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러들어온 나초 ~

ㅁㅁㅁㅁ201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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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전쯤 우리집으로 알아서 굴러들어온~ 나초를 소개합니다.

 

지금은 냥이(?) 다워졌어요..2개월전엔 볼품 없었는데 ㅎㅎㅎ

 

2개월전 모습

 

 

 

방에서 같이 지내지 못하고 현관냥이로 지내고 있답니다~

 

 뭔가 애타게 불러도 한번만 봐주기 ㅎㅎㅎㅎㅎ

 

그루밍 열심히 하기 ㅎㅎㅎㅎㅎ

 

2개월전에 배고파서 밥달라고 들어온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많이 컸네요 ㅎㅎㅎㅎ

 

나초야 백년 만년 같이 살자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