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20대 초반 여자입니다. 조언 부탁드리고자 글 남겨요. 모바일이라 다소 두서없을수도 있습니다.
제가 약 두달정도 개인 음식점에서 일했습니다. 바쁠땐 바쁘고, 한가할땐 아주 한가한 그런 음식점이었어요. 사장이 직원들 뒷담을 제게 너무 많이해서 스트레스 받는것 빼고는 딱히 일하는동안 나쁜점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마지막달, 사장이 돈이 없다며 월급 주길 미루는겁니다. 약 100만원 정도를 받아야 했는데, 처음에 10만원, 15만원. 재촉할때마다 조금씩 용돈주듯 주다가 돈 넣어줄테니 걱정말라고 하곤 한 일주일정도 잠수를 탔어요. 문자도 다 씹고요. 가게에도 두번이나 찾아가고. 급하게 돈 나갈돈이 있다고 해도 자꾸만 미루눈겁니다. 결국엔 노동청에 신고하겠다고 문자 보냈습니다. 그때가 아마 월급날에서 딱 3주가 지난날이었읗거에요. 문자 보내자마자 전화가와서
"ㅇㅇ아, 사장님이 그렇게 나쁜 사람이야? 내가 언제 돈 안준다고 했어?"
"아니, 사장님이 먼저 연락도 없이 그러셨잖아요. 제 연락도 안받으시고."
"그러니까 사장님이 돈 안준다고 했냐고. 내가 그렇게 나쁜사람으로 보였어?"
이말만 하다가 월급 넣어준다고 하길래 끊었어요. 월급은 그날저녁 바로 들어왔습니다 ㅎ...
서론이 길었네요. 이제부터 본론이에요.
학교 페이스북 익명 게시판에 그 가게 알바를 구한다는 내용이 떳어요. 저는 덧글에
"ㅠㅠ 비추요. 여기 스트레스 엄청받구 월급도 밀리고 그래요ㅠㅠ"
라고 썻습니다. 한 이주쯤 지나서 사장에게 연락오길래 전화 안받았는데 문자로 명예훼손으로, 영업방해로 고소한답니다. 이거 고소가 되나요?
알바 사장이 명예훼손으로 고소한다는데
제가 약 두달정도 개인 음식점에서 일했습니다. 바쁠땐 바쁘고, 한가할땐 아주 한가한 그런 음식점이었어요. 사장이 직원들 뒷담을 제게 너무 많이해서 스트레스 받는것 빼고는 딱히 일하는동안 나쁜점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마지막달, 사장이 돈이 없다며 월급 주길 미루는겁니다. 약 100만원 정도를 받아야 했는데, 처음에 10만원, 15만원. 재촉할때마다 조금씩 용돈주듯 주다가 돈 넣어줄테니 걱정말라고 하곤 한 일주일정도 잠수를 탔어요. 문자도 다 씹고요. 가게에도 두번이나 찾아가고. 급하게 돈 나갈돈이 있다고 해도 자꾸만 미루눈겁니다. 결국엔 노동청에 신고하겠다고 문자 보냈습니다. 그때가 아마 월급날에서 딱 3주가 지난날이었읗거에요. 문자 보내자마자 전화가와서
"ㅇㅇ아, 사장님이 그렇게 나쁜 사람이야? 내가 언제 돈 안준다고 했어?"
"아니, 사장님이 먼저 연락도 없이 그러셨잖아요. 제 연락도 안받으시고."
"그러니까 사장님이 돈 안준다고 했냐고. 내가 그렇게 나쁜사람으로 보였어?"
이말만 하다가 월급 넣어준다고 하길래 끊었어요. 월급은 그날저녁 바로 들어왔습니다 ㅎ...
서론이 길었네요. 이제부터 본론이에요.
학교 페이스북 익명 게시판에 그 가게 알바를 구한다는 내용이 떳어요. 저는 덧글에
"ㅠㅠ 비추요. 여기 스트레스 엄청받구 월급도 밀리고 그래요ㅠㅠ"
라고 썻습니다. 한 이주쯤 지나서 사장에게 연락오길래 전화 안받았는데 문자로 명예훼손으로, 영업방해로 고소한답니다. 이거 고소가 되나요?
거짓을 말한것도 아니고 사실을, 제 의견을 말한것 뿐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