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이 너무 안풀리고 힘들어서(형편이어려움)
사주보시는 분께 메일을 보냈습니다.
신랑과 저 궁합은 좋다고(결혼날빼러갔던곳도 좋다함)
둘다 부모복이 없고 신랑은
저보다도 더 복이없다면서..
시댁 멀리하고 지내는게 맞다고
(실제로 시댁은 말만앞서고 신랑총각때 돈 다 써놓고
결혼시키려고 머해준다 해준다약속한것들은
아직 지켜지지않고 있습니다)
기대말고 둘만열심히 살라하면서
뱃속아이는 딸이고 딸이여야한다고
그래야 집이 일어난다고 딸이아니면
제 인생이 엉망이될꺼라고...
아직성별은 안나왔지만
시댁에서는 친손주가 없으니
아들 바라는거 티를 내십니다.
제 생각에는 아들이어야 그간
지키지못한약속에 대해 말이라도 꺼낼듯 한데..
제가 너무 바란다고 생각들 하실까봐 쓰는데요..
(결혼하고 제가 사는집에 신랑들어옴
총각때 사업차 빚낸거 아직도 못갚고있음
결혼하고 축의금이며 뭘로 다 해결해주고
이사나갈때 집도와준다 약속함 집문제는
친정부모님들도 다 들었음)
친정부모님들은 이거 다 모르시구요..
아직성별 나오려면 3주는 더 있어야하는데
괜히 불안합니다...
혹시 아들이면 진짜 내 인생이 안좋아질까 하고..
그거 말고는 신랑하고 사이는 지금은 싸워도
나중에 재물이 붙어서 좋다하고..
신랑사주 자체가 좋다고..
저는 예전부터 어딜가도 마흔 넘으면
재물이 그냥 붙을꺼라는 말은 많이들었습니다.
나중에 잘살꺼라는 말은 듣기좋지만
사주 어디까지 믿나요
결혼전 사주궁합보는 분들도 많으시잖아요..
그래서...
저는 올해봄 결혼해서 지금 임신 3개월 넘어가는
새댁입니다.
상황이 너무 안풀리고 힘들어서(형편이어려움)
사주보시는 분께 메일을 보냈습니다.
신랑과 저 궁합은 좋다고(결혼날빼러갔던곳도 좋다함)
둘다 부모복이 없고 신랑은
저보다도 더 복이없다면서..
시댁 멀리하고 지내는게 맞다고
(실제로 시댁은 말만앞서고 신랑총각때 돈 다 써놓고
결혼시키려고 머해준다 해준다약속한것들은
아직 지켜지지않고 있습니다)
기대말고 둘만열심히 살라하면서
뱃속아이는 딸이고 딸이여야한다고
그래야 집이 일어난다고 딸이아니면
제 인생이 엉망이될꺼라고...
아직성별은 안나왔지만
시댁에서는 친손주가 없으니
아들 바라는거 티를 내십니다.
제 생각에는 아들이어야 그간
지키지못한약속에 대해 말이라도 꺼낼듯 한데..
제가 너무 바란다고 생각들 하실까봐 쓰는데요..
(결혼하고 제가 사는집에 신랑들어옴
총각때 사업차 빚낸거 아직도 못갚고있음
결혼하고 축의금이며 뭘로 다 해결해주고
이사나갈때 집도와준다 약속함 집문제는
친정부모님들도 다 들었음)
친정부모님들은 이거 다 모르시구요..
아직성별 나오려면 3주는 더 있어야하는데
괜히 불안합니다...
혹시 아들이면 진짜 내 인생이 안좋아질까 하고..
그거 말고는 신랑하고 사이는 지금은 싸워도
나중에 재물이 붙어서 좋다하고..
신랑사주 자체가 좋다고..
저는 예전부터 어딜가도 마흔 넘으면
재물이 그냥 붙을꺼라는 말은 많이들었습니다.
나중에 잘살꺼라는 말은 듣기좋지만
찜찜한 내용들 때문에 괜히 마음이 편치않네요
혹시 사주따라 가신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