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0대 결혼한 아줌마입니다. 저도 한달주기로 생리대를 구입하는데요. 결혼 전 친정에도 남자형제들 뿐이고 여자는 엄마뿐이라 간혹 엄마가 시다주실때 빼면 제가 직접 구입했고요. 누구한데 생리대많큼은 심부름 시킨적 없어요. 결혼 후 신랑한테도요. 근데 몇 일전에 동네 슈퍼에서 저랑 비슷해보이는 나이의 남자분이 생리대를 사가는거예요. 생리대만요. 혹시 결혼한 여자분들 신랑한테 혹은 남자형제한테 생리대 심부름 시키는 분들 계시나요?
제가 그런적이 없어서 궁굼해서 그러거든요. 댓글 달아주시면 감사해요.
신랑한테 생리대 심부름 시켜보신분 있나요?
저는 30대 결혼한 아줌마입니다. 저도 한달주기로 생리대를 구입하는데요. 결혼 전 친정에도 남자형제들 뿐이고 여자는 엄마뿐이라 간혹 엄마가 시다주실때 빼면 제가 직접 구입했고요. 누구한데 생리대많큼은 심부름 시킨적 없어요. 결혼 후 신랑한테도요. 근데 몇 일전에 동네 슈퍼에서 저랑 비슷해보이는 나이의 남자분이 생리대를 사가는거예요. 생리대만요. 혹시 결혼한 여자분들 신랑한테 혹은 남자형제한테 생리대 심부름 시키는 분들 계시나요?
제가 그런적이 없어서 궁굼해서 그러거든요. 댓글 달아주시면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