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방가워요!!
늘 구경만 하다가 이렇게 올리려니
쑥쓰럽네요 ㅎㅎ
제가 아까 3번을 올리다가 글이 날아가서
(사진 올리던 도중에...ㅠ.ㅠ)
글은 이제 길게 못쓰겠네요.
해야 할 일도 있고 해서..
사진만 몇장 올리고 나중에 올께요^^
애 둘 키우는 평범한 아줌마구요.
30대 초반이에요.
164/56에서 2달 동안 열심히 운동해서
6kg 감량 했어요!
운동을 시작 하시려는 분,
이미 하고 계시는 분들,
모두 화이팅 하세요^^
오늘 하루도 힘차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댓글 달으신 분 말대로 살이 많았던건 아니지만
아이 둘을 낳으면서 복부에 생긴 살들과
늘어난 뱃살은 어쩔 수가 없더라구요.
그리고 특히!!
제가 허벅지에 살이 많은 타입이라 바지를
고를때에는 힘들었어요.
사람들은 꿀벅지, 꿀벅지 그러지만
정작 저는 스트레스...ㅎㅎ
그리고 아이들의 장난감(?)이 되어 버린 팔뚝살....
( 첫번째 사진에는 심하게 티가 안나지만
아줌마들은 아실꺼에요...팔을 들면 탈력없이 늘어난 살들..ㅠㅠ 암튼!)
"엄마, 이게 뭐예요??!!"
신기해하며 신나게 흔들며 웃는 아이들....ㅋㅋㅋ
그리고 아줌마들 수다 속에
팔에 붙은 살은 절때로 안빠진데...
이런 얘기를 들어서 정말 그런가보다 했어요.
그런데 여러분!!
아니더라구요^^
출산을 해도
팔에 복부에 살이 많아도 운동을 열심히 하면 빠지더라구요.
사람마다 생각하는게 달라서 잘 모르겠지만
저는 운동을 꾸준히 열심히 했던거 같아요.
지금도 진행중이구요.
거창한건 아니지만 적어 볼께요.
아이들이 있기 때문에
낮에 시간이 생기거나 아이들이 잠들면
운동을 했거든요.
처음에는 걷다 뛰다를 반복하다가
어느 정도 근력이 생겨서 6.0으로 30분을
뛰고 30분을 3.8에서 4.0으로 걸었어요
(피곤한 날에는 5.5로 뛰기)
그리고 근력운동
윗몸일으키기 30개에서 점차 늘려 지금은
100개 가능하구요. 매일 하는건 아니고 2.3일에 한번씩 하고 있어요.
그리고 3파운드 아령으로 팔 운동 15개씩 3세트씩.
옆구리 운동 15개씩 3세트씩.
그리고 그냥 사람들이 하는 기본적인 스트레칭을 매일 열심히 했어요.
티비를 볼 때도 책을 볼때도 몸을 좀 귀찮게 하면서 ㅎㅎ
아참..저는 앉을때 항상 자세를 바르게 앉아 있어요.
그것도 중요한거 같아요. 그냥 제 생각^^;;
먹는건 저는 게을러서 제것만 챙겨 먹기가 힘들더라구요.
아침-씨리얼+과일
점심- 평소에 먹는 집 밥에서 6~70%
(일주일에 한번 라면 ㅎㅎ)
저녁- 이왕이면 6시 이후로 먹자 말자인데
그게 쉽나요. 애들 키우면서.
7시, 8시에 먹은적 몇번 있구요.
대신에 운동전에는 밤에 남편이랑 먹던
야식을 안먹었어요. 간식으로 라면.떡볶이.족발 등
저는 즐겁게 먹고 운동하자라는 마음이라
스트레스 안받으려고 노력해요.
하지만 매일은 안되요^^
이 외에 물을 자주 마셔줬어요.
대충 1.5리터는 마시는거 같아요.
매일은 아니지만 그럴려고 노력 했죠.
이쁜거는 좋아하지만 애들 둘 키우고 살면서
제꺼에 대한 욕심은 버린지 오래.
이젠 뭐 아줌마인데... 이런 식으로 바뀌었다고 느꼈을때 좀 슬프더라구요ㅡ 왜냐면 나는 여자니깐 ㅎ
비싼 로션쓴다고 예뻐지는게 아니더라구요.
운동을 하니 피부도 환해지고 예뻐지더라구요.
그게 가장 놀란 부분이구요.
밤에 야식 절때 드시지 마시구요ㅡ
저는 아침에 일어나면 얼굴이 항상 부어있어서
체질인가 했다죠 ㅎㅎㅎ
그런데 아니더라구요.
아침에 눈 떴을때 거울을 보면 즐거워요.
그리고
예전에는 뭐라도 바르고 나가야 마음이 편했는데
이젠 그냥 나가도 자신감이 생겨요.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생긴건 덤인거 같아요^^
쓰다보니 길어졌네요.
시간이 될 때는 짐에 갔지만 거의 동네에서 뛰고 걷고
했답니다. 저는 그게 더 좋더라구요.
출산 후,
원래 몸으로 돌아 갈 수 없겠지?
이런 생각 버리세요!
여러분도 할 수 있어요.
연예인만 몸매 예뻐질 수 있는게 아니더라구요.
꾸준하게 노력하세요. 예뻐지자는 당연한거고
건강한 내가 되자! 생각하시며 운동하시는게
도움이 되실꺼에요.
그리고 긍정적인 마음도 잊지 마세요!!
나중에 왕짜가 예쁘게 보일 때 다시 올께요.
지금은 살짝 보이는데 사진으로 나오는건 힘드네요.
아줌마도 할 수 있다!!
