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먹은 직장인 청년인데요 저희집은 제가 중학생때 이혼하시고 저와 형은 아버지아래서 자랏는데요 그당시에도 간간히 어머니하고 연락하고 지냇구여 그리고 몇년뒤에 재혼하셔서 잘됫다고 생각하고 지내고있엇습니다. 그리고 지금으로부터2년전에 아버지도 새어머니하고 재혼하셔서 너무잘됬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만 새어머니가 너무 잘해주시고 그래서 어쩔때는 제 친어머니같다고 생각하곤합니다. 그런데 휴가때 친어머니집에 하루묶을예정인데 새어머니에게 그말을하는게 너무 어려운데 왜 그러는지 제자신도 잘 모르겠습니다. 나이먹고 이런질문 하는제가 너무 철 없어 보이지만, 진심어린 충고 부탁드립니다.
제가 중학생때 부모님이 이혼하셧는데
저희집은 제가 중학생때 이혼하시고
저와 형은 아버지아래서 자랏는데요
그당시에도 간간히 어머니하고 연락하고 지냇구여
그리고 몇년뒤에 재혼하셔서 잘됫다고 생각하고 지내고있엇습니다.
그리고 지금으로부터2년전에 아버지도 새어머니하고 재혼하셔서 너무잘됬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만
새어머니가 너무 잘해주시고 그래서 어쩔때는 제 친어머니같다고 생각하곤합니다.
그런데 휴가때 친어머니집에 하루묶을예정인데
새어머니에게 그말을하는게 너무 어려운데
왜 그러는지 제자신도 잘 모르겠습니다.
나이먹고 이런질문 하는제가 너무 철 없어 보이지만,
진심어린 충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