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애아빠

에혀2015.07.30
조회52,358
저 글쓴이 남편이였던 사람입니다
우선으로 말씀드리는건 같이 사진 올라온건 친구입니다 이 좁은 익산에서 결혼도 했던 놈이 동네를 여자 친구와 함께 술마시러 공개적으로 다니고 경솔하게 행동한점 인정합니다 한 아이의 아빠로써 당연히 못할짓 한것 인정하고요
저라고 처음부터 그런건 아니였고 이혼서류를 작성하고 이주도 안됬을때 동네 술집에서 친구들과 술마시고있었는데 글쓴이란 사람이 남자랑 헌팅한걸 봤다고 친구들이 말해주더라고요. 그새벽에 돌도안된 아기를 집에 두고 아침 여섯시까지 남자랑 술을 마시는 애엄마가 세상에 어딨습니까? 글쓴이 친구까지 함께요 저 글 보면 친구들은 안말리고 뭘했나 싶다고 적혀있는데 그 헌팅햇다는 남자분 만나봤다니 유부녀인거 정말 몰랐다고 죄송하다고 하더라고요 글쓴이 친구 아는사람이라던데 애엄마한테 헌팅까지 주도했던 글쓴이 친구들은 대체 무슨생각을 하고사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더 말할 가치도 못느끼겠고요. 하지만 제가 터치할수 있던 부분은 없었습니다 지금 상황에 저는 자격이 없으니까요 그래도 사람인지라 화도나고 배신감이 들더라고요 물론 이혼소송이 된지 얼마 안됫고 정리할것도 많은 상태에서 그렇게 행동한건 제 잘못이지만 더이상 왜 나만 지키고잇어야하는지 모르겠더라고요 그래서 친구랑 술집에갔고 저 사진이 찍히게 된겁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애기를 안고있을때 제가 폭행했단겁니다 그날 찍은 사진도 있지만 데리러 장모님 댁에 가서 내려오는 사이부터 저희 집에올때까지 남자로서 추잡스러운얘기지만 계속 맞다가 하지말라고 손을잡앗더니 물더라고요 아예 살점이 떨어져나갈정도로요 참고 말렸습니다 그래도 얼굴 머리 할것없이 계속 때리길래 너무 화가나서 밀었습니다 인정합니다 하지만 제가 아파트 단지 cctv도 아무리 돌려봐도 아이는 유모차에 태우고 제가 끌고가고 있던 도중이었습니다 제가 읽었을때는 과장된것도 많습니다 쓰레기건강아지건 맘대로 부르셔도됩니다. 그날 그렇게 경찰서에갔을때도 경찰이 제 상처를 보면서 물었어요 이거 왜 난상처인지 저 그때도 아무것도아니다 와이프한테 아무런 책임 묻고싶지않다 내가 다 잘못한거니까 그냥 나한테 처벌해라 그러고 나왔어요. 경찰서 가서 벌금 50만원 내고왔어요 와이프가 네이트 판에 올린것도 몰랐어요
그이야기 친구한테 전해들었어요 그때 주위에서도 얼마든지 증인이 되어줄거고 이야기 해주겠다 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너도 할말 해라 억울한건 이야기해라 라는 말을들어도 저는 아무 말 없이 그냥 신경 끄고 있었는데 이 좁은 익산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모든 사람들이 알고 하나부터 열까지 다 연락이 왔어요.
앞뒤 하나 제대로 적힌것도 없는 자기잘못은 다 배제한체 남편이였던 한사람을 쓰레기로 몰고가는 이글을 봤을때 제 기분은 어땠을까요 저도 똑같이 각시라고 생각했던 이 여자를 저도 똑같이 해볼려고 합니다
만삭에 내팽게쳣다고 써져있는데
저날 오후 2~3시부터 친구들만나서 놀겠답니다 그래서 10시에 내가 퇴근이니깐 10시까지 놀다 데리러갈테니깐 같이 집가자했더니 알겠다고 서로 말하고 10시되서 갔더니 술집에 친구 3명이랑 만삭에 힐신고 있더라고 그래서 집가자고 데리고 나왔습니다 처음엔 그냥 나오더니 지친구들이랑 나와서 좀더 놀다들어가야겠다고말을하더라고요 좋게 수십번 말하다 앞에서 실랑이만 30분넘게하다 화한번냈습니다 그랫더니 헤어지자고 꺼지라고 제가 택시타는곳까지 손목끌고가는데 넘어졌더니
너랑못살겠다고 말을하더군요 그래놓고 몇주뒤에연락와서 낙태얘기는 사소한트러블이있으면 낙태 이혼 얘기하던애가 지금 피해자코스프레하는건가 그리고 혼인신고 진짜 웃겨가지고 혼인신고 내가 언제 하기싫어서 니가 언제 설득하고 데리고갔냐 아 생각할수록웃기네 장모님이 혼인신고하고오래서 그다음날 가서 혼인신고 하고왓더니 설득을하고 데리고간걸로 되있네 그리고 아기장난감 던지는건 니가 화나면 다 던지고가는게 아기장난감아니냐 까페에서 애기데리고 잘놀다가 지 이마한대 장난으로 때렷다고 도망치면서 놀았더니 길거리에 애기 장난감 귀저기 애기간식 그냥 유모차에있는모든 사물 다던지고 너 집간다고 가서 혼자 니가 던진물건 줍고 기다렷더니 와서 쳐맞으라고 때리고 화풀었지 그리고 너는 새벽 3시건 4시건 너 화나면 부모님 계셔도 소리지르고 욕하고 문 발로차고 나가고 자고있는부모님깨워서 이혼한다고 도장내노라고 ? 그리고 사진삭제된목록에 그여자가 나랑 붙어먹을라고하는여자였냐 너도 소개시켜주고 먼년먼년하면서 친구들이랑 다같이있을때도 욕하면서 노는친구다 너도그런친구사인거알면서도 지금 저렇게써놧냐 내가 말안하고 술먹은건 백프로 잘못이였죠 근데 말을 저렇게 과장해서 말하면 저글만보면 자기는 하나도 잘못이없다는식 그냥 저글만보면 누가봐도 내잘못인데 누가 저렇게싸우는데 가만히있냐 댁들은 저렇게 심하게하는데 가만히있었다고 생각하고 한쪽말만듣고 이렇게 댓글에다가 욕쓰고있는겁니까 ? 그리고 너 아들아플때 병원가서 약먹이고 열가라앉으니깐 니꺼 액정나가서 카메라 잘안보이니깐 내꺼로 사진찍고있었지 내가 병원에서 나오고 밥먹으면서 핸드폰에있는 사진 페북에 애기아픈게 먼자랑이냐고 못올리게한게 꺼지라고 이혼하자고 하면서 하도 욕하길래 내가 차안에서 계속 풀어줄라고 미안하다고 계속하니깐 짜증난다고 주먹가지고 눈알 가격했지 내가 지금 아무말안하고 그냥 지나가겠지 가겠지 햇는데 적당히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