율은 4대6이나 5대5 정도임.
이걸 충족시키는 예는 전성기 소녀시대 정도밖에 생각안남.
1세대 걸그룹부터 찾아봐도 남자들한테 체감 인기,앨범 판매량,CF,방송 다 잡고 남돌이랑 음방에서 붙어서 대등하게 싸워볼만한 화력가지고 유일한 걸그룹은 지금까진 소녀시대밖에 없었던게 사실임.
에이핑크는 노노노 때까지만 해도 남초형 그룹에 가까웠는데 요새 여덕들 많이 유입되서 남녀비율 7대 3이나 6대 4 정도로 추정됨.
따라서 이제 팬덤도 탄탄한 편이고 지금 잘나가는 걸그룹중에선 제일 안정감 있어보이는 것 같음.
근데 에이핑크는 보완할 점이 일단 공백기가 좀 긴 편인거랑 앞으로 식상하지 않으면서 본인들만의 컨셉을 찾는거랑 이름값에 비해 CF가 좀 적다는거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