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의 고객응대 이래도 될까요?

엘지유뿔호갱님2015.07.31
조회549
어제 오후부터 오늘 일어난 일들 입니다.
인터넷 때문에 A/S 신청했다가 어이없는 일을 겪어서 글을 올립니다.
하루를 통째로 날렸는데...
미리 전화도 없고 문자도 없이 고객의 시간을 뺏은 LGU+의 태도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써비스의 개념을
고발 하고자 합니다.
이럴땐 어찌해야 할까요 여러분들의 답을 주세요 ...
이하 글은 제가 고객센터에 글을 올린겁니다.
여긴 고객 불만족 코너도 없어서 일대일 안건 접수로 보낸 글입니다.

글이 반말 존대 섞여있어도 양해부탁 드립니다.
고객을 계약 맺을때만 고객인 회사를 고발합니다.




우선 이 글을 쓰면서도 심히 믿음은 가지 않지만 그래도
여기다가 올려는 놔야 보고 개선을 할지 안할지에 대해 기회를 주고자 합니다.

몇달 전부터 와이파이가 불안전 하고 랜선도 속도가 예전보다 현격히 늦고하였으나
불편하여도 집에있는 시간엔 통화가 안되고 좀 참고 있었으나 휴가 중이므로 시간을 내서
어제(2015년 7월30일 오르 5시경에 고객센터로 전화를 하여 불편함을 이야기하였고 A/S 기사님의 방문을
요청하였더니 전화상으로 조치를 취해보라해서 지금은 내가 외부에 나와있어서 안된다하고 기사님을 보내달라했더니 상담사가 오늘은 어떻게 되리 모른다고하여 오늘은 말고 내일 오전중으로 방문을 부탁하였고 순차적으로 하겠으나 알았다하고 통화를 끊었고 오늘 오전 부터 언제쯤 오려나 기다리는데 정오가 되어도 연락도없어
다시 고객센터로 전화를 걸었더니 점심시간이라 연결이 안된다고 하며 1시쯤 연락을 취해 알려주겠다 말을 하고 통화를 끊었습니다. 세상에 이시간이 되도록 미리 연락은 커녕 확인 전화도 없었기에 화가 났지만
모 요즘 휴가철이러 그러려나 하고 상담사의 말을 믿도 기다리는데 1시가 넘어도 연락이 안되어 어이가 없어서
다시 고객센터로 문의를 하니.....
통화연결부터가 바로 되지안아 짜증이 났으나 더욱 황당한것은 전화를 하는 동안 계속 똑같은 번호로 연결을 했는데도 계속해서 물어온다 우선 ARS로 가입자의 생년월일을 묻도 또 연결이되면 접수했던 전화번호였음에도 가입자 이름이 뭐냐.. 생년월일을 묻고 주소를 묻고.....
이거 한번 입력해 놓으면 다되던데 열받아있는 상태로 계속 하려니 짜증이 나네요.
그러던 차에 연결된 상담사는 이전 상담사와는 다르게 하는 말마다 퉁명스럽고 짜증이 섞인투로 대답을 한다 자기들은 잘못이 없다 A/S센타에 연락을해 놓았는데 안된다 어쩌겠냐며... 아주 불친절한 목소리로 기계적인 대꾸를 한다.
어이가 없다 이미 오전내내 기다리다가 1시 30분이 되어도 이렇다 저렇다 말도없어 화가난 사람에게 하는 태도로는 화가 날지경인데...
그래 이게 뭐냐 따지니... 어쩔수없다네요... 사과도 그다음부터는 아예 생략하고' A/S센타 쟤네가 안받는걸 어째요' 이건 지가 흥분해서 따진다..... 재네란다. 정말 기본인 안된 상담사에 열받아 인터넷에 글올려도 되겠느냐 난 정말 불쾌하다.... 이랫더니 올리라 말을하네요.
너무 기분 나빠도 참아야지 하고는 또 기다람의 시작....
두시가 너머서 전화가 왔다...
첫번째 상담하고 1시에 전화주기로했던 상담사....
