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는 지난 사랑의 소식까지 건너서 알려준다.. 이미 예전에 양다리였다가 다른 여자랑 결혼을 선택했던 그였기에 잊었다 생각했는데 우연히 보게 된 소식에 기분이 묘하다. 그땐 정말 내 자신이 초라함에 양다리임을 인지못한 바보같음에 정말 죽을 것 같이 아팠는데.. 잘 살겠지.. 그러겠지..
기분이 묘한 날..
건너서 알려준다..
이미 예전에 양다리였다가
다른 여자랑 결혼을 선택했던 그였기에
잊었다 생각했는데
우연히 보게 된 소식에
기분이 묘하다.
그땐 정말 내 자신이 초라함에
양다리임을 인지못한 바보같음에
정말 죽을 것 같이 아팠는데..
잘 살겠지.. 그러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