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사정이생겨 남동생네부부와 잠깐같이살게 됐습니다 저는 40미혼이고 조카가 12살이에요 하나밖에없는 조카죠 근데 같이살며 지켜보니 올케는 전업주부인데 하루종일 아이만 따라다닙니다 조카가 행동이 좀느려서 밥도 늦게먹고 뭐든지 하루종일걸립니다 그러다보니 애밥을 떠먹여주고 친구들하고 노는거나 대화도 시시콜콜다 올케가 봅니다 가만보니 조카가 자기스스로 하는게 없어요 제가 좀 엄하게햇더니 무서웟는지 이불도 개놓고 옷도 스스로 개어놓고하더군요 올케가 아이한테 끌려다니는거같애요 하나밖에 없는자식이 이쁜건 알겟지만 제생각엔 집에서 할일이 없으니 애만졸졸따라다니고 모든걸 애위주로 하더군요 아직도 애를 7살짜리취급하는거같아요 공부도 시켜야지만 하구요 무언갈 시키지않으면 스스로 하는게없어요 놀려고만하구요 모든애들이 노는걸좋아하는걸 알지만 올케자체도 청소도잘안하고 좀 게을러요 저는지방에서 일을하는데 며칠에한번씩 집에오면 아픈몸으로 제가 청소를합니다 올케가 정상인가요 제가 자식이 없어서 모르는건가요? 그냥 제가본 동생집안느낌인데 남들도 다 그렇게사나요? 다른분들생각은 어떠세요? 추가로 시누이질을 한다고 생각하시는분도 계셔서요 저희집안사정이 어려웟고 동생도 돈을많이 벌지못합니다 올케도 알고결혼햇고 십이년이 지낫죠 제가 돈을좀 버는데 동생이 가여워서 같이살고잇는동안 모든돈은 제가씁니다 결혼할때도 몇천마넌을 줫어요 동생이랑 올케도 고마워하고잇구요 거의 부모역할을 하고잇어요 그래도 시누이라고 생각하겟지만요 올케는 올케니까요23
올케의 양육방식
추가로 시누이질을 한다고 생각하시는분도 계셔서요 저희집안사정이 어려웟고 동생도 돈을많이 벌지못합니다 올케도 알고결혼햇고 십이년이 지낫죠 제가 돈을좀 버는데 동생이 가여워서 같이살고잇는동안 모든돈은 제가씁니다 결혼할때도 몇천마넌을 줫어요 동생이랑 올케도 고마워하고잇구요 거의 부모역할을 하고잇어요 그래도 시누이라고 생각하겟지만요 올케는 올케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