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이야기를 시작할께요 두서없는 이야기지만.. 이야기 한번 들어봐주세요 이야기를 시작해보면 학교다닐때에요 저를 노랑이라고 칭할께요 원래같이 다니던 친구들을 파랑이와 초록이 초록이 친구가 휴학하며 같이 다녀달라고 부탁한 아이를 분홍이라고 할께요 파랑이랑 초록이랑 같이 다니던중 작은 다툼이 있어서 제가 삐져있었습니다. 그러면서 분홍이랑 같이 다니게 됬죠 저는 사과하지 않는 파랑이와 초록이가 더 미워졌고 그렇게 1년반뒤 졸업했고 혼자가 될뻔한 제 옆에는 분홍이가 함께있어줬죠 졸업하고 1년?2년?쯤? 지나고 파랑이와 초록이가 항상 생각나기도 하고 같이 연결된 친구들도 다시화해 하길 바라기도해서 파랑이와 초록이와 연락을 하며 다시친해졌죠 그리고 나중에 술마시면서 얘기를 하는중에 그때의 얘기가 나왔죠 근데 파랑이와 초록이가 사과를 하고 싶었다며 그래서 왜 안했냐고 물으니까 파랑이랑 초록이가 분홍이에게 "노랑이한테 사과하면 받아줄까??"라며 물으니 분홍이가 "너네 화해해~다시친해져~나혼자 다니면 되니까~"라는식으로 얘기를하며 화해를 안하길 바란단식으로 애기를 했다고해요 저는 분홍이가 제가 힘들때 같이 있어준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저를 힘든상황으로 만든애라는 생각에 배신감도 드네요... 저는 파랑이와 초록이와 화해해도 분홍이랑도 다닐꺼였을 텐데... 다른 친구들은 제가 아는줄 알고 얘기를 했는데 저는 처음 듣는 얘기라서 더 배신감이드네요 다른얘기지만 분홍이는 같이다니면서 제가 누군가에게 이쁨을 받으면 질투를 많이 하고... 같이 실습하며 칭찬받으면 다른 직원 선배한테 가서 울면서 위로받기도 하고 지금은 분홍이와 멀리떨어져 지네는데 전에는 계속 놀자 보자하더니 이제는 지네는 곳에 친구가가 생겼다며 서운하게 하더라고요.... 남자소개시켜 준다면서 지가 먼저 친해진다고해놓고 둘이 영화도 봤다하고 그 사람이 집을 데려다 줬다고도하고 같이다니고.... (분홍이는 남친이 있던중) 다른친구들은 분홍이랑 어울리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하고요 다른친구들이 보기에는 제가 잘되는걸 못보고 질투도 너무심한것같다고.. 제가 힘들었을때 같이 있었던 친구였어라는 생각을 하니 친구들이 하는 말은 분홍이혼자 다니는게 싫어서 너 힘든거 이용한거라고 하는데 대놓고 말해보라고 하는데 뭐라고 말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뒤통수맞은 느낍입니다....바보가 된 느낌이네요.... 같이 놀고 같이 있었던게 다 가식같이 느껴지고 어떻게해야 할까요...너무 고민이네요...
화해를 방해한 친구
바로 이야기를 시작할께요
두서없는 이야기지만.. 이야기 한번 들어봐주세요
이야기를 시작해보면 학교다닐때에요
저를 노랑이라고 칭할께요
원래같이 다니던 친구들을 파랑이와 초록이
초록이 친구가 휴학하며 같이 다녀달라고 부탁한 아이를 분홍이라고 할께요
파랑이랑 초록이랑 같이 다니던중 작은 다툼이 있어서 제가 삐져있었습니다.
그러면서 분홍이랑 같이 다니게 됬죠
저는 사과하지 않는 파랑이와 초록이가 더 미워졌고 그렇게 1년반뒤 졸업했고
혼자가 될뻔한 제 옆에는 분홍이가 함께있어줬죠
졸업하고 1년?2년?쯤? 지나고 파랑이와 초록이가 항상 생각나기도 하고 같이 연결된 친구들도
다시화해 하길 바라기도해서 파랑이와 초록이와 연락을 하며 다시친해졌죠
그리고 나중에 술마시면서 얘기를 하는중에 그때의 얘기가 나왔죠
근데 파랑이와 초록이가 사과를 하고 싶었다며 그래서 왜 안했냐고 물으니까
파랑이랑 초록이가 분홍이에게 "노랑이한테 사과하면 받아줄까??"라며 물으니
분홍이가 "너네 화해해~다시친해져~나혼자 다니면 되니까~"라는식으로 얘기를하며
화해를 안하길 바란단식으로 애기를 했다고해요
저는 분홍이가 제가 힘들때 같이 있어준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저를 힘든상황으로 만든애라는 생각에 배신감도 드네요...
저는 파랑이와 초록이와 화해해도 분홍이랑도 다닐꺼였을 텐데...
다른 친구들은 제가 아는줄 알고 얘기를 했는데 저는 처음 듣는 얘기라서 더 배신감이드네요
다른얘기지만 분홍이는 같이다니면서 제가 누군가에게 이쁨을 받으면 질투를 많이 하고...
같이 실습하며 칭찬받으면 다른 직원 선배한테 가서 울면서 위로받기도 하고
지금은 분홍이와 멀리떨어져 지네는데 전에는 계속 놀자 보자하더니
이제는 지네는 곳에 친구가가 생겼다며 서운하게 하더라고요....
남자소개시켜 준다면서 지가 먼저 친해진다고해놓고 둘이 영화도 봤다하고
그 사람이 집을 데려다 줬다고도하고 같이다니고.... (분홍이는 남친이 있던중)
다른친구들은 분홍이랑 어울리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하고요
다른친구들이 보기에는 제가 잘되는걸 못보고 질투도 너무심한것같다고..
제가 힘들었을때 같이 있었던 친구였어라는 생각을 하니
친구들이 하는 말은 분홍이혼자 다니는게 싫어서 너 힘든거 이용한거라고 하는데
대놓고 말해보라고 하는데 뭐라고 말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뒤통수맞은 느낍입니다....바보가 된 느낌이네요....
같이 놀고 같이 있었던게 다 가식같이 느껴지고
어떻게해야 할까요...너무 고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