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피디님이 아이들 행복한 삶 언급한게 그래도 불행중 다행이다

아동복지201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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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피디님이 아이들이 "가해자이며 피해자라고" 오늘자 신문에 나왔습니다.

 

아이들의 행복한 삶을 바란다고 한게 그래도 불행중 다행입니다

 

방송 하나로 전 세계적인 거짓말쟁이와 정신병자가 되었는데, 어떻게 행복한 삶을 살아갈까..

 

아이들은 아무 죄가 없습니다..

 

그토록 싫어하는 아버지, 아버지측극들에게는 절대 보내지 마세요

 

또한 어머니측근도 마찬가지 입니다.

 

아이들이 정말 걱정입니다..ㅠㅠㅠ 아이들은 죄가 없습니다

 

아이들이 제 정신을 차려서 먼 훗날 다시 방송에서 보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