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을 무기로 너를 바꾸고싶었는데 이미 마음이 떠난거였더라.

201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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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나만 헌신했었고 나만 애간장 태우고..

왜 지금 와서 내가 그랬는지 후회도되고

변한 너가 원망스럽기도 하지만

힘들어도 붙잡지 않을래.. 다시 사귀게 되더라도 그게 더 힘들거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