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계쪽에 근무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지금있는곳에서 1년넘게 근무했는데 최근 어이없는 경우를 봐서 글올려보네요. 같은부서에서 일하던 여자가 4월에 퇴사한뒤 소식없다가 갑자기 그저께부터 회사와서 뭘 만들고 있길래 알고봤더니 타회사에 얼마전 입사했는데 거기서 업무를 시킨건지 자회사에 보관되어있는 영상을 가지고 작업후 완성되면 개인반출하려고 하는것 같더군요. 분명히 4월에 영상제작문제로 윗담당자에게 "왜 남자들은 안하고 여자만 하냐?" 이딴식으로 지껄이고 무슨이유로 불만 엄청 토로하면서 퇴사했는데 그렇게 영상편집 싫어하시는분이 영상제작을 주업무로 하는곳으로가서 어제 회사사람들에게 투덜거리는거 보면서 영상 제작하는것보면 어이가 없더군요. 기억상으로 4월에 회사에서 전체적으로 보안규정에 관해서 서약을 했는데 저여자가 서명하고 그달에 퇴사했습니다. 엄연히 외부인이 들어와서 자기회사 일을 다른데서 한다는게 말이 될까요? 자기일은 하지만 다른근무자들 비꼬면서 툭하면 업무로 사람 불편하게 하고서 퇴사하고 옮긴곳에서도 무슨 불만이 쌓여서 전에있던곳에 와서 투덜투덜대는지 모르겠네요. 일반적인 상식에서 이해할수있는 일인가요? 저여자가 들어간회사가 저희회사랑 협업관계긴 하지만 외부인자격으로 와서 대표님 모르게 저러는건 엄연히 범죄 아닐까요? 중계권에 관해서 엄청 민감한 회사인데 진짜 미친짓 하고있는거 옆에서 보려니 돌겠네요.
낯짝이 두꺼운 여자. 이거 범죄 아닙니까?
방송계쪽에 근무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지금있는곳에서 1년넘게 근무했는데 최근 어이없는 경우를 봐서 글올려보네요. 같은부서에서 일하던 여자가 4월에 퇴사한뒤 소식없다가 갑자기 그저께부터 회사와서 뭘 만들고 있길래 알고봤더니 타회사에 얼마전 입사했는데 거기서 업무를 시킨건지 자회사에 보관되어있는 영상을 가지고 작업후 완성되면 개인반출하려고 하는것 같더군요. 분명히 4월에 영상제작문제로 윗담당자에게 "왜 남자들은 안하고 여자만 하냐?" 이딴식으로 지껄이고 무슨이유로 불만 엄청 토로하면서 퇴사했는데 그렇게 영상편집 싫어하시는분이 영상제작을 주업무로 하는곳으로가서 어제 회사사람들에게 투덜거리는거 보면서 영상 제작하는것보면 어이가 없더군요. 기억상으로 4월에 회사에서 전체적으로 보안규정에 관해서 서약을 했는데 저여자가 서명하고 그달에 퇴사했습니다. 엄연히 외부인이 들어와서 자기회사 일을 다른데서 한다는게 말이 될까요? 자기일은 하지만 다른근무자들 비꼬면서 툭하면 업무로 사람 불편하게 하고서 퇴사하고 옮긴곳에서도 무슨 불만이 쌓여서 전에있던곳에 와서 투덜투덜대는지 모르겠네요. 일반적인 상식에서 이해할수있는 일인가요? 저여자가 들어간회사가 저희회사랑 협업관계긴 하지만 외부인자격으로 와서 대표님 모르게 저러는건 엄연히 범죄 아닐까요? 중계권에 관해서 엄청 민감한 회사인데 진짜 미친짓 하고있는거 옆에서 보려니 돌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