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나만 헌신했었고 나만 애간장 태우고..왜 지금 와서 내가 그랬는지 후회도되고변한 너가 원망스럽기도 하지만힘들어도 붙잡지 않을래.. 다시 사귀게 되더라도 그게 더 힘들거같아서 11
이별을 무기로 너를 바꾸고싶었는데 이미 마음이 떠난거였더라.
생각해보면 나만 헌신했었고 나만 애간장 태우고..
왜 지금 와서 내가 그랬는지 후회도되고
변한 너가 원망스럽기도 하지만
힘들어도 붙잡지 않을래.. 다시 사귀게 되더라도 그게 더 힘들거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