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올려보는 요리사진

Ssun2015.08.01
조회68,341
3년전엔가?
네이트판에 내가 한 요리로 톡에 올랐었는데..
그때 칭찬도 많이 듣고,
사진 너무 많다고 스압주의로 혼도나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 ^
12장밖에 안올라가서 아쉽...ㅋ
(여전히 사진 많은데ㅎㅎㅎㅎㅎ)



폰에 있던 사진들 올려봐유..
(설명쓰다가 글날라가서 설명은 간단히ㅋ)




얼마전 그릴 구입한 김에 구워먹은 살치살
그릴자국, 더럽❤️❤️❤️




냉장고 정리용으로 좋은 "콥샐러드"
랜치소스랑 너무 잘 어울려요




닭백숙, 1인 1닭
전복까지 넣어서 몸보신용으로!
데친부추도 맛있는데, 저는 쪽파가 더 좋아서 쪽파로..
고추장 찍어먹으면 그르케 맛이가 좋더이다ㅋ





해산물 좋아하는 친정엄마를 위해 만든 해물찜
매콤하고 맛있다고 양념까지 싹싹 밥 비벼 드신
그 모습에 뿌듯한 기억이 있는 요리네요 ^ ^





얼마전 남표니 생일상
좋아하는 더덕패서 더덕구이와 라갈비(LA갈비), 쫑나영
전복버터구이, 닭가슴살냉채, 하트계란말이, 미역국
부산스럽고 바빴는데도 뭔가 빈약한 느낌...
더 이쁘게 차리고 싶었는데 아쉬워요




바지락 듬뿍 넣은 봉골레파스타와 찬밥으로 만든 리조또
리조또엔 생크림과 우유 섞어넣고 마늘쫑을 듬뿍 넣어서
느끼함은 적고, 감칠맛과 씹는맛을 더해주었어요.
곁들인 아스파라거스피클도 홈메이드
아스파라거스 식감 너무 좋아용 ^ ^





"곰취쌈밥"
곰취데쳐서 약하게 소금간 해준 밥과
볶음소고기장을 넣었어요.
싸먹기 귀찮아하니 요렇게 만들어서 하나씩 먹기 편하게..





불고기와 데친 미나리만 넣은 "미나리김밥"
간단하면서도 미나리의 향이 좋아서
가끔 별미로 해먹는 김밥이에요





돼지등뼈 사다가 푹푹 고운 감자탕
예전에 만든거.. 이 더위에 만들 엄두가 안나는 음식이죠ㅋ




김치만두30, 고기만두 30,
총 60개 만들고 넉다운 된 손만두ㅋ
찌면서 간보고, 뜨거울때가 맛있다며
만들면서 반은 먹어치운거 같은ㅋㅋㅋ 허무한 손만두ㅋ





간장새우장
생새우에 맛간장도 직접 끓여 만든 공들인 반찬
대성공이라며 엄지척해준 남편ㅋ
(또 해달라고 하는데 손 많이 가서 모르는척 중ㅎㅎ)




집에서 만든 리코타치즈와 샐러드
캠핑장에서 먹은 브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