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어 KHN..

오다2015.07.31
조회228
넌 좋은사람이라고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라고

언젠가 나랑 헤어지면 버틸 자신이 없다는 니가

1달전 이별을 말하는 순간 난 시간이 거기서 멈춰서

가질 않아..핸드폰은 어느새 시계로 사용하고 숟가락은

언제 들엇는지 기억도 안난다..5년 만나는동안 니가

나에게 준 수많은 웃음과 사랑이 내가 받기엔

과분했던 거엿나..항상 마주보고 같은 방향을 바라보던

니가 나와 다른 쪽을 바라보는것이 몹시 힘들다..

오랜만에 만난친구들이 너의 안부를 물을때

응 잘잇어..라고 거짓말하는 내가 너무 속상해..

힘들면 전화하라는 나도 힘들면 전화할게 라는

니 말에 하루에도 몇번씩 하고싶지만 나땜에

혹시라도 잘지내고 있는 너 힘들게하고 싶지 않앗어

보고싶다고..너 아직 좋다고..말해버릴것 같으니깐..

넌 사랑이 다했다고 말하지만 난 아직 니가 보고싶고

그립고 좋다..사랑이란게 나 혼자 할수 있다면

그렇게라도 하고싶은데..어떻게해야하는거니?

다들 내려놓으라 하는데 솔직히 난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겟다..어떡하면 내가 널 내려놓을수 잇을까..

제발 누구라도 답을 주었으면 좋겟다..

다만 그게 니가 아니었으면 좋겟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