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2((언니오빠들조원좀요ㅠㅠ)내이야기를 하고다니는 언니 어떻게하면 좋을까요?)내이야기를 하고다니는 언니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밀크2015.08.01
조회82







안녕하세요 ㅠㅠ 바로 씁니다!!





그러고 그오빠랑 헤어졌는데 사귈때도 엄청 우리 둘사이를 방해했음회식때일부로 전남친 옆에 앉아서 엄청 스킨쉽하면서 술마시고 전남친이 자리 피해도 따라가서 계속 말걸고 둘이서 술마시자고 맨날 문자보내고 그랬음(전남친은 답장도 안보냈음)내가 회식때 잼있게 사람들이랑 이야기하고있음 갑자기와서 너 저쪽가서 놀으라고 나 쫓아내고 그랬음내가 또 다른쪽가서도 잼있게 노니깐 결국엔 내쪽 테이블와서 마시다가 집에 먼저 가버림




그때쯤부터 저도 거리를 두면서 대함 아무리 친한언니여도 좀 도가 넘었다 생각했음나도 기분나쁘고 더이상 가까이 지낼 필요없다 생각하기때문





일하다가 언니가 나 불러서 너 나한테 불만있냐고 말한적도있음 그래서 말했음 언니가 잘알지않냐고 뒤에서 내이야기하고다니는거 다 안다 난 언니 친한언니라 생각했었는데 너무 하지않냐 그래도 잘해줬던 언니여서 나쁘게 하기싫어서 거리를 둔거뿐이다 하니깐 설명하라고 내가 무슨이야기를 했냐고꼬치꼬치 다 물어봄 누가 너한테 그런말 했냐든.. 난 그건 중요하지 않는것같다 아무튼 난 언니한테 실망이다 하고 좋게는 안끝난것같음





그리고나서 난 일이 생겨서 한국이랑 일본으로 잠시 돌아가게됨.돌아가기전에 언니한테 술한잔 하자함. 그때 내가 그래도 언닌데 그렇게 말해서 미안하다 서운해서 그랬다언니도 너가 오해를 많이 한것같다고 나도 미안했다뭐 이러면서 좋게 풀음! 내가 술자리 부른게 언니랑 계속 친하게 관계를 유지하싶어서가아니라힘들었던 나한테 힘이 되준 사람이니깐 좋게 끝내고 싶었음 내가 옳은 생각을 하는건진 모르겠지만..




좋게 끝났다 생각했는데







그랬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그언니가 나랑 전남친 연애사를 모든 사람에게 말하고다녔던거임것도 있지도않는 이야기를 만들어내서..난 그언니한테도 같은 일터 친구들한테도 진짜 한마디도 나의 연애의대해서 말한적이 없음원래 연애이야기 사람들한테 잘안함 그래서 소문이 될소제도 없을텐데 말하고다님있지도 않는 이야기를내가 그남친이랑 동거할려했다든 내가 원래 잘사귀던 남자가있었는데 전남친이 뺏은거라든뭔 말도안되는 헛소문을 퍼트리고 다니는거임





심지어 한국에 계시는 부장님까지 알고있음(잠깐 교육때매 우리가게 오셨었음 그당시 사귀지도않음)와 정말 놀랬음 부장님한테 한국에 왔다고 인사드릴려고 연락드렸는데 나한테 하는말이니남친 어딨냐? 이럼 그래서 놀래서 네? 무슨말이신지 하니깐 또 갈아탓냐? 바람둥이ㅋ 이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어이가 없는거임 어떻게 이사람이 이런이야기를 알지?ㅋㅋㅋ진짜 와 무서운거임 어떻게 그 먼나라이야기를 한국에있는 부장님이 와.. 진짜 그말들으니깐 기분도 드럽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대박이다 싶은거임 만날려고했는데 같이 있던 고모한테 말하니깐어린 여자애한테 그런말하는건 한국에서 정말 무례한거다 그사람이 널 얼마나 우습게봤으면 그러냐 절때 연락하지도 만나지도 말라 해서 그이후로 연락와도 답장 안보냈음






그다음날 헤어진남친한테 연락이옴 





너 그부장조심해라.


...?






전남친왈 그 언니가 부장님이랑 ** 오늘 만났대 이렇게 말했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부장님도 나랑 만난다는 이야기를 그언니한테 했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안만나서 다행이다했음 진짜로 만나로갔음 어떤 이야기가 또 생겼을지..그언니가 부장님한테 내이야기를 했던거였음그래서 알수가없는 한국에 있는 부장님 귀까지 들어갔던거임




(전남친이 부장님 만나지말라고했던건 같이 기숙사에서 살때 자식도있고 마누라도 있는데 여자끼고 술마시러다녔다함)







아무튼.. 그언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 난 이미 그 일자리 그만둔 사람인데 왜없는사람 가지고 그렇게 말하고 다니는지 모르겠음 내가 가서 할말있다하고 왜 내헛소문 하고다니냐 내이야기좀 그만하고다녀라 말을 해야할까 생각도했는데 한번 전에 그렇게 했고 좋게 끝내도 계속 저렇게 하고다니는데 말해봤자 처알아들을까 싶기도함.그냥 무시하는게 좋나 똥이 무서워서 피하는게아니라 더러워서 피한다는말도 있는데 ㅠㅠ 에너지 낭비 인가 생각하면서도 아 그래도 말하면 속시원할것같기도하고 ...ㅠㅠ




도대채 나한테 왜그러는걸까요 ㅠㅠㅠㅠ난나름 잘 해보겠다 한건데 쉽지 않네요저런타입의언니는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




인생 선배인 언니오빠들 조원좀 부탁드릴께요 ㅠㅠ