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헤어진지 벌써 몇 달이 흘렀어
헤어졌지만 출근하고 매일 보는데
모르는척 아무일 없는듯 서로 대하는게 아직도 적응이안되
우리 다시 시작할 수는 없는건가...
난 아직도 널 잊지 못하는데, 넌 날 잊고 잘 지내는거니
9년 만난 사람보다 한 달 만났던 너가 더 생각나는 이유는 뭘까
짧은 만남이었지만 정말 했복했었어
멀리 외근 나가 있을때
서프라이즈로 찾아와 꽃을 안겨주었던 너
그리고 헤어졌지만 얼마전까지만 해도
우리가 함께 봤던 연극 속의 노래를 벨소리로 지정했지
다른 사람은 몰라도 난 그 노래를 듣고 속으로 놀랐었는데
넌 그냥 다른 이유없이 노래가 좋아서 벨소리로 한 것 일수도 있지만 그 노래가 나를 향한 마음이었으면 좋겠다고 나혼자 의미부여했어
혹시나 이 글을 읽었다면 연락 한 번 해주지 않을래
아직 나에 대한 마음이 식지않았다면
처음 용기내서 다가왔던 것처럼 다시 용기내어 다가와줘
다시
헤어졌지만 출근하고 매일 보는데
모르는척 아무일 없는듯 서로 대하는게 아직도 적응이안되
우리 다시 시작할 수는 없는건가...
난 아직도 널 잊지 못하는데, 넌 날 잊고 잘 지내는거니
9년 만난 사람보다 한 달 만났던 너가 더 생각나는 이유는 뭘까
짧은 만남이었지만 정말 했복했었어
멀리 외근 나가 있을때
서프라이즈로 찾아와 꽃을 안겨주었던 너
그리고 헤어졌지만 얼마전까지만 해도
우리가 함께 봤던 연극 속의 노래를 벨소리로 지정했지
다른 사람은 몰라도 난 그 노래를 듣고 속으로 놀랐었는데
넌 그냥 다른 이유없이 노래가 좋아서 벨소리로 한 것 일수도 있지만 그 노래가 나를 향한 마음이었으면 좋겠다고 나혼자 의미부여했어
혹시나 이 글을 읽었다면 연락 한 번 해주지 않을래
아직 나에 대한 마음이 식지않았다면
처음 용기내서 다가왔던 것처럼 다시 용기내어 다가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