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집한 친구 꼴사나움

ㅇㅇ201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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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 진짜 어이가 없어서ㅋㅋㅋㅋㅋㅋㅋㄱ

나는 공무원 준비중인 24살 이고 친구는 지방대학 나와서 취업 준비 한답시고 롯데리아 알바하더니 결혼한다네?


남자는 2개월 만났고 난 보지도 못한 다이아 반지로 청혼 받았대


꼴랑 2개월 사귀고


능력도 안되고 가진거라곤 반반한 얼굴밖에 없는게 결국 그 얼굴로 승부봤네


이딴 공무원 준비나 하고 있는 내가 한심하다


친구년이 할말있다면서 친구들 다 불러놓고 지 남편 얘기먼저 하더라

뭔 사업한다고 했었는데 기억이 안나네ㅋㅋㅋㅋㅋ


그리고 청첩장 나눠줬을때 은근 구겨놓고 젤 먼저 나왔다


한심한 세상


취집해서 애낳고 띵까띵까 놀러 다닐 생각하면 배아프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