늘 구경만 하다가 이렇게 올리려니
쑥쓰럽네요 ㅎㅎ
제가 아까 3번을 올리다가 글이 날아가서
(사진 올리던 도중에...ㅠ.ㅠ)
글은 이제 길게 못쓰겠네요.
해야 할 일도 있고 해서..
사진만 몇장 올리고 나중에 올께요^^
애 둘 키우는 평범한 아줌마구요.
30대 초반이에요.
164/56에서 2달 동안 열심히 운동해서
6kg 감량 했어요!
운동을 시작 하시려는 분,
이미 하고 계시는 분들,
모두 화이팅 하세요^^
오늘 하루도 힘차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댓글 달으신 분 말대로 살이 많았던건 아니지만
아이 둘을 낳으면서 복부에 생긴 살들과
늘어난 뱃살은 어쩔 수가 없더라구요.
그리고 특히!!
제가 허벅지에 살이 많은 타입이라 바지를
고를때에는 힘들었어요.
사람들은 꿀벅지, 꿀벅지 그러지만
정작 저는 스트레스...ㅎㅎ
그리고 아이들의 장난감(?)이 되어 버린 팔뚝살....
( 첫번째 사진에는 심하게 티가 안나지만
아줌마들은 아실꺼에요...팔을 들면 탈력없이 늘어난 살들..ㅠㅠ 암튼!)
"엄마, 이게 뭐예요??!!"
신기해하며 신나게 흔들며 웃는 아이들....ㅋㅋㅋ
그리고 아줌마들 수다 속에
팔에 붙은 살은 절때로 안빠진데...
이런 얘기를 들어서 정말 그런가보다 했어요.
그런데 여러분!!
아니더라구요^^
출산을 해도
팔에 복부에 살이 많아도 운동을 열심히 하면 빠지더라구요.
사람마다 생각하는게 달라서 잘 모르겠지만
저는 운동을 꾸준히 열심히 했던거 같아요.
지금도 진행중이구요.
거창한건 아니지만 적어 볼께요.
아이들이 있기 때문에
낮에 시간이 생기거나 아이들이 잠들면
운동을 했거든요.
처음에는 걷다 뛰다를 반복하다가
어느 정도 근력이 생겨서 6.0으로 30분을
뛰고 30분을 3.8에서 4.0으로 걸었어요
(피곤한 날에는 5.5로 뛰기)
그리고 근력운동
윗몸일으키기 30개에서 점차 늘려 지금은
100개 가능하구요. 매일 하는건 아니고 2.3일에 한번씩 하고 있어요.
그리고 3파운드 아령으로 팔 운동 15개씩 3세트씩.
옆구리 운동 15개씩 3세트씩.
그리고 그냥 사람들이 하는 기본적인 스트레칭을 매일 열심히 했어요.
티비를 볼 때도 책을 볼때도 몸을 좀 귀찮게 하면서 ㅎㅎ
아참..저는 앉을때 항상 자세를 바르게 앉아 있어요.
그것도 중요한거 같아요. 그냥 제 생각^^;;
먹는건 저는 게을러서 제것만 챙겨 먹기가 힘들더라구요.
아침-씨리얼+과일
점심- 평소에 먹는 집 밥에서 6~70%
(일주일에 한번 라면 ㅎㅎ)
저녁- 이왕이면 6시 이후로 먹자 말자인데
그게 쉽나요. 애들 키우면서.
7시, 8시에 먹은적 몇번 있구요.
대신에 운동전에는 밤에 남편이랑 먹던
야식을 안먹었어요. 간식으로 라면.떡볶이.족발 등
저는 즐겁게 먹고 운동하자라는 마음이라
스트레스 안받으려고 노력해요.
하지만 매일은 안되요^^
이 외에 물을 자주 마셔줬어요.
대충 1.5리터는 마시는거 같아요.
매일은 아니지만 그럴려고 노력 했죠.
이쁜거는 좋아하지만 애들 둘 키우고 살면서
제꺼에 대한 욕심은 버린지 오래.
이젠 뭐 아줌마인데... 이런 식으로 바뀌었다고 느꼈을때 좀 슬프더라구요ㅡ 왜냐면 나는 여자니깐 ㅎ
비싼 로션쓴다고 예뻐지는게 아니더라구요.
운동을 하니 피부도 환해지고 예뻐지더라구요.
그게 가장 놀란 부분이구요.
밤에 야식 절때 드시지 마시구요ㅡ
저는 아침에 일어나면 얼굴이 항상 부어있어서
체질인가 했다죠 ㅎㅎㅎ
그런데 아니더라구요.
아침에 눈 떴을때 거울을 보면 즐거워요.
그리고
예전에는 뭐라도 바르고 나가야 마음이 편했는데
이젠 그냥 나가도 자신감이 생겨요.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생긴건 덤인거 같아요^^
쓰다보니 길어졌네요.
시간이 될 때는 짐에 갔지만 거의 동네에서 뛰고 걷고
했답니다. 저는 그게 더 좋더라구요.
출산 후,
원래 몸으로 돌아 갈 수 없겠지?
이런 생각 버리세요!
여러분도 할 수 있어요.
연예인만 몸매 예뻐질 수 있는게 아니더라구요.
꾸준하게 노력하세요. 예뻐지자는 당연한거고
건강한 내가 되자! 생각하시며 운동하시는게
도움이 되실꺼에요.
그리고 긍정적인 마음도 잊지 마세요!!
나중에 왕짜가 예쁘게 보일 때 다시 올께요.
지금은 살짝 보이는데 사진으로 나오는건 힘드네요.
오늘 하루 마무리 잘 하시구요ㅡ
좋은 꿈 꾸세요^^
별거 아닌데 읽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