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친구들. 오늘도 열심히 땀 흘리고 있니? 아무래도 5편이 꽤 논란이 된 거 같애. 조금만 설명을 하고 가는게 좋을까? Q)말투가 기분나쁘다. 재수없다.A)당신 말투가 더 기분나쁘고 재수없음 ^^ Q)네까짓게 알아봐야 얼마나 안다고 이런 글 쓰냐A)딱히 이쪽 업계에서 일할 생각이 없어서 트레이너로써 일은 안하지만 자격증은 필요한만큼 가지고 있음 Q)조카 어렵게 설명하네A)어깨위에 달린거 장식품임? 이게 어려워? 의무교육 다 받은거 맞음? 풉 ㅋㅋㅋㅋ 뭐 딱히 나 싫다는 사람들한테까지 친절하게 대할 필욘없잖아? 꼬우면 비추박고 악플 달어. (필요 이상의 악플이 달리면 치느님이랑 등가교환하지 뭐.) 비추 쌓여서 오늘의 톡같은데 안 올라가면 나야 좋지 뭐. 아 진짜. 운영자가 글을 읽고 올리는건지 걍 추천수나 비추천수로 올라가는진 모르겠는데, 오늘의 톡같은데 올리지 말아줬으면 좋겠네. 어그로꾼들이 몰려들어서 귀찮다. 정말루. 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럼 이제부터 오늘의 본문을 이야기를 해볼까? 저번 글은 유산소 운동이 무엇인지, 무엇을 목적으로 유산소 운동을 하는가, 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지? 간단하게 정리하고 넘어가면, 1. 유산소 운동은 운동의 종류에 따라 나뉘는 것이 아니라 운동 강도에 따라서 나뉘는 것이다. 2. 유산소 운동으로써 적절한 강도는 최대심박수의 55%~65%를 계속 유지하는 것이다. 였지? 오늘은 간단하게 '그럼 어떤 유산소 운동을 하는게 좋아요?' 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볼까해. 사실 5편에 붙이려고 했는데 쓰다보니 귀찮아져서... 그래서 오늘은 좀 짧아. ㅡㅡㅡㅡㅡㅡㅡㅡ 이미 몇번이고 이야기를 했지만 무산소 운동과 유산소 운동으로 나뉘는 기준은 운동의 종류가 아니라 운동의 강도라고 이야기를 했지? 그러면 어떤 운동을 해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가. 정답은 지극히 간단해. 니가 좋아하는거, 니가 즐겁게 할 수 있는 운동이라면 뭐든지 OK야. 달리는게 좋아? 그러면 달려. 자전거타는게 좋아? 그러면 자전거타고 밖으로 나가. 춤추는게 좋아? 그러면 라틴 댄스건 스포츠 댄스건 좋으니까 니가 좋아하는거 하러 가. 남과 경쟁하는게 좋아? 그럼 각종 무술이 있겠지. 태권도, 검도, 유도, 복싱, mma, 주짓수... 그 외에도 많지? 아무튼지간에 상관없어. 운동하는 동안 즐겁게 할 수 있으면 되는거고 기왕이면 유산소 운동으로써 효율적인 55%~65%의 심박을 유지할 수 있다면 더욱 좋겠지. 그래서 나는 운동 자체에 익숙하지 않은 초보자에게는 헬스 클럽 가는 것을 추천하지 않아. 솔직히 재미없거든. 헬스클럽. 근육 트레이닝은 근육이 아플 뿐이고, 트레드밀이나 고정 자전거는 풍경이 바뀌는 것도 아니니 그저 지루할 뿐이야. 그에 비해서 재밌는 운동이 얼마나 많은데, 그런거 하고 있어? 한달이라도 좋으니까 여하튼 여러 종목을 갈아타면서 '재미있다!' '이거라면 몇 달이고, 몇 년이고 꾸준히 할 수 있다!' 라고 느낄 수 있는 운동을 찾으렴. 한 달, 두 달 찾는데 시간 좀 보내면 어때? 어짜피 운동이랑 적절한 식이요법은 평생해야하는데. 그럼 오늘도 파이팅이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7편은 뭘 써볼까.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넘어갈까...
