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의 바람

ㅇㅂㅇ2015.07.31
조회48

저는 중3여자인데요
아빠가 바람난거 같아요..
사실 이런일이 2번정도있었는데 그때 제가 아빠카톡을 몰래 보고 충격을 먹고 엄마한테말했거든요...그날 엄마랑 나랑 아빠한테 얘기하는데 아빠는 사랑해나 여자 비키니 입은 사진까지 보내고 그런사이인데 막 친구니까 장난이라고 그러고.. 근데 아빠가 좀 많이 다혈질이예요 왜저보고 카톡을 몰래보냐면서 그날 우리집물건다 부수고 소리지르고 욕하고 그랬어요 그러다가 여차저차 해서 풀었거든요 아빠랑 얘기하면서 아빠가 잘못했다. 근데 톡을 왜 보고 엄마한테 말하냐 이런식으로..말했었어요그리고 그게 1년이 다되가는데 요즘 아빠가 뭔가 또 수상한거예요 그때처럼..뭔가 낌새가 좋지않은거예요 아무래도 바람난거 맞는거같은데 저어떻게해야되죠? 엄마아빠이혼하는거 보는것도 싫고 또 아빠한테 카톡봤다고 왜그러냐고 묻기도 무서워요 그때처럼 소리지르고 물건깨부실까봐..어떻게 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