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진짜 끝내려 한다.

201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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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간 힘들었다.
니 행복을 위해서가 아니라 나를 위해서 이젠 정말 널 지우기로했다.
힘들게 살고 있는것 알기 때문에 너무 가슴이 아팠다. 하지만 그 아픔도 잊으려 한다.
넌 너무 착하고 순진해서 다른남자들 한테 이용만 당할것 같구나 하지만 그것도 너의 운명일꺼야... 가슴아파하지 않기로 했다.
더 도와줄수 없어서 미안하다..
내가 없어야 행복해 보이는너 근래 웃는 모습 보기 좋았다. 
이젠 이곳 안돌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