초보자를 위한 다이어트의 A to Z -6-
아무래도 5편이 꽤 논란이 된 거 같애.
조금만 설명을 하고 가는게 좋을까?
Q)말투가 기분나쁘다. 재수없다.A)당신 말투가 더 기분나쁘고 재수없음 ^^
Q)네까짓게 알아봐야 얼마나 안다고 이런 글 쓰냐A)딱히 이쪽 업계에서 일할 생각이 없어서 트레이너로써 일은 안하지만 자격증은 필요한만큼 가지고 있음
Q)조카 어렵게 설명하네A)어깨위에 달린거 장식품임? 이게 어려워? 의무교육 다 받은거 맞음? 풉 ㅋㅋㅋㅋ
뭐 딱히 나 싫다는 사람들한테까지 친절하게 대할 필욘없잖아?
꼬우면 비추박고 악플 달어. (필요 이상의 악플이 달리면 치느님이랑 등가교환하지 뭐.)
비추 쌓여서 오늘의 톡같은데 안 올라가면 나야 좋지 뭐.
아 진짜. 운영자가 글을 읽고 올리는건지 걍 추천수나 비추천수로 올라가는진 모르겠는데, 오늘의 톡같은데 올리지 말아줬으면 좋겠네. 어그로꾼들이 몰려들어서 귀찮다. 정말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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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제부터 오늘의 본문을 이야기를 해볼까?
저번 글은 유산소 운동이 무엇인지, 무엇을 목적으로 유산소 운동을 하는가,
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지?
간단하게 정리하고 넘어가면,
1. 유산소 운동은 운동의 종류에 따라 나뉘는 것이 아니라 운동 강도에 따라서 나뉘는 것이다.
2. 유산소 운동으로써 적절한 강도는 최대심박수의 55%~65%를 계속 유지하는 것이다.
였지?
오늘은 간단하게 '그럼 어떤 유산소 운동을 하는게 좋아요?'
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볼까해.
사실 5편에 붙이려고 했는데 쓰다보니 귀찮아져서...
그래서 오늘은 좀 짧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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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몇번이고 이야기를 했지만 무산소 운동과 유산소 운동으로 나뉘는 기준은 운동의 종류가 아니라 운동의 강도라고 이야기를 했지?
그러면 어떤 운동을 해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가.
정답은 지극히 간단해.
니가 좋아하는거, 니가 즐겁게 할 수 있는 운동이라면 뭐든지 OK야.
달리는게 좋아? 그러면 달려.
자전거타는게 좋아? 그러면 자전거타고 밖으로 나가.
춤추는게 좋아? 그러면 라틴 댄스건 스포츠 댄스건 좋으니까 니가 좋아하는거 하러 가.
남과 경쟁하는게 좋아? 그럼 각종 무술이 있겠지. 태권도, 검도, 유도, 복싱, mma, 주짓수... 그 외에도 많지?
아무튼지간에 상관없어.
운동하는 동안 즐겁게 할 수 있으면 되는거고
기왕이면 유산소 운동으로써 효율적인 55%~65%의 심박을 유지할 수 있다면 더욱 좋겠지.
그래서 나는 운동 자체에 익숙하지 않은 초보자에게는 헬스 클럽 가는 것을 추천하지 않아.
솔직히 재미없거든. 헬스클럽.
근육 트레이닝은 근육이 아플 뿐이고,
트레드밀이나 고정 자전거는 풍경이 바뀌는 것도 아니니 그저 지루할 뿐이야.
그에 비해서 재밌는 운동이 얼마나 많은데, 그런거 하고 있어?
한달이라도 좋으니까 여하튼 여러 종목을 갈아타면서
'재미있다!'
'이거라면 몇 달이고, 몇 년이고 꾸준히 할 수 있다!'
라고 느낄 수 있는 운동을 찾으렴. 한 달, 두 달 찾는데 시간 좀 보내면 어때?
어짜피 운동이랑 적절한 식이요법은 평생해야하는데.
그럼 오늘도 파이팅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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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편은 뭘 써볼까.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넘어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