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나거나 남자친구가 친구들을 만나기전에는
답장이 빨라요
근데 친구들 만나기만 하면 답장이 너무 느려요
제가 연락 느려서 변한거같닥ㅎ 남친한테 얘기 꺼냈다가 그냥 이해하기로 했거든요 저도 늦을때도있으니깐요
그냥 제가 이해심이 부족하구나 하고 매일 친구 만나서 답장 늦거나 친구 얘기만하고 말투가 변해도 그냥 그런가 보다하고 얘기를 들어줬어요
근데 저도 제 자신이 이해하는줄 알았는데 속으로 서운해하고 있더라구요
거의 일주일에 2~3일빼고 술과 친구랑 함께 해요
저도 친구들 만나서 술먹고 연락이 안된적 있어요
취해서 친구가 대신 연락해줬고 한번은 폰이 고장나서 친구껄로 연락했더니 안받더라구요
술먹고 집가서 잠들었나보다 했죠
그리고 눈뜨자마자 다른폰으로 전화해서 미안하다구 폰고장났다구 얘기했구요..
지금도 초기인데 더 초기일땐 제가 잠이많아서 남자친구보다 늦게 일어나면 매일 카톡이 여러개 와있었거든요
근데 요즘은 몇시간동안 연락이 안되도 카톡이 한두개정도 와있어요 ..뭐 잠이 많은걸 이젠 알겠죠ㅜㅜ
어제도 오늘도 친구랑 술먹느라 답장느렸어요
항상 알수없게 저한테 얘기를 해요
묻지도 않았는데 먼저 여자없다고 얘기해주는건 고마운데 술취한거 얘기하다가 제가 삐지면 뜬금없이 여자없다고 그래서 의심하게 만들고 안취할거라고 약속해놓고
나중에 취했다그러고.. 제가 삐졌다가 그냥 장난이라고 안삐졌다하고 넘어갔거든요 속좁아보일까봐..
그리고 잘 놀고있는데 기분 망칠까봐요
그렇게 남친은 저한테 미안해를 반복하다가 자기가 신뢰를 못쌓은거같다고 그래서 제가 아니라고 매일 이쁜말 하니깐 괜찮다고 그랬더니 미안해할짓만한다고 그러더라구요 .. 그래서 그때도 저는 아니라고 괜찮다고 신경쓰지말고 놀라고 얘기했는데 몇번 카톡 주고 받다가 또 답장이 느리더라구요 20분에 한번오고 30분에 한번오고..
저는 자기전에 목소리 듣고 자고싶어서 기다리는데 방해하는거같아서 말할 타이밍도 못찾겠고
저는 졸려도 한마디라도 더 하고싶어서 졸린거 참고 카톡하고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서 남친한테 카톡 와있나 확인하거든요 근데 남자친구는 아닌가봐요..
곧 군대가서 친구들이랑 놀고 술먹는거 이해하려고 했거든요 근데 제가 속이 좁은걸까요
더좋아지기전에 그만할까라고 물어보고 싶기도하고
그냥 참아볼까 라는 생각도 드네요..
서로 만날려면 지하철 한시간 좀 넘게 타야 만날수 있어요 그렇게 멀지도 않고 가깝지도 않은 거리죠..
전 여자친구 동네는 매일 갔다면서 서운해요
친구와술을 만나면 연락안되는 남자친구
답장이 빨라요
근데 친구들 만나기만 하면 답장이 너무 느려요
제가 연락 느려서 변한거같닥ㅎ 남친한테 얘기 꺼냈다가 그냥 이해하기로 했거든요 저도 늦을때도있으니깐요
그냥 제가 이해심이 부족하구나 하고 매일 친구 만나서 답장 늦거나 친구 얘기만하고 말투가 변해도 그냥 그런가 보다하고 얘기를 들어줬어요
근데 저도 제 자신이 이해하는줄 알았는데 속으로 서운해하고 있더라구요
거의 일주일에 2~3일빼고 술과 친구랑 함께 해요
저도 친구들 만나서 술먹고 연락이 안된적 있어요
취해서 친구가 대신 연락해줬고 한번은 폰이 고장나서 친구껄로 연락했더니 안받더라구요
술먹고 집가서 잠들었나보다 했죠
그리고 눈뜨자마자 다른폰으로 전화해서 미안하다구 폰고장났다구 얘기했구요..
지금도 초기인데 더 초기일땐 제가 잠이많아서 남자친구보다 늦게 일어나면 매일 카톡이 여러개 와있었거든요
근데 요즘은 몇시간동안 연락이 안되도 카톡이 한두개정도 와있어요 ..뭐 잠이 많은걸 이젠 알겠죠ㅜㅜ
어제도 오늘도 친구랑 술먹느라 답장느렸어요
항상 알수없게 저한테 얘기를 해요
묻지도 않았는데 먼저 여자없다고 얘기해주는건 고마운데 술취한거 얘기하다가 제가 삐지면 뜬금없이 여자없다고 그래서 의심하게 만들고 안취할거라고 약속해놓고
나중에 취했다그러고.. 제가 삐졌다가 그냥 장난이라고 안삐졌다하고 넘어갔거든요 속좁아보일까봐..
그리고 잘 놀고있는데 기분 망칠까봐요
그렇게 남친은 저한테 미안해를 반복하다가 자기가 신뢰를 못쌓은거같다고 그래서 제가 아니라고 매일 이쁜말 하니깐 괜찮다고 그랬더니 미안해할짓만한다고 그러더라구요 .. 그래서 그때도 저는 아니라고 괜찮다고 신경쓰지말고 놀라고 얘기했는데 몇번 카톡 주고 받다가 또 답장이 느리더라구요 20분에 한번오고 30분에 한번오고..
저는 자기전에 목소리 듣고 자고싶어서 기다리는데 방해하는거같아서 말할 타이밍도 못찾겠고
저는 졸려도 한마디라도 더 하고싶어서 졸린거 참고 카톡하고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서 남친한테 카톡 와있나 확인하거든요 근데 남자친구는 아닌가봐요..
곧 군대가서 친구들이랑 놀고 술먹는거 이해하려고 했거든요 근데 제가 속이 좁은걸까요
더좋아지기전에 그만할까라고 물어보고 싶기도하고
그냥 참아볼까 라는 생각도 드네요..
서로 만날려면 지하철 한시간 좀 넘게 타야 만날수 있어요 그렇게 멀지도 않고 가깝지도 않은 거리죠..
전 여자친구 동네는 매일 갔다면서 서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