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산부인과에 대한 안타까운 글들이 있어 산모분들께 도움이될까하여 글을 올립니다. 저는 조개터에 사는 두아이를 키우는 주부입니다. 우리아이들 어려서부터 성세병원다녔고 저 또한 병원 고객으로서 평택에 살며 믿고 신뢰할수있는 병원이기에 많은분께 추천도 했고 이번에도 아는동생이 올케가 늦게 결혼해서 노산인데 믿을만한 병원을 문의하기에 이 병원을 추천해서 다니고 있었습니다. 이번 메르스 사태에도 출산이 얼마 남지 않았음에도 타병원으로 옮기지않고 기다렸답니다. 현재 출산해서 조리원에있는데 저는이번글을 보고놀라서 병원을 소개한 입장에서 걱정이되어 어제가서 미안하다 어떠냐했더니 오히려 본인도 이글보았는데 왜그런런지 모르겠다고 하시더라고요. 문제의 글에 산모분이 모유수유할때 수유실에 같이있었는데 별일이 없었답니다. 산모분얘기론 그날 수유실에 4분인가가 같이 수유를 하고있었는데 아기가 울거나 하는일이 없었답니다. 물론 수유하러가서 그분만 쳐다본건 아니지만 옆에서 아기가 울거나하면 당연히 그쪽을 보게되는데 울거나 언쟁이 있거나 하는일은 없었고 현재 2주이상을 수유실을 다녔는데 k간호사라는분 절대 그리 아기를 함부로 하는분이 아니랍니다. 유독 신생아실에서 제일 상냥하고 친절하셨답니다. 물론 옆에계시던 산모분들도 그러셨다고 저보고 걱정말라고 하셨네요. 제가 이글을 올린건 현재 이 병원을 다니고 계시는 산모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되고 믿고 다니셔도 된다는 말씀을 드릴 려고 올린겁니다. 저도 아이를 출산하여봤지만 산부인과는 정말 옮기는게 쉽지 않더라고요. *^^*711
신생아실 사건에 대하여
저는 조개터에 사는 두아이를 키우는 주부입니다.
우리아이들 어려서부터 성세병원다녔고
저 또한 병원 고객으로서 평택에 살며 믿고 신뢰할수있는
병원이기에 많은분께 추천도 했고 이번에도 아는동생이
올케가 늦게 결혼해서 노산인데 믿을만한 병원을
문의하기에 이 병원을 추천해서 다니고 있었습니다.
이번 메르스 사태에도 출산이 얼마 남지 않았음에도
타병원으로 옮기지않고 기다렸답니다.
현재 출산해서 조리원에있는데
저는이번글을 보고놀라서 병원을 소개한 입장에서
걱정이되어 어제가서 미안하다 어떠냐했더니
오히려 본인도 이글보았는데 왜그런런지 모르겠다고
하시더라고요.
문제의 글에 산모분이 모유수유할때 수유실에
같이있었는데 별일이 없었답니다.
산모분얘기론 그날 수유실에 4분인가가
같이 수유를 하고있었는데 아기가 울거나 하는일이
없었답니다. 물론 수유하러가서 그분만 쳐다본건
아니지만 옆에서 아기가 울거나하면 당연히
그쪽을 보게되는데 울거나 언쟁이 있거나
하는일은 없었고 현재 2주이상을 수유실을 다녔는데
k간호사라는분 절대 그리 아기를 함부로 하는분이
아니랍니다. 유독 신생아실에서 제일 상냥하고
친절하셨답니다. 물론 옆에계시던 산모분들도
그러셨다고 저보고 걱정말라고 하셨네요.
제가 이글을 올린건 현재 이 병원을 다니고
계시는 산모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되고
믿고 다니셔도 된다는 말씀을 드릴 려고 올린겁니다.
저도 아이를 출산하여봤지만 산부인과는 정말 옮기는게 쉽지 않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