마니 늦었지만 고마웠다.... 물론 다른 통신사나 고객센터 같았으면 이미 해결하고 내 볼일도 다 봤을시간이지만 그리곤 한다는 말이 A/S에 접수하고 독촉했으니 곧 출장기사가 연락을 할거라는.....
그리고 티비를 보며 잠시 나른해져서 잠이들었나보다... 휴가중이라 긴장이 풀려선가.....
문득 이상하고 해서 시간을 보니.....4시30분이 넘어간다.
젠장 소리가 절로나오며 화가 나지만 다시 전화를 한다.
이미 기가막히고 어이가없어서 화낼 기운도 없다.
5번째 연결된 상담사는 남자다.
제발 어떻게 된거냐고 이번엔 내가 애걸 복걸하다시피 푸념을하니 또 계약자이름 생년월일 주수등을 차례차례...
앵무새마냥 묻는다. 이런 거지같은 시스템 정말 우낀다.
이 상담사 내게 받아치며 넘어가는 말솜씨가 약간 책임직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이래저래 하니 제발 오늘안에 오느냐? 하며 말을 하는데 이해한단다...
이해? 어제 신청하고 오늘 하루를 아무것도 못하고 넘어갔는데 내 금쪽같은 시간을 날렸는데....
그러면서 확인해 보니 기사가 예약을 내일 10시로 잡아놨다고... 연락이 됐냐고 묻는다...
기다리게 해놓더니 이젠 통화도 안하고 임의로 내일로 날짜를 잡았다니...
화가나서 이거 어디다 하소연 하느냐 물으니 인터넷 고객센터로 하면.... 하길래 거긴 믿겠냐?
내가 다른 사이트에 올리겠다 했더니 왈~ 말을 못하네...
그리고 또 기다리란다....
5시를 넘어가니 전화가 오네....
이번엔 고객센타 팀장이라며 6번째 통화를 한다.
죄송하다 직원 녹취파일을 들었다 죄송하다 조치를 취하겠다 등등을 이야기하더니
죄송하지만 오늘 불쾌하고 하루를 날린 댓가로 인터넷 요금을 한달 안받겠다시네~
고맙다구 얼릉 받을줄 알았는지... 정말 기분이 나빴다.보상이란 말도 어이가 없다.그것도 나의 소중한 휴가 하루를 삼만원 정도도 안되는 돈으로 입 닦으란 소리로 들린다.
전 보상은 됐고 제 방식대로 이 기분을 전하겠다하고 끊었고 드디어 5시40분이 너머서 전화가 왔다
곧 방문한다고.....
너무도 감사해서 절이라도 하고 싶었다
6시쯤 기사가 방문을 하고 너무 일찍오셔서 오늘 하루종일 휴가를 집에서 보내게 해주어 고맙다 말하니
참 미안한 표정으로 말을 한다...
내 접수가 계속 떠있는데 아무도 손을 대지않아서 자기가 오늘중으로 해결할라고 콜을 땃는데 에라로
내일오전으로 접수가 떳다고.....
일단 일하러 온 사람에게 신경질 부리는건 아니다 싶어서 이것 저것 이야기하고 부품 갈고 하는 모습이 이 더운날 고생하는거 안스럽고 고마웠으나 살짝 기사의 말도 믿음은 안갔다.

그러던중 아까 그 팀장이 다시 전화가 왔다
아까는 너무 말이 안돼는 보상을 이야기했다고....
하며 더 이야기를 하려는데 내가 말을했다.
전화하지 말라고 보상 안받겠다고....
기사님은 열심히 친저히 하고있으니 전화 끊어달라고....
그리고 기사는 정말 열심히 업무처리를 해주곤 큰키의 젊은이는 간다 하길래 냉장고에 얼려둔 두유 두팩을 주며 날더우니 두었다 더울때 마시라하며 주었더니 고마워하며 갔다 시간이 거의 7시가 되어서...

이상이 제가 실망한 귀사와 나와의 정말 어이없는 하루였습니다.
참고하시고 개선 좀 부탁합니다.

고마움을 무엇으로 갚을까요?
오늘하루 집에서 황금같은 휴가를 보내게해준 그 고마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