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나면 나를 밖으로 던져버리고 문잠구는 남자

201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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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살. 적지않은나이
잦은쌰움으로 둘다 많이 지침
둘다 욱함. 욕이 난무함
난 고치려고 노력중 그 분은 약속만 천번째.
욕하지말자 약속 후 일분도 안되서 욕 가능하신분.
현재 내 팔과 다리에 정확히 멍이 7개
왜냐
지난주주말이엇음. 술먹고 잠수탄 남친집으로 다음날아침 찾아갓더니 자고잇음. 짜증한번 내더니 배고프대서 밥차려줌. 그리고 다시 잠
네시간만 자고 일어나서 어디어디 가자길래
기다림
그시간이 되어 일어나라고 함
짜증을 부리고 화를 내더니
00년 000년 넌 안되겟다 하더니
갑자기 배개로 나를 후려침
그러더니 나를 들어 집밖으로 던짐
그리고 문 잠구고 잠드심



나를 사랑하는거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