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한지좀되었어요 제고민은 신랑이 자영업을 하는데 그쪽에 신경쓰고 들어가는돈 맟춘다고 결혼후 한번도 생활비를 안갔다줬어요 집에들어가는것은 내한테 좀하라고 하네요 조금있으면 아기도 태어나고 생활비도 만만치않게 들어가는데 걱정이네요 신혼초에는 돈모은걸로생활하고 1년후부터는 회사생활하면서 제돈으로 집안생활비를 사용해서요 저축이나 이런것은 꿈도 못꾸며서 최대한아껴서 생활했습니다 신랑한테 잘안되면 다른일이나 생활할수있는일을 찾아보자고하면 언제가는 잘되거다 잘된다고 생각하자면서 지금하는 자영업을 관둘생각이 없나봐요 그래도 난 믿고 몆년을 기다렸지만 똑같아요 자기가 자영업세금등 맞추어서 안되면 아가씨나고모 나한테도 빌려간돈이 꽤되요 그래서 얼마전 태어날아기도 있는데 최소생활비라도 갖다달라하면 자기도 힘들다고 신경을 돈땜에 너무신경썼다고하네요 그래서 올해까지해보고 내년초가서 할지 안할지 결정한다고 하네요 저도 남들처럼 몇천 몆백까지 는안바래요 백이라도 꼬박 꼬박 갖다주었으면하네요 이제는 저도 평범한주부처럼 계획적으로 같이벌어서집도사고 저축 적금도 하면서 미래를 준비하고싶어요 요즘들어서는 혼자살고 싶다는 생각이종종들어요 저도 내년에 회사생활할꺼예요 사무직다녔는데 공장에 교대 근무하려고 해요 사무직보다는 돈이 많더라구요 출퇴근이 안되면 기숙사에생활 주1회정도 나오려구 생각중입니다 둘이살때보다 돈이 많이 들어가는데 걱정입니다 아직시댁은 몰라요 말해야 할까요 친청에 말하면 걱정할까봐 저혼자고민하고 신랑한테 이야기하는게 다입니다 여러분 전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저에게도 미래가 있을까요? 제발좀 도와주세요 제발부탁드립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꼭댓글부탁)생활비땜에 걱정입니다
그래서 올해까지해보고 내년초가서 할지 안할지 결정한다고 하네요 저도 남들처럼 몇천 몆백까지 는안바래요 백이라도 꼬박 꼬박 갖다주었으면하네요 이제는 저도 평범한주부처럼 계획적으로 같이벌어서집도사고 저축 적금도 하면서 미래를 준비하고싶어요 요즘들어서는 혼자살고 싶다는 생각이종종들어요 저도 내년에 회사생활할꺼예요 사무직다녔는데 공장에 교대 근무하려고 해요 사무직보다는 돈이 많더라구요 출퇴근이 안되면 기숙사에생활 주1회정도 나오려구 생각중입니다
둘이살때보다 돈이 많이 들어가는데 걱정입니다
아직시댁은 몰라요 말해야 할까요 친청에 말하면 걱정할까봐 저혼자고민하고 신랑한테 이야기하는게 다입니다 여러분 전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저에게도 미래가 있을까요?
제발좀 도와주세요 제발부탁드립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