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째 극심한 스트레스와 분노로 잠을 못이루고 있는
평범한 주부 입니다 ..
제가 당했다기보단 귀얇은 우리 신랑이 당한거죠 ....
지식인에 글을 아무리 올려도 아무도 모르는지 답도 없고 소비자 고발센터에 신고를 해도 답이 없어서...
얘기할곳이 없네요 ...
사건은 13년도 였을거에요 ..
아 .. 저도 어디서 본건 있으니 음슴체라는걸 쓸게요 ㅎ
남편 외벌이하며 딸하나랑 같이 살고있음
우리남편은 대출전화나 폰 광고 전화도 다 들으며 대화도 하며 그런거에 엄청 혹함 ..
어느날 통신할인을 해준다며 연락이옴
가족들모두 요금할인에 무료통화까지 준다면서 ..
38만원을 결제하고 가입을함 ...
물론 가입하고 나에게 말함 ..ㅡㅡ
영화관에서 공짜로 영화볼수있고 호텔할인까지 받을수 있다며 손해볼거 없다며 우겨서
이왕가입한거 ... 영화나 공짜로 보자고 가입한거에대해 말안함 ... 근데 통신 할인이 안됨
전화해서 물어보니 기본요금을 써야 할인을 받을수 있단다... 처음엔 지금쓰고 있는 요금 그대로 할인해 준다고 했었음 .. 계속 말을 바꿈 ㅡㅡ 짜증나서 그냥 돈 버렸다 생각하려 했지만 몇달간 남편은 무료통화 100분인가 ?? 는 잘 쓰고 있었음 ..
그런데 어느날부터 서비스가 종료되었다고햇나 ?? 그러더니 회사가 망했다고 함 ...ㅡㅡ
그렇게 거의 반년이 지났나 ???
15년 몇달전 그 회사가 다른곳으로 넘어 갔다며 남편에게 연락이옴
전에 냈던 돈 환급해주고 서비스도 다시 이용할수 있다며
동의를 받아감 ... 당연 손해 볼게 없으니 동의를 함
근데 다음달 카드값에 .. 99만원 청구됌...
혹시나해서 전화해보니 그 바뀐회사가 맞음 .......
우린 환불을 요청했지만
여자들이 아주 말빨로 우리 남편 할말 없게 만듦..
그래서 내가 전화해서 얘기하려 했더니
어린애도아니고 본인이여야지만 통화가능하고 상담 가능하다고 함 ......ㅡㅡ
그렇게 몇번이고 통화해서
첨에 설명한거랑 다르지않냐고하니 아니라고함 ....
녹취파일있다해서 들려달라니
동의한거만 녹음을 했다 .. 그거말고우리한테 설명한내용을 들려달라니 그건 녹음을 안햇다고 함 ...
환불사유가 없기 때문에 환불이 안된다고 함 ...
99만원주고 이런서비스 필요없다니 그건 사유가 안된다며 서비스에 이상있을때 얘기하라고함 ....
옷가게를 가서 옷을샀는데
내 변심에 의해 환불해달라해도 해주는데
왜 안되냐니 그런 곳이 어디있냐며
ㅈㄹ 비꼬듯 얘기함 ......
첨부터 99만원을 결제해야 한다고 얘기를 했으면 억울하지도 않지 ...... 설명도 거지같이 대충 해놓고 ..
그냥 당한기분 ..남편도 참 바보같고
100만원 날린기분이라 너무 화가남 ....
아기 키우면서 좀더 좋은거 먹이고 입히고 싶어
아까고 아끼며 살고 있는데 ...
100만원이라니
너무 화나는데 어디다 얘기할곳도 없고 ...
누가 혹시 리더스코리* 해피캐시*에 대해 아는사람 .. 저처럼 당한사례가 있나 .. 하고 글 올려보네요
늦은새벽에 이것땜에ㅜ잠도 안오고 ....
말주변?도 없고 설명을 잘 못한것같어 알아들으실분이 얼마 안될거같지만 ㅠㅠ
이걸 그냥 넘어가야하는지 ... 내 백만원 ...ㅠㅠ
사기당한것같아요 ㅠㅠ
평범한 주부 입니다 ..
제가 당했다기보단 귀얇은 우리 신랑이 당한거죠 ....
지식인에 글을 아무리 올려도 아무도 모르는지 답도 없고 소비자 고발센터에 신고를 해도 답이 없어서...
얘기할곳이 없네요 ...
사건은 13년도 였을거에요 ..
아 .. 저도 어디서 본건 있으니 음슴체라는걸 쓸게요 ㅎ
남편 외벌이하며 딸하나랑 같이 살고있음
우리남편은 대출전화나 폰 광고 전화도 다 들으며 대화도 하며 그런거에 엄청 혹함 ..
어느날 통신할인을 해준다며 연락이옴
가족들모두 요금할인에 무료통화까지 준다면서 ..
38만원을 결제하고 가입을함 ...
물론 가입하고 나에게 말함 ..ㅡㅡ
영화관에서 공짜로 영화볼수있고 호텔할인까지 받을수 있다며 손해볼거 없다며 우겨서
이왕가입한거 ... 영화나 공짜로 보자고 가입한거에대해 말안함 ... 근데 통신 할인이 안됨
전화해서 물어보니 기본요금을 써야 할인을 받을수 있단다... 처음엔 지금쓰고 있는 요금 그대로 할인해 준다고 했었음 .. 계속 말을 바꿈 ㅡㅡ 짜증나서 그냥 돈 버렸다 생각하려 했지만 몇달간 남편은 무료통화 100분인가 ?? 는 잘 쓰고 있었음 ..
그런데 어느날부터 서비스가 종료되었다고햇나 ?? 그러더니 회사가 망했다고 함 ...ㅡㅡ
그렇게 거의 반년이 지났나 ???
15년 몇달전 그 회사가 다른곳으로 넘어 갔다며 남편에게 연락이옴
전에 냈던 돈 환급해주고 서비스도 다시 이용할수 있다며
동의를 받아감 ... 당연 손해 볼게 없으니 동의를 함
근데 다음달 카드값에 .. 99만원 청구됌...
혹시나해서 전화해보니 그 바뀐회사가 맞음 .......
우린 환불을 요청했지만
여자들이 아주 말빨로 우리 남편 할말 없게 만듦..
그래서 내가 전화해서 얘기하려 했더니
어린애도아니고 본인이여야지만 통화가능하고 상담 가능하다고 함 ......ㅡㅡ
그렇게 몇번이고 통화해서
첨에 설명한거랑 다르지않냐고하니 아니라고함 ....
녹취파일있다해서 들려달라니
동의한거만 녹음을 했다 .. 그거말고우리한테 설명한내용을 들려달라니 그건 녹음을 안햇다고 함 ...
환불사유가 없기 때문에 환불이 안된다고 함 ...
99만원주고 이런서비스 필요없다니 그건 사유가 안된다며 서비스에 이상있을때 얘기하라고함 ....
옷가게를 가서 옷을샀는데
내 변심에 의해 환불해달라해도 해주는데
왜 안되냐니 그런 곳이 어디있냐며
ㅈㄹ 비꼬듯 얘기함 ......
첨부터 99만원을 결제해야 한다고 얘기를 했으면 억울하지도 않지 ...... 설명도 거지같이 대충 해놓고 ..
그냥 당한기분 ..남편도 참 바보같고
100만원 날린기분이라 너무 화가남 ....
아기 키우면서 좀더 좋은거 먹이고 입히고 싶어
아까고 아끼며 살고 있는데 ...
100만원이라니
너무 화나는데 어디다 얘기할곳도 없고 ...
누가 혹시 리더스코리* 해피캐시*에 대해 아는사람 .. 저처럼 당한사례가 있나 .. 하고 글 올려보네요
늦은새벽에 이것땜에ㅜ잠도 안오고 ....
말주변?도 없고 설명을 잘 못한것같어 알아들으실분이 얼마 안될거같지만 ㅠㅠ
이걸 그냥 넘어가야하는지 ... 내 